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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안의 풍경
2021.07.26 (월)
김춘희 / (사) 한국문협밴쿠버 지부 회원 우리 집은 막다른 골목 안에 있다. cul-de-sac(컬드싹), 한번 들어가면 나갈 길이 없다는 골목길. 나는 이 길을 주머니 길이라 명명(明明)한다. 주머니길! 얼마나 정 다운 이름인가. 작년 펜데믹이 시작되던 즈음에, 골목 어귀 한 쪽의 숲을 갈아 없애고 자그마한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이 생겼다. 이 골목길의 아이나 어른들은 저녁을 먹고 나면 공원에서 공도 차고 나...
김춘희
옐로스톤 그랜드티탄 여행기 2부
2021.07.19 (월)
이규창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Jackson Lake Lodge에서 2박하며 Teton의 만년설을 베이스 캠프지에서 보 듯 코 앞에서 실컷 맛보았을 때, 역시40년 山사랑인 친구에게 안겨준 자연의선물로 여겨져 크게 감격했습니다. 공원체류 3일째 되는 오후에 티턴을 떠났습니다. 옐로스톤 남쪽 입구까지 ParkWay를 40Km 달립니다. 고원지대의 상쾌함과 그동안 발원지를 향해 함께 달려온...
이규창
수평선 저 너머로
2021.07.19 (월)
남 윤 성 수평선 저 너머로인적 드문 이생의 무인도 한채외로이 저물어 가고 짝 잃은 철새 한 마리적막 강산 둥지 쪽으로어둠 밝힐 등꽃 한 송이힘겹게 물고 날아 간다. 허물 켜켜이 수시로 쌓이는 나날들무명(無明) 쪽으로 무시로 기울어어두워 지려는 내 안팎 저 영원한 나루로 향한 길더 저물기 전 내 안팎 두루 더 밝게더 흠없고 정결하게주의 신부로 부족함 없게 수평선 저 너머영원한 안식과...
남윤성
골목안의 풍경
2021.07.19 (월)
김춘희 / (사) 한국문협 밴쿠버 지부 우리 집은 막다른 골목 안에 있다. cul-de-sac(컬드싹), 한번 들어가면 나갈 길이 없다는 골목길. 나는 이 길을 주머니길이라 명명(明明)한다. 주머니길! 얼마나 정다운 이름인가. 작년 펜데믹이 시작되던 즈음에, 골목 어귀 한 쪽의 숲을 갈아 없애고 자그마한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이 생겼다. 이 골목길의 아이나 어른들은 저녁을 먹고 나면 공원에서 공도 차고 나 같은 노인들은 산책도 한다. 공원이...
김춘희
무창포의 추억
2021.07.19 (월)
권순욱 / (사)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코로나 팬데믹이 있기 바로 전인 2019년, 참으로 오랜만에 찾은 고국의 가을이었다. 조류간만의 차이로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을 자연이 보여주는 곳이 있다고 해서 막내 동서의 주선으로 찾은 곳이 다름 아닌 무창포였다....
권순욱
옐로스톤 그랜드티탄 여행기 1부
2021.07.12 (월)
이규창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1. 프롤로그 시작은 단순했어요.'' 경민이가 우리를 초대하네요. 어떻게 해요? 놀다가 함께 귀국하자는 데......"지나치듯 말하는 아내의 어투에는 대답을 익히 아는 사람의 가벼움이 실려 있습니다. 당연히 아니지요. 팬데믹으로 해외이동이 까다로워졌다고 얼마나 난리인가? 그리고 나는 어쩌라구! 청각장애로...
이규창
아, 빈센트 / You, O Vincent
2021.07.12 (월)
안봉자 / (사)한국문협밴쿠버지부 회원오늘도 추우신가, 사람아?한여름에도 성애 낀 심장이 시려서 어깨 떨던외로운 사람아멀쩡한 귀 하나 잘라내어 짝사랑에 바치고서가슴으로 철철 피 흘리며 히히 웃던영혼 아픈 사람아해바라기 샛노란 꽃잎들이 그대의 외로움을 가려줄까!사이프러스 짙푸른 그늘이 그대의 슬픔을 숨겨줄까!이 밤에도 하늘엔 그대가 그리다 버리고 간 별들이상처 입은 물고기들처럼 바람 속에 파닥인다오라,...
안봉자
Restart Plan
2021.07.12 (월)
민완기 / (사) 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팬데믹의 긴 터널을 지나오면서, 기해년 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예순 셋이 되는 세월을 살고 있음에도 태어나 처음 겪는 일들이 이어지고 있음은 마냥 슬퍼해야 될 일인지, 감사해야 할 일인지 한번 자문해보게 된다. 지난 주일 아침 2차 백신 접종을 마치고 귀가한 몸으로 만 이틀간을 체감온도 48도의 불볕 더위와 싸우며, 영혼까지 탈탈 털려버리는 일이 생겼다. 도대체 선풍기도 쓸 일이 별로...
민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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