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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인터넷 이용, 개인 정보 유출이 가장 우려”
2010.05.18 (화)
응답자 중 85%이상, 폭력·음란물 시청보다 많아
설문전문 입소스사가 캐나다 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의 인터넷 이용’을 주제로한 설문을 시행했다. 이번 설문은 7-17세 자녀를 둔 캐나다 부모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입소스가 18일 발표한 설문결과에 따르면 캐나다 부모들은 ‘자녀가 온라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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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여객기 폭탄제보, 전투기 출동 호위
2010.05.17 (월)
리치몬드 연방경찰은(RCMP) 15일 오전 10시 43분 캐세이 퍼스픽(CP) 소속 여객기(CX839)에 폭탄이 설치되었다는 제보를 받았다. 제보를 받은 경찰은 캐나다 국방부(DND)에 연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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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군, 천안함 조사에 참여
2010.05.17 (월)
해군 전문가 3인 파견
캐나다 전문가가 천안함 조사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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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귀가 성추행, 밤이 무서운 여성들
2010.05.17 (월)
역 인근에서 성추행 사건 발생
13일 밴쿠버시경(VPD)은 27세 여성이 루퍼트가(Rupert St.) 2400번지(Blk.) 인근에서 성추행당하는 사건이 있었다며 주의를 촉구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12일 자정쯤 스카이 트레인을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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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덴마크 북극권 군사협력
2010.05.17 (월)
양국 軍대표 양해각서 교환
캐나다가 덴마크와 북극권 군사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14일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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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민원 넣기 여전히 복잡한 캐나다 체계
2010.05.17 (월)
캐나다판 금융 감독원 창설은 아직 먼 얘기
한국은 금융감독원이 금융민원 등 금융 전반 감독에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지만, 캐나다에는 같은 조직 등장하려면 아직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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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뉴스] 우리동네 소식 (5월 넷째주)
2010.05.17 (월)
지역 소식을 한 눈에 확인하세요
▶ 메트로 밴쿠버 캐나다 최대 규모 정수 시설 열어 메트로 밴쿠버는 7일 캐나다에서 가장 큰 정수시설 ‘시무어-캐필라노 정수장’을 열었다. 정부는 “우리 정부는 모든 캐나다인의 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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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권 천연가스전 개발사업에 한 걸음”
2010.05.17 (월)
정부, 환경∙사회 합동조사단 권고안 씨름 중 2004년 개발 허가 신청 후 6년째 결론 없어
임페리얼 오일(Esso), 셸 캐나다, 엑슨 모바일 등 굵직한 석유 기업은 캐나다의 북극권 지역 ‘매켄지 가스 프로젝트(Mackenzie Gas Project 이하 MGP)’의 청신호가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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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로데오 축제 써리에서 열린다
2010.05.14 (금)
클로버데일 로데오 축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려
세계적인 로데오 축제 ‘클로버데일 로데오(Cloverdale Rodeo)’ 축제가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써리 176가(St.)와 60애비뉴(Ave.)가 만나는 클로버데일 로데오 전시장에서 열린다. 클로버데일 로데오는 매년 열리는 행사로 올해 64회를 맞는다. 입장료는 10달러며 7세 이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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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는 도움 받아도 회복 못한다”
2010.05.14 (금)
캐나다 CEO 냉냉한 시각으로 비판
그리스를 바라보는 캐나다 사업가의 시각이 매우 부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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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명 높은 갱단 베이컨 형제에 유죄 선고
2010.05.14 (금)
세 형제 모두 범죄로 기소, 한 명은 유죄 판결
13일 BC주 법원이 악명 높은 갱단원 ‘베이컨 형제’ 한 명에게 유죄를 선고했다고 공영방송 CBC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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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지역 국가와 경제 교역 강화한다”
2010.05.14 (금)
캐나다, 한국은 뺀 순방일정 수행 중
BC주를 포함해 캐나다 서부 3개 주수상이 아시아 지역 교역확대 순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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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의 변심? 20년 전 사라진 물건 돌아와
2010.05.14 (금)
노스밴쿠버 연방경찰(RCMP)은 한 남성이 노스밴쿠버에 있는 토마호크 식당에서 20년 전 도난 당한 물건 중 일부를 돌려줬다고 12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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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나 했더니 다시 내려간 루니
2010.05.14 (금)
유럽 소식에 여전히 민감 반응
올라갔던 캐나다화 롤러코스터가 14일에는 다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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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파나마 FTA 체결
2010.05.14 (금)
캐나다-파나마공화국 간 자유 무역 협정(FTA)이 14일 체결됐다. 국제무역부는 피터 밴 론(Van Loan) 캐나다 국제무역부 장관과 로베르토 엔리케(Henriquiz) 파나마 상공부장관이 협정에 사인했으며, 두나라 간 자연과 노동력 문제도 서로 협력할 것을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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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이 많은 따뜻한 날씨, 빈집털이 조심”
2010.05.13 (목)
따뜻한 날일수록 무단 주거침입 사건 많아
12일 밴쿠버시경(VPD)은 따뜻한 날일수록 무단 주거침입 사건이 자주 발생한다며 집 단속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찰은 “날씨가 따뜻해 야외로 나들이를 가는 가정이 많고, 집에 있더라도 문이나 창문을 열어 놓는 경우가 많다”며 “도둑이 침입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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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기업, 미국보다 세 부담 적다
2010.05.13 (목)
KPMG 세계 10개국가와 주요도시 비교
KPMG는 세계 10개 국가와 주요도시를 대상으로 기업의 세 부담을 비교한 결과 밴쿠버가 가장 부담이 적다고 12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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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광고보다 경기 회복은 더딜 것 같다”
2010.05.13 (목)
캐나다 자영업체 단체 고용지원 정책 촉구
캐나다자영업연대(CFIB)가 12일 고용시장 문제로 경기 회복이 늦어질 수 있다며 소기업 고용지원 정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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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한국어 행사 홍보·안내에 적극 나설 것"
2010.05.13 (목)
13일 노스로드 상가진흥협회(BIA) 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캐롤린 오라지에티(Orazoetti) BIA 회장을 비롯해 GBM 제임스 박 대표, 카린 헝(Hung) 버나비 시청 도시 계획 국장, 앨빈 륭(Leung) TD은행 금융 전문가, 패트리샤 소니어(Sonier) 차기협회 회장, 앤 칼슨(Carl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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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범죄 발생률 큰 폭으로 감소
2010.05.12 (수)
재산형 범죄 ↓ 성 범죄•폭력 범죄 ↑
최근 6년간 밴쿠버 내 범죄 발생률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시경(VPD)은 10일 ‘캐나다 경찰의 주간(NPW)’을 맞아 범죄 보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경찰은 지난 6년간 범죄 발생률이 감소했다고 소개했다. 워렌 렘(Lemcke) 밴쿠버시경 부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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