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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성공한 사람일까?
2016.05.13 (금)
성공한 사람은 자신의 사명을 잘 감당한 사람이다.세상 모든 사람이 성공을 목표로 살아간다. 누구나 성공을 원한다. 그렇다면 과연 성공이 무엇일까?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성공일까? 이름을 널리 얻는 것이 성공일까? 아니면 권력을 잡는 것이 성공일까? 돈, 명예, 권력을 얻는 것이 진정한 성공일까? 아마도 성공의 정확한 뜻은 조금 다를 것으로 생각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꿈을 이루는 것”이 성공일 수도 있다. 어느 사람이 부자가 되는 꿈을...
권순욱
오월의 장미 날
2016.05.13 (금)
바람 따라 한세상강물 따라 한세상세월 따라 한세상이라.외모가 아무리 늙고 초라해도늘 마음은 소년처럼 소녀처럼 살고 싶구나.운명이라 하나?인연이라 하나?운명도 인연도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일진대.가시 많은 장미 화원 앞에 서성이며붉은 장미잎에 코끝을 대보고은은한 장미 향을 맡으며사랑을 노래하리라.비록 백마를 탄 왕자는 아니더라도비록 오로라 성안에 갇힌공주는 아니더라도 말이다.우울한 마음 가눌 길 없어텅 빈 곳에 기대어...
혜성 이봉희
오늘 / 김베로니카
2016.05.06 (금)
지금 지나가고 있는 이 날. 수많은 오늘을 보냈다. 내일이 꼭 오리란 생각도 없이 흘려보낸 수많은 오늘이 있었기에 내가 이렇게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다. 높으신 분께서 베풀어준 자비로 이어진 내 삶이 오늘에서야 참 복 받은 행복한 인생이었단 생각이 든다. 매일 즐거운 날들이었다고는 하지 못하지만, 또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든 날도 있었겠지만 지나고 보니 그 또한 나에게...
김베로니카
울 엄니 / 강숙려
2016.05.06 (금)
사는 일 그리 만만한일 아니기에 숨 죽여 울던 날도 있었니라 들국화 아름 피어 시냇물에 얼비치던 날 가을비 촉촉이 내려 등성이가 오소소 추워져 햇살 한줌이 그리 그리운 날도 있었니라 일찍 떠나 아무 기억도 사라진 아버지 잊은 지 오랜 등꽃 피던 날 아침처럼 휭 하든 기억도 이제 세월을 이고 한 줌이나 될까 모를 울 엄니 가는 허리...
강숙려
밴쿠버 예찬 / 김유훈
2016.04.22 (금)
밴쿠버의 4월, 정말 아름답다는 탄성이 절로 나오는 계절이다. 시내 곳곳을 다녀봐도 정원과 같은 꽃길이 수없이 널려있다. 이 아름다운 도시에 내가 와서 살게 된 것은 운명인지 필연인지 잘 몰라도 나에게 행운이 아닐 수 없다. 25년 전 지금과 같은 봄날, 우리 가족은 유학생인 나를 따라 밴쿠버 공항에 도착하였다. 당시 나는 처음 본 꽃길과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며 무척...
김유훈
사월의 바닷가 / 김석봉
2016.04.22 (금)
사월의 바다는해안을 연모해가슴을 앓는다, 내닫는다멀리 벽걸이 속 엄마는아무것도 모르는아기의 손을 잡고아장이며 걷는다해안은 긴 수신소하얀 파도의 모르스 부호는연이어 도착하고깃발을 닮은 사월의 바람은해안을 펄럭이고무수한 말을 쏟아낸다갈매기 하늘을 날아입에 물고온 소식은바다가 보낸 그 말은그만 파도에 묻혀 버렸다사월의 해안은 긴 수신소바다를...
김석봉
나는 누군가에게 어떤 기억을 남겨주는 사람일까?
2016.04.16 (토)
지난 한 해는 내게 그동안 뚜렷한 기억 하나 남겨놓지 않고 무심히 질주하던 여뉘 해와 달리, 달마다 소소한 시간의 기억 속에 기쁨과 슬픔, 고마움과 미안함, 즐거움과 아쉬움 그리고, 그리움이 배인 진한 여운을 많은 이야기 안에 담아 넣고 총총히 옮겨 간 해였다.영화 속에나 보았던 아름답고 환상적인 드레스와 멋진 턱시도를 갖춰 입은 아들 녀석의 로맨틱한 고등학교 졸업식을 비롯하여 많고 많은 일이 선명하게 기억 속에 남아 있지만, 그중 내게...
섬별 줄리아헤븐 김
사월
2016.04.16 (토)
/ 사월은거리마다 꽃들의 웃음소리오일장 봄나물처럼온통 파릇한 설렘늙은 나무도 푸른 귀 쫑긋거리네물빛 하늘엔하얀 구름 수련처럼 피고내 마음 황무지엔 꽃불 번지네아, 사월에는귀 닫고눈 감고마음의 고요를 빌고 싶네.
임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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