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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는 소매 경제 회복과 의료 시스템 개혁”
BC신민당(NDP)이 설날을 앞두고 아시아계 민심을 잡기 위해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애드리안 딕스(Dix) BC신민당 대표를 비롯해 NDP소속 주의원(MLA) 5명은 17일 밴쿠버 차이나타운...
자국 내 조선소 2곳 선정 조선·개조·유지·보수 맡겨
노스 밴쿠버의 한 조선회사가 캐나다 정부로부터 국가조선조달전략(NSPS) 산업 지원을 받게 된다.  지난해 국가조선조달전략 산업 입찰에 참여했던 시스팬(Seaspan)이 캐나다 서부 지역...
동글동글한 순백색의 몸통에 황소처럼 큼직한 눈망울, 거기에 갓난아이의 미소까지 지닌 이 동물의 정체는 무엇일까.온종일 눈밭에서 뛰어놀다가, 때때로 따스한 햇볕에 꾸벅꾸벅 조는 이...
밴쿠버의 겨울은 쉼 없이 내리는 비 때문인지 어딘가 쓸쓸하고 시린 면이 있다. 그래서 어쩌다 만날 수 있는 태양이 더욱 따뜻하고 소중하게 느껴진다. 이 땅에 살게 된 것에 대해 저절로...
 <▲ 올해 캐나다 살림의 키워드는 ‘직업 창출’과 ‘경제 발전’…캐나다 정부의 올해 예산안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직업 창출과 경제 성장을 주제로 편성될 전망이다. 세부...
▲용의 해 기념우표-캐나다포스트(우편공사)는 10일 임진년을 맞이해 흑룡이 들어간 우표 도안을 공개했다. 우편공사는 새 우표를 공개하면서 용의 해는 “혁신(innovation), 위험(risk)과...
어느 현자의 말씀처럼 새해에는 남의 불행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지 않는, 그레서 더욱 넉넉하고 여유로운 삶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2012 임진년(壬辰年)에도 조선일보는...
▲크리스마스, 그 분이 태어난 날... 주님의 제자교회(담임목사 심성수) 한글학교 학생들이 23일 성탄예배에 앞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글 ·사진=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크리스마스 또 돌아왔네” 포트 코퀴틀람에 위치한 한 주택(793 Pinemont Ave).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돌아오면, 이 집은 따뜻한 빛깔의 옷으로 갈아입는다. 날이 어두어지면 6만...
크리스마스에는 2011.12.22 (목)
크리스마스에는... 이웃집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둘러보면서 가족과 함께 성탄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다. 사진은 포트 코퀴틀람 레이가(Rae St.) 3313번지에 한 주택의 크리스마스 장식....
▲빛무리에 쌓인 정원... 밴쿠버의 크리스마스 명소 중 하나인 밴듀슨 가든의 ‘페스티벌 오브 라이츠’. 올해에는 음악과 조명의 싱크로율을 높여 입장객들의 박수를 자아냈다. 페스티벌...
< ▲  남주홍 대사, 평화의 사도 방문해 헌화…남주홍 주캐나다 한국 대사가 지난 6일 버나비 평화의 사도를 찾아 헌화했다. 남주홍 대사는 이날 “참전한 영웅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 ‘실협 송년의 밤’ 성료…BC한인협동조합실업인협회(회장 허형신)이 주최한 ‘실협 송년의 밤’이 2일 밴쿠버 소재 한 식당에서 실업인협회 회원과 각계 관계자 500여명이 모인...
따뜻한 겨울 나눔에 ‘훈훈’…찬바람이 불면서 밴쿠버 한인사회의 따뜻한 손길도 이어지고 있다. 무궁화 봉사회(회장 진영란)는 지난 29일 뉴 비스타 노인 아파트와 아메니다 양로원을...
<▲  2011 밴쿠버 사립학교 엑스포 성황…밴쿠버 소재 사립 학교의 정보를 한 자리에서 제공하고 홍보하는 2011 밴쿠버 사립학교 엑스포(Private School Expo)가 27일 낮 12시부터 오후...
 <▲  사이언스 월드, 확장 공사 마무리…지난해 경기 부양책의 일환으로 연방정부와 BC주정부의 지원을 받아 시작된 사이언스 월드의 확장 공사가 마무리됐다. 사이언스 월드의...
 <▲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한 스탠리 파크로 오세요”…200만개의 화려한 크리스마스 전구, 미니열차, 산타의 방, 캐롤송 등 즐길 거리가 가득한 제 14회 '브라이트 나이츠(Bright...
<▲ 베일 벗은 혼다 CR-V 4세대 모델…혼다 캐나다가 16일 소형 SUV 시장의 베스트셀링 모델 혼다 CR-V의 4세대 모델을 공개했다. 해당 CR-V는 모델로 내년 1월 중순부터 판매에 들어갈...
 <▲ 캐나다 현충일, 한국전 숭고한 희생을 기리다…11일 리멤브런스 데이(Remembrance Day), 버나비 평화의 사도 앞에서 한국전 참전 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헌화 행사가 거행됐다....
<▲ “여러분의 공로를 잊지 않겠습니다”… 미국 국방부 산하 한국 전쟁 위원회가 발급하는 ‘유공자 증명서’ 전달식이 10일 버나비 조지 더비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전달식에서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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