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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숲속의 사랑
2019.09.09 (월)
...
김석봉
Arlington 사람들 이야기
2019.09.09 (월)
내가 하는 일은 카나다에서 생산되는 물건을 미국으로 보내고 다시 미국의 제품들을 카나다로 갖고 오는 일이다. 때문에 미국 국경을 넘나드는 일은 이제 나의 일상이 되었다. 그리고 미국의 고속도로와 주변의 환경은 매우 친숙하여 딴 나라 같지 않다. 내가 자주 다니는 곳이 I-5고속도로 Exit...
김유훈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은
2019.09.09 (월)
...
임현숙
전성기
2019.09.09 (월)
벌개미취는 연보라색의 꽃이 피는 여름 꽃이다. 국화과의 여러해살이 꽃으로 가늘고 길쭉한 꽃잎이 가지런히 나서 가운데의 노란 술을 동그랗게 둘러싼다. 봄과 초여름까지 풀처럼 낮게 지내다가 여름의 뜨거운 볕 아래서 줄기가 길게 올라오고 그 끝에 꽃봉오리가 달리기 시작한다. 장마가 지나고 꽃이 버텨낼까 싶은 높은 온도가 되면 봉오리가 벌어져 소국처럼 생긴 예쁜 꽃을 피운다. 벌개미취는 생명력이 강해서 뿌리를 사방으로 뻗어 금세 군락을...
김선희
고향
2019.09.09 (월)
갈대밭의 서걱거리는 소리가철새를 쫓는 밤이면달빛은 하늘에서 쏟아져 내려수면을 비추다가 비수같이 물속을 찌른다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고물속에 빠진 달을 보고가슴 아파하지 않는 것은고향을 잃었기 때문이다서리가 하얗게 피어나는땅 위에서 가슴 치며으스스 떠는 것도 고향을 생각하기 때문이다바람에 들리는 갈대소리가슴속에 들려오는 망향의 소리에 쫓겨철새는 고향으로 가건만우리들은 언제 고향에 갈 것인가
성기조
기억, 추억과 망각 사이
2019.09.03 (화)
기억은 무엇이고 추억은 또 무엇이 다를까 생각해본다. 다 같이 지나간 일을 생각하는 일임엔 틀림이 없다. 사람이 자기 자신을 누구라는 걸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은 나의 부모가 누구이고 내 형제를 알아보고 내가 살아온 고향,...
김베로니카
무릎의 용도
2019.09.03 (화)
...
김경래
버티고(Vertigo)
2019.09.03 (화)
아이섀도우를 바르는 손끝이 떨렸다. 눈썹을 너무 치켜 그리면 팔자가 드세 보인다는 말이 생각나서 다시 눈썹 끝을 얌전히 주저 앉혔다. 헤어스타일은 또 어떻게 하나, 미용실에 가면 한 오 년쯤은 젊어 보이게 해 줄텐데…. 망설여졌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든 부분에 신경이 쓰였다. 얼굴은 얼굴대로 굵은 허리는 허리대로 여기는 어떻게 할 거냐며 한꺼번에 내게 보채고 있는 듯이 느껴졌다. 이 모든 휘둥거림은 며칠 전 받은 전화에서부터...
정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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