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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2008.03.21 (금)
창업 네트워크 / 써리 배큠 센터
‘써리 배큠 센터’는 청소대행업을 겸한 청소기 판매 및 수리, 설치전문점이라고 할 수 있다. 청소대행업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장명호씨는 먼지를 빨아들이는 파이프를 벽 안에 설치하는‘센츄럴 배큠’설치와 기존에 설치된 파이프를 청소하고 수리하는...
지난해만 326건 분실 사고
지난 달 밴쿠버 공항에서 입국하려던 정모씨는 이민 첫날부터 낯선 이국생활의 어려움을...
높은 캐나다달러 여파…미국인 관광객도 급감, 중국인은 오히려 늘어
한국에서 캐나다를 방문한 관광객 숫자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
4월부터 민원업무 영사출장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서덕모)이 ‘찾아가는 민원서비스’를 다시 펼치기로 했다. 20일, 총영사관은...
캐나다 세이프웨이와 2510만달러 규모 거래
상업용 부동산 투자개발 전문업체 아르고 벤처(Argo Ventures Ince)가 알버타주 캘거리에...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서덕모)은 2008년 대한민국 정부초청 외국인 학부장학생을...
주미 대한민국 대사관이 시행하는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의 2008년도 장학생 선발요강이 확정 발표됐다. 2008년도 재미한인장학생 선발인원은 110명이며 1인당 미화 1000달러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일반장학생 85명, 법, 의학, 경영 등 전문과정...
김봉림씨 ‘문학마을’ 통해 한국문단 등단
◇ 가족들을 위해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은 하루를 살면서도 행복해 하는 남편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한 김봉림씨. 대학 때는 군인 간 남편에게 연애편지를 쓰고 이민 후에는 시어머니가 돌아가실 때까지 하루도 거르지...
재외공관 경제ㆍ통상 활동평가 결과
외교통상부가 실시한 2007년도 재외공관 경제ㆍ통상 활동 평가 결과,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서덕모)이 우수공관으로 선정됐다. 외교통상부는 밴쿠버 총영사관을 비롯한 우수공관 11개, 주러시아 대사관 등 7곳을 장려공관으로 선정했다. 우수공관에 대해서는...
물리치료비 모금 현재 4000달러
박지원씨를 돕기 위한 모금운동이 한인사회 전체로 확대되고 있다. 4월 20일 열리는...
지난해 2772명…현지 이민은 늘어
캐나다 한인 이민 열기가 시들해지면서 이민자수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입수한...
신청 접수 6월 15일까지
밴쿠버 한인장학재단(이사장 오유순)은 밴쿠버 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08-2009학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캐나다 시민권·영주권자 혹은 한국 유학생으로서, 대학·대학원 또는 전문교육기관에 정규학생으로 재학하고 있는...
유스코스타, 18일부터 20일까지
유스 코스타(Youth KOSTA)가 “이 시대에 바른길로 주의 나라가 임하시오며(The Way To Live-Thy Kingdom Come)”라는 주제로 13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밴쿠버에 있는 브로드웨이 교회(Broadway Church)에서 열리게 된다. 코스타(Korean Students All Nations...
프레이저밸리 한국어학교는 지난 주 아보츠포드 MSA 병원 건립 기금으로 1000달러를 전달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김재상 프레이저밸리 한국어학교 이사, MSA 병원 빅키 로우씨, 민완기 프레이저밸리 한국어학교 교장. 프레이저밸리 한국어학교가 지역사회...
한국어교육자모임…“한국어 정규과목 존속 위기감 느껴져”
8일 버나비에서 열린 한국어 교육자 모임에서는 한국어 교...
마라톤 참가자 41명으로 늘어
4월 20일 열리는 밴쿠버 마라톤에 참가, 박지원씨의 물리...
제33차 정기총회 통해 새 회장단 구성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노인회는 8일 오전 11시 15분 제33차 정기총회를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개최, 새 이사진을 선임하고 이사진을 통해 정용우 신임회장(77세·사진)과 운영진을 선출해 이를 승인했다. 새 운영진에는 정 회장 외 이용훈 부회장, 임연익 부회장, 이동호...
8일 버나비서 한국어 교육자 모임
한국어 교육자 모임이 8일 오전 9시 버나비 스카우(Schou) 교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한국어 교육자 모임은 우리말 교육에 관한 정보를 나누는 모임이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참가자 등록을 받아 오전 10시부터 행사를 시작한다. 헬렌 장...
한국에 캐나다학과 최초 개설한 문영석 강남대 주임교수
강남대학교에 2001년 한국 최초의 캐나다학과를 개설한 문영석 주임교수(사진)가 안식년을 맞아 밴쿠버를 방문했다. 한국에 캐나다학과가 개설된 지 8년째를 맞지만, 아직은 낯선 캐나다학에 대해 문 교수를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 문 교수는 9월 웨스턴 온타리오대...
박지원씨 돕기 이벤트 주관하는 최강미씨
“함께 사는 사회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에게 어떤 사고가 생길지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 사회가 외면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도움을 주고자 하는 사람이 많아 그래도 살만한 세상이구나 느꼈습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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