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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리치몬드 브릿지포트 로드에서 덤프트럭의 화물칸이 나이트 스트리트가 지나가는 다리에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나이트 스트리트의 남향 방면과 캠비 스트리트 등...
▲튀르키예 강진 피해 지역으로 급파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가 현지에서 생존자 1명을 구조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구호대는 현지시각 2.9.(목) 05:20 경  작전지역에서 탐사 및...
▲이르면 올해부터 BC주에서도 9월 30일 ‘진실과 화해의 날(National Day for Truth and Reconciliation)’이 법정 공휴일로 제정될 전망이다. BC주정부는 7일 과거 원주민 기숙학교에 저지른 만행을...
▲기상청에 따르면 밴쿠버를 비롯한 BC주 남부 해안가 지역에는 금요일 밤부터 비가 내려, 다음 주 수요일까지 계속 축축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말 최고 기온은 9도로...
▲캐나다가 중국 본토와 홍콩, 마카오에서 오는 여행객에 대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의무 제출을 두 달 더 연장하기로 했다. 2일 연방 보건당국은 오는 4월 5일까지 해당 조치를 유지할...
▲BC 트랜짓(BC Transit) 버스 기사 노조를 대표하는 CUPE Local 561 측은 30일 성명을 통해, 사측인 퍼스트 트랜짓(First Transit)과 대화에 진전이 없을 시 72시간 후에 준법투쟁에 돌입하겠다고...
▲켄 심 밴쿠버 시장은 24일 밴쿠버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강연에서 “모든 밴쿠버 시민들은 자연을 사랑하지만, 효과적이지 않은 종이컵 추가 비용 제도를 올여름 내에 폐지할...
▲이번주부터 BC주 일부 지역에 영하를 넘나드는 기록적인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부(ECCC)는 북극권에서 발생한 한랭전선이 이번주 금요일 밤부터 BC에...
▲캐나다의 여권 신청 적체가 마침내 완전히 해소될 조짐이다. 카리나 굴드 가족·아동·사회개발부 장관은 24일 온타리오주 해밀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캐나다의 여권 적체(Passport...
▲인천공항공사는 이번 설날 연휴 기간 동안 인천 공항을 하루 평균 12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 하루 평균 이용객(8859명) 보다 1290% 늘어난 수치다. 사진은...
▲캐나다가 1월 15일부터 21일까지 전국 금연 주간(National Non-Smoking Week)을 운영한다. 금연 주간은 1977년부터 캐나다 전역에서 이어져 온 금연 캠페인의 하나로, 흡연 예방과 금연 분위기를...
▲미국발 변이 바이러스 XBB.1.5가 BC주에서 조용히 확산 중이다. BC보건당국은 금요일 기자회견을 열고, XBB.1.5 감염자 수가 지난 6일 보고된 12건에서 24건으로 두 배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앞으로 BC 주민들은 버스, 스카이트레인, 씨버스 등의 대중교통 이용시 요금 단말기에 데빗카드를 ‘탭’함으로써 손쉽게 탑승을 할 수 있게 된다. 트랜스링크는 11일 약 5000개 대중교통...
▲버나비 한인타운 인근 숲속에서 청설모 한 마리가 마른 나뭇잎을 갉아먹으면서 식사를 하고 있다. BC SPCA에 따르면 청설모는 씨앗, 견과류, 도토리는 물론 나뭇잎과 나무껍질을...
▲미 서부 캘리포니아주를 강타한 폭풍우가 목요일 밤 BC주 해안 지역에 상륙한다.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부(ECCC)는 5일 오후 5시 45분을 기해 BC 남부 해안에 풍랑 경보를 발령했다. ECCC에...
▲매년 새해 첫날 수영복이나 코스튬을 입고 차가운 바닷가에 몸을 던지는 북극곰 수영대회(Polar Bear Swim)가 지난 1일 오후 잉글리시 베이에서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렸다. 이 행사는 올해로...
▲스탠리파크의 써드비치(Third Beach)와 라이온즈 게이트 브릿지(Lions Gate Bridge) 사이의 씨월(seawall) 구간이 강풍의 영향으로 27일 전면 폐쇄됐다. 밴쿠버 공원 이사회는 화요일 아침 강한...
▲23일 오마 알가브라 연방 교통부 장관은 산타와 사슴들이 코로나19 증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오는 25일 산타가 캐나다 영공을 통과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고 밝혔다. 교통부에...
▲메트로밴쿠버 지역에 폭설과 함께 찾아온 영하권 강추위로 전력 사용량이 급증했다. 22일 BC하이드로는 지난 수요일 난방기구의 전기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시간당 전력 소비량이 연일...
▲제품·서비스 리뷰 웹사이트인 ‘클래버 캐네디언(Clever Canadian)’은 밴쿠버를 ‘가정 친화적인 캐나다 도시’ 순위 4위에 올렸다. 보고서는 밴쿠버에 대해 “모든 연령대의 아이들이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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