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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태평양 크루즈 여행기
2013.03.01 (금)
2012년 3월 4일 밴쿠버를 출발 30일 동안의 크루즈 여행으로 지상의 천국이라 일컫는 남양군도를 돌아보면서 과연 이래서 지상의 천국이라 하는구나! 그러나 이 글의 제목을 지상의 천국이라고 하지 못한것은 천국은 아직 가보지 못해 천국에 대한것은 알수없어 “지상의 낙원”이라고 하는것이 옳을 듯 싶었다.사업을 정리한 후 11년 동안 열심히 여행을 하면서 대충 지구를...
소재헌
[행복노트] 냉장고·책장·서랍 탈탈 털었다… 행복이 쏟아지더라
2013.01.09 (수)
[5] 철학교사 안광복 - '나만의 빈티지' 만들기손때 묻은 책상·필통·샤프… 세월을 함께한 나만의 동지 묵힐수록 내 삶은 풍족해져새것, 비싼 것 집착 버리니 나는 이미 엄청난 부자였다 한참 등산에 빠져 지내던 시절, 나는 산에서 종종 길을 잃었다. 어둑해진 데다가 힘까지 빠질 때면, 나는 배낭부터 뒤엎었다. 배낭 밑바닥까지 탈탈 털어내다 보면 뭔가...
안광복·중동고 철학교사
[행복노트] “울적할 땐 노래, 잡념일 땐 청소... 이게 공양”
2013.01.07 (월)
[2013 신년기획 행복노트] [4] 정목 스님 - 청소하며 노래 부르기엄한 어른 스님께 꾸지람 듣고 얼음물에 걸레 빨며 노래했지그게 나를 달래준 보살이었어…음악감상실 몰래 간 것 들킬까 쿵쿵 뛰던 심장은 행복이었다 어린 시절 어느 날 친구들 간의 싸움의 불똥이 내게로 튄 적이 있다. 친구가 나의 이마를 손톱으로 할퀴었고, 지금도 내 이마엔 그때의 상처가...
정목 스님
[행복노트] “일 중독도 행복이더군요”
2013.01.03 (목)
[2013 신년기획 행복노트] [2] 사진가 김아타 ― 지독하게 '작업'하기세계 곳곳에 캔버스 세우고 변화 담아내는 '자연의 그림'예술이 전하는 감동과 반성 내겐 희망을 심는다는 믿음과정 힘들어 울 때도 있지만 이건 진심으로 '행복한 눈물' "당신이 나를 울린다."그녀는 주위 사람들을 신경 쓰지 않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지난가을, 우리는 13년 만에 그렇게 해후했다. 그녀는 휴스턴포토페스티벌의 아트 디렉터이며, 내...
김아타·사진가
백야의 나라로 간다 13
2012.11.13 (화)
-하딩 아이스필드 트레일 익싯 빙하(Exit Glacier) 자락에서 캠핑하는 걸로 알라스카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고 싶었다. 그러나 하늘이 말린다. 창에 베일처럼 드리운 빗줄기를 보고 갈등을 한다. 하딩 아이스필드까지 포기해야 하나? 밴쿠버 산꾼에게 포기란 없다. 아침까지 하늘은 울음을 거두지 않는다. 그래도 비장비를 단단히 챙기고 주먹밥과 물병이 든 배낭을 메고 나선다. 익싯 글래셔 하이웨이 10km를 달려 익싯 글래셔 내추럴 센터에 도착...
김해영 시인
백야의 나라로 간다 12
2012.11.05 (월)
매킨리 산 베이스- 탈키트나 공원의 새벽길은 고즈넉하다. 인적 때문에 잠적했던 동물들이 새벽에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그 바람이 헛되지 않아 널찍한 들판에 그리즐리 곰 가족이 보인다. 아기곰들이 서로 엉겨 장난을 치고 어미가 그 주위를 경계한다. 조금 더 가다 보니 왼편 언덕 숲이 펄럭거린다. 작은 동물이 나무 그늘에서 이 편을 돌아보고 있는데 눈이...
김해영 시인
백야의 나라로 간다 11
2012.10.29 (월)
데날리 국립공원 못 미처 데날리 주립공원이 윙크를 하지만, 11시 캠퍼 버스 예약 때문에 한눈을 팔 수 없다. 나는 듯이 달려 10시 데날리 국립공원 입구 도착. 꼬불쳤던 몸을 쭉 늘리며 쳐다본 하늘에 흰 구름이 요트처럼 떠간다. 하늘과 바다가 바라보다 닮아버린 듯. 공원 허가증을 받으러 윌드니스 센터로 간다. 한참을 기다려 허가증을 받고 났는데 주차는 비지터...
김해영 시인
백야의 나라로 간다10
2012.10.22 (월)
닷새 동안 산중을 헤매고 난 후의 일정은 공교롭게도 호화유람선이 일으키는 물보라를 좇게 된다. 스케그웨이(Skagway)도 그렇고, 알라스카 주 수도인 주노(Juneau), 케나이 피오르드 국립공원이 있는 씨워드(Seaward) 역시 크루스 쉽 타운이다. 문명으로 돌아와 한 일이 뜨거운 물 샤워, 기름진 음식, 그리고 IT사용 등. 산양처럼 바위산을 타며 거사가 다 되었다...
김해영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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