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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역사상 최대 규모 담배 밀매 덜미…
2010.05.05 (수)
5만 갑 이상 시가 340만 달러에 달해
캐나다 국경 서비스(CBSA)와 연방경찰(RCMP)은 담배 밀수 컨테이너를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이번에 적발한 담배 반입은 BC주 역사상 가장 많은 5만 갑으로 시가 340만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한 컨테이너가 밴쿠버 항에 도착했다. 캐나다 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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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히트정책은 TFSA
2010.05.05 (수)
1년새 460만명 이용, 179억달러 투자
캐나다 정부가 2009년 1월 도입한 비과세저축계좌(Tax Free Saving Account: TFSA) 이용자가 460만명을 넘어섰다고 케이스 애쉬필드(Ashfield) 캐나다 국세부 장관이 5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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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시간… 당신의 가족은 준비되셨나요”
2010.05.04 (화)
정부, 응급상황 대처 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캐나다 정부는 2일부터 8일이 ‘응급 대처 주간(EP Week)’라고 발표했다. 정부는 2일 발표를 통해 BC주에서 매년 수천 건의 응급사고가 발생한다면서 각종 자연재해 및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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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내 사업의 꿈’에 빠졌다
2010.05.04 (화)
3명 중 1명 창업 희망… 난제는 자금
지난 2년간 급격한 경기침체에도 캐나다인 사이에서 ‘내 사업의 꿈’은 전국적으로 높게 유지되고 있다고 인투이트(Intuit)사가 4일 설문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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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인근 수상한 사람 주의"
2010.05.04 (화)
정체불명 노인 접근해 도움 요청하는 일 잇달아
3일 포트 앨버니 연방경찰(RCMP)은 포트 앨버니에 위치한 맥퀴나 스쿨 학생들과 학부모로부터 수상한 사람이 학교 주변에 나타난다는 신고를 여러 차례 받았다고 밝혔다. 목격자 제보에 따르면 한 노인이 아이들에게 다가가 차에서 물건과 과일을 내릴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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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방 바닥에 마약 80만 달러어치 숨겨
2010.05.03 (월)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마약으로 보이는 가루 압수
캐나다 국경 서비스(CBSA)와 연방경찰(RCMP)은 밴쿠버 국제공항(YVR)에서 헤로인으로 의심되는 하얀 가루 2kg을 압수했다고 3일 발표했다. CBSA는 지난 22일 한 독일 여행자로부터 이 가루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여행자는 가루를 비닐 포장해 여행가방 바닥에 부분에 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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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규모 세계 박람회 ‘상하이 엑스포’ 열려
2010.05.03 (월)
한국, 밴쿠버 등 총 242개 참가자… 최대규모
상하이 세계박람회(EXPO)가 1일 개막했다. 'Better City, Better Life(더 나은 도시, 더 나은 삶)'를 주제로 한 이번 엑스포에는 한국, 캐나다 등 189개국, 57개의 국제기구 총 242개 국가와 기구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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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에 따라 사기죄 형량조정 가능"
2010.05.03 (월)
캐나다 정부, 가중 처벌안 상정
사기죄 가중처벌을 위한 법안을 랍 니컬슨(Nicholson) 캐나다 법무장관이 3일 연방하원에 상정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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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우리아이 한국서 수학실력은 몇 등?
2010.05.03 (월)
"NMC 밴쿠버가 알려드립니다"
NMC는 전국수학학력평가(NMC)로 한국내 초등 2학년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대중적인 시험 중 하나다. 밴쿠버에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17차 시험부터 도입돼 5월15일 신청자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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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게잡이, 이것 모르면 낭패”
2010.04.30 (금)
연방경찰 단속 강화 발표, 규정 숙지해야
밴쿠버 사계절 중 가장 아름다운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벌써부터 시원한 바다를 찾아 해변으로 떠날 계획을 세우는 사람도 많다. 여름철 해변에서 즐기는 야외활동 중 게잡이는 메트로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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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폭탄 ‘위험운전’
2010.04.30 (금)
5월은 BC주 위험운전 근절의 달
여행하기 좋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온도가 올라갈 수록 함께 올라가는 것이 바로 불쾌지수와 교통사고. 불쾌지수 상승으로 가벼운 다른 운전자의 공격적인 운전에 쉽게 흥분하고 자연스럽게 교통사고로 이어진다. BC주 연방경찰(RCMP)은 5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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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 환급 “빚부터 갚겠다” 48%
2010.04.30 (금)
캐나다인 사이에 ‘현명한 선택’ 늘어나
2009년도분 캐나다 개인 소득세 환급액이 캐나다 정부는 1인당 평균 1480달러가 될 전망이라고 29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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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비교에서는 맥없는 밴쿠버
2010.04.30 (금)
살기 좋은 도시 비교에서 26위
국외에서 발간한 자료에서 밴쿠버는 항상 살기 좋은 도시 10위 안에 포함됐다. 그러나 캐나다 국내 비교에서 밴쿠버는 10위안에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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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원 누구는 신장기증, 누구는 음주운전 패가망신
2010.04.30 (금)
엇갈린 여·야 의원의 사건
BC여·야 주의원의 상반된 두 행보를 29일 공영방송 CBC가 보도했다. CBC는 29일 보도를 통해 BC주 신민당(NDP) 야당의원 캐트린 콘로이(Conroy)가 신장기증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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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날 국제 티파티 열린다
2010.04.30 (금)
버나비 노스로드 사업진흥위원회가 오는 8일 제1회 어머니 날 국제 티 파티를 개최한다. 어머니의 날(Mother’s day)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로히드 몰 주차장(Austin & North Road)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영국을 비롯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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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사이클 사고 많자 법령 강화
2010.04.29 (목)
16-25세 젊은 운전자 13배 사고 많아
27일 BC주정부는 모터사이클 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모터사이클 관련법을 강화와 하겠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모터사이클 운전자가 지난 99년부터 2008년까지 4만1000명에서 8만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는 늘어난 모터사이클 운전자 중 16-2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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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과 슬픔 함께하겠다”
2010.04.29 (목)
연방하원에서 천안함 수병 애도사 낭독
캐나다 정부는 29일 오전 디팩 오브라이(Obhrai) 외무부정무차관을 통해 천안함 애도사를 캐나다 연방의회에서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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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시경, 아동 성범죄 전과자 주의촉구
2010.04.29 (목)
밴쿠버시경(VPD)은 성범죄 전과자 조셉 필립 고딘(Godin)이 밴쿠버 시내에 거주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촉구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딘은 14세 미만 남자아이들을 성폭행 한 혐의로 22년간 복역했다. 캘리포니아는 고딘을 지난 1998년부터 3월부터 2010년 2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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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평균 주급 810달러93센트
2010.04.29 (목)
“올림픽 8500명 고용 효과”
캐나다 국내 인력 고용이 2월 소폭 늘어나고, 임금도 인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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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붐 세대 은퇴행렬에 발목잡힐라"
2010.04.28 (수)
개인은 소득 걱정…국가는 인력∙연금 걱정 캐나다 '은퇴의 물결' 민관 대책 모색 중
캐나다 베이비붐 세대(1946~66년생)에 대한 은퇴우려가 국가 경제 차원의 문제로 자라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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