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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박지원씨 돕기 마라톤 모금액 1만6000달러 육박
론 메이언코트 BC주의원이 박지원씨의 휠체어를 밀고 있다. 메이언코트 의원은 2002년 5월 스탠리파크 사고 때부터 도왔다. 당시 박지원씨의 목을 조르고 폭행했던 로버트 개리 월린은 7년 형기 3분의 2를 채운 뒤 올해 1월 풀려났다. 박지원씨 물리치료비 모금을...
고종섭 대한항공 밴쿠버 지점장 "동포사회 지원도 아끼지 않을 터"
대한항공 밴쿠버 지점장에 고종섭씨(사진)가 22일 부임한다. 2007년 뉴욕지점장 발령 1년 만에 밴쿠버 영업지점장으로 옮기게 된 것이다. 고종섭 지점장은 서울 본사에서 경영기획, 여객사업지원 업무 등을 주로 했다. 그는 “아름다운 도시, 밴쿠버에서 근무하게...
한국 여자하키대표팀, 18일 밴쿠버 도착 26일부터 빅토리아서 올림픽 최종 예선전
6회 연속 올림픽 출전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18일 밴쿠버 국제공항을 통해 캐나다에 입국했다. 박충서 단장이 이끄는 대표팀은 빅토리아로 옮겨, 다음 주 26일부터 시작되는 올림픽 최종 예선 경기 준비에 임한다. 한국 대표팀은 홈팀 캐나다를 비롯해...
재외동포 대학생 영어강사 500명 모집 캐나다 40명, 밴쿠버지역 17명 선발
한국 정부는 영어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재외동포 대학생 및 한국 관련 전공자를 초청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방문 중 밝힌 이 프로그램은 농어촌 등 낙후지역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로 활용하는 ‘대통령 영어봉사 장학생’ 제도다. 영문명 ‘Let's TaLK(Teach and Learn...
문영석 캐나다학교수 첫 번째 강연 ‘캐나다 역사'
15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캐나다학 특별공개강연에서 문영석 교수가 캐나다의 역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오는 5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한카교류재단 회장으로 현재 UBC방문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문영석...
이달부터 영사출장 서비스 시작 “답답한 인터넷 홈페이지” 불만도
4월 15일 오전 11시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서덕모) 민원실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총영사관 업무시간 가운데 가장 바쁜 시간, 4명의 직원은 2교대로 점심시간 없이 민원인을 상대했다. 민원 신청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창구직원은 숨돌릴 틈조차 없다. 하루 평균...
미스캐나다 출전...인터넷 투표 후원 가능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에 출전한 김정민(아그네스 김·사진)씨에 대한 동포사회의 응원이 모아지고 있다. 밴쿠버 한인신용조합은 한국계로서 캐나다 사회에서 열심히 활동해온 김씨를 응원하기 위해 11일 5000달러를 지원했다. 신용조합 차동철 전무는 “신용조합이...
20일 박지원씨 돕기 마라톤
“피해자는 평생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데 가해자는...
캐나다 일본어 스피치대회 1위 입상한 박소연양
지난 3월 1일 밴쿠버에서 열린 제20회 일본어 웅변대회(National Japanese Speech Contest, NJSC) BC주 예선에서 1위를 차지했던 박소연양(UBC 미생물학과 3학년)이 29일 에드먼튼 소재 알버타주립대학교(University of Alberta)에서 열린 캐나다 전국대회에서 또 다시 1위를 차지했다....
이재연 기자의 ‘취업 네트워크’ LS(Loewen Stronach& CO) 공인회계사 이경훈씨
미국유학을 한 후 대학 강단에 설 목표로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던 97년 IMF외환위기를 맞았던 이경훈씨. 결혼 자금과 퇴직금으로는 급등한 환율을 감당하기 어려워 미국행을 포기하고 캐나다공인회계사에 도전, 5년 만에 그 꿈을...
10일 현재 1만2116달러
박지원씨 물리치료비 돕기 모금이 1만2000달러를 훌쩍 넘어섰다. 4월 20일 열리는 밴쿠버 마라톤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10일 현재 목표액의 60%를 돌파한 것이다. 마라톤으로 치면 반환점을 돌아 마지막 스피치를 올리는 시기. 박지원씨 돕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한인축구리그 5월 3일 ‘킥 오프’
2008 한인축구대회 춘계리그가 내달부터 열전에 들어간..
특별한 과거, 이 분야 전문가 페이퍼 아티스트 (paper artist) 서윤주씨 현 코퀴틀람 ‘Place Des Arts Center’ 강사
한지(韓紙)와 색지(色紙), 감잎 물 들인 자연색지, 발광지 등 종이를 이용해 만드는 모든 예술 작품을 통칭 종이공예라고 한다. 칼로 조각하거나 가위로 오리고 물에 풀어 말리는 과정을 거치며 평면의 종이에 입체적인 생명력을 불어 넣는 종이예술. 손으로 종이를...
안평국(사진 왼쪽) 초원식품 사장이 제35회 상공의 날을 맞아 한국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서덕모 밴쿠버 총영사(오른쪽)는 8일 표창장을 전달하고 한국식품의 북미시장 진출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안평국 사장은 1993년 식품유통회사를 설립한 이후...
이사람 / 글로벌 시큐리티사 권진석씨
금융시장에 파생상품이 많아지면서 과거 ‘주식중개인(stock broker)’으로 불리던 직업이 ‘투자자문가(investment advisor)’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불리고 있다.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글로벌 시큐리티스사에서 투자전문가로 근무하는 권진석씨는 이 직업의 매력이...
국정원, 전화사기 주의보
국가정보원은 “최근 보이스 피싱(전화 사기) 조직들이 해외 체류 중인 유학생이나 여행객을 납치했다는 전화를 가족에게 걸어 몸값을 요구하는 사건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김모씨는 미국의 한 대학에서 연수 중인...
7월 27일부터 서울서 개최
재외동포재단이 실시하는 ‘2008년도 재외동포 청소년·대학생 모국연수’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서울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 재외동포 청소년 대학생들이 상호 유대감을 형성하고, 모국의 사회·문화·역사를 몸으로...
학업활동에 학부모 참여 가능 여부 확인
버나비 교육청(SD41) 교육위원회는 교직원과 학부모로 구성된 특별전문 위원회를 설립하고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학교활동에 대한 설문조사를 4월21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청은 학부모들이 자녀가 재학중인 학교를 위한 활동 참여를 권장하는 가운데, 이번...
이재연 기자의 창업네트워크 '멕시칸 치킨’대표 김승찬씨 오문권씨
소자본 창업 아이템 가운데 치킨 집처럼 창업자들에게 꾸준히 인기 있는 아이템이 있을까. 치킨의 다양한 맛의 개발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꾸준한 수요로 인한 고정매출, 복잡하지 않은 기술로 초보창업자와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다. 이런 이유로...
◆밴쿠버한인노인회(회장 정용우)는 회원들을 위한 의료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3시-5시. 한송한의원(213 Columbia St. New Westminster).  예약 (604) 255-6313 ◆밴쿠버문인협회(회장 앤 김)는 4월 정례모임을 4월 19일(토) 오후 6시 30분 써리 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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