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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협 신춘문예 공모전 마감
2008.12.31 (수)
“신인들 역량 엿볼 수 있는 작품 많아”
밴쿠버 문인협회(이하 문협)가 주최하는 2009 신춘문예 작품 공모가 마감됐다. 문협은 시, 소설, 수필, 시조 부문의 작품들을 매년 신춘문예를 통해 공모해 왔다. 심사위원을 맡은 서정건씨는 “올해는 예년에 비해 응모 편수는 줄었지만, 내실 있는 작품이 여럿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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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캐나다대사 김수동
2008.12.31 (수)
존경하는 캐나다 한인동포 여러분 2009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동포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과 축복의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이 기회를 빌어 그동안 어렵고 힘든 이민 생활 속에서도 모국의 번영과 한․캐나다 양국관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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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밴쿠버 총영사 서덕모
2008.12.31 (수)
존경하는 캐나다 서부지역 한인 동포 여러분! 2009년 기축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는 동포 여러분 모든 가정마다 기쁨과 축복이 가득하고 신바람 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그야말로 전 세계적으로 극심한 격동을 겪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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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회장 김 근하
2008.12.31 (수)
친애하는 캐나다 한인동포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무자년 한해가 저물고 기축년 새해가 찬란하게 밝았습니다. 기축년을 맞이하여 더욱더 활기차고 역동감이 흐르는 동포사회가 이루어지리라 믿어 바라맞이 하겠습니다.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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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정착, 도와드립니다
2008.12.29 (월)
“인적 네트워크 형성에 큰 도움”
이민자라면 누구나 각 비영리 단체가 마련한 세미나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정착과 관련된 가장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거의 무료로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밴쿠버에는 이민자를 위한 비영리 단체로 석세스, ISSBC, 옵션스, 랭리 커뮤니티 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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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도 몰랐던 소녀, 상원의원이 되다"
2008.12.24 (수)
한인사회 지원 감사.. 2세 정계진출도 지원할 터
7살 알파벳도 모르고 학교에 입학해 첫날 친구들의 놀림을 받아 학교 계단에서 울었던 소녀가 있다. 이 소녀는 ESL과정을 거쳐 학교생활에 적응했고, 계속 공부를 해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됐다. 결혼 후에 아이를 낳고 한인으로서 자아정체성에 눈떴다.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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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이 담긴 대가의 작품을 선물해 보세요"
2008.12.19 (금)
白石 김진화,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 서예전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새로운 형태의 자선 행사가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대한민국 서단의 원로이자 성구 서예의 대가로 인정받고 있는 백석(白石) 김진화 선생이 본보의 후원으로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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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한인회 새로운 정체성 필요”
2008.12.17 (수)
문정 회장 한인단체 협의회 발족 제안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회장 문정)는 16일 리치몬드 소재 한 중국식당에서 한인사회 단체장과 전 한인회장 40명을 초대해 송년모임을 가졌다. 만찬 후 문정회장은 “한인회가 본연의 모습을 찾지 못하면 한인사회는 범아시아 사회에 흡수 된다”며 “한인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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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성 결핵환자 도웁시다”
2008.12.08 (월)
유진벨 재단 스티브 린튼 회장 방북보고
밴쿠버 지역 한인교회들이 밴쿠버 북한기아동포돕기회(회장 조성근 목사)를 통해 모금한 기금 4만5000달러를 가지고 11월 북한을 방문해 결핵치료제를 나누어주고 돌아온 유진벨재단 스티브 린튼(Linton) 회장이 7일 밴쿠버에서 방북보고를 했다. 한국에서 4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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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동안 감사합니다”
2008.12.08 (월)
밴쿠버 한인 노인회 송년잔치 성황
밴쿠버 한인 노인회(회장 정용우)는 6일 한인회관에서 송년잔치를 개최했다. 노인회는 이날 행사를 통해 노인학교에서 교사로 봉사한 이석구, 이삼성, 최경실, 박미숙씨와 이발봉사를 한 강명한씨, 효도관광을 제공한 스카이라인 김경배 사장에게 감사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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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리아 합창단 4회 정기공연
2008.12.05 (금)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울림 느낄 수 있어”
‘퀴리아 합창단’의 네 번째 공연이 오는 13일(토) 오후 3시 노스 밴쿠버 써니하우스에서 열린다. 퀴리아 합창단이 주목 받는 이유는 이들이 부르는 노래 속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울림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작은 음악회’는 2005년 겨울 ‘제 1회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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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켜진 손을 펴라”
2008.12.05 (금)
오강남 교수 새 수필집 출간
오강남 리자이나대학교 종교학과 명예교수(68세)가 수필집 “움켜진 손을 펴라”를 통해 속담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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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시대, 한숨도 각양각색
2008.12.05 (금)
“한인사회 ‘환전 시기’ 두고 희비 엇갈려”
한인 A씨는 얼마 전 비즈니스 개업을 접었다. 지난 몇 개월 간 의욕적으로 준비했지만, 계약 성사를 코 앞에 둔 시점에서 A씨는 마음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현 경제 상황 때문이다. 무엇보다 가파르게 오른 환율이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지난 해, 기업이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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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송년회 러시
2008.12.04 (목)
“힘들었던 한 해 접고, 내년에는 웃는 일만 가득하길”
올해도 어김 없이 ‘송년 시즌’이 돌아왔다. 한인사회도 각종 송년모임으로 분주한 모습이다. 각 학교 동문회부터 한인사회 주요 단체들의 송년회까지, 크고 작은 만남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월 28일 BC한인협동조합실업인협회(회장 김명건)의 송년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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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으로 가고 싶다”
2008.12.04 (목)
가고 싶은 도시 1위
미국 뉴욕이 비자면제 프로그램 시행 조치 후 가고 싶은 여행지 1위에 선정됐다. 대한항공이 비자면제 시행을 앞두고 인터넷 회원들을 대상으로 가고 싶은 ‘미국 도시’와 ‘방문 목적’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대한항공은 미국 비자면제 시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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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참전 유공전우회 창립
2008.12.03 (수)
13일 총회“캐나다에서는 최초”
‘서부캐나다 베트남 참전 유공전우회 창립 총회’가 오는 13일 오전 11시 써리 서울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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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2009년이다
2008.12.01 (월)
“실협 송년의 밤”
BC한인협동조합실업인협회(회장 김명건)의 송년회가 지난 11월 28일 버나비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실협 회원을 비롯, 서덕모 총영사, 이용훈 전 실협 회장, 앤드류 색스톤 연방 하원의원 등 약 4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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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숙려 시인 첫 수필집 출간
2008.12.01 (월)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강숙려 회장의 수필집(‘누군가, 향기 나는 이 새벽을 여는 이는’) 출판기념회가 지난 11월30일 밴쿠버한인연합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인 등 80여 명이 참석해 시인의 첫 수필집 출간을 축하했다. 93년 한맥문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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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스텝스 연말 ‘릴레이 후원’
2008.11.28 (금)
2만5000달러 맞기부 후원자 찾아
북한 기아어린이를 돕고 있는 퍼스트 스텝스(대표 수잔 리치)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맞기부(gift challenge) 릴레이 후원을 펼친다. 퍼스트 스텝스에 따르면 사스캐처원주 테리 마틴(Martin)씨와 델벗 다이냐(Dynna)씨가 각각 1만달러와 1만5000달러를 다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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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달러 보냅시다”
2008.11.28 (금)
재외동포 모국 달러보내기 운동 추진
재외동포재단과 ‘재외동포 모국 달러보내기 운동본부’가 한인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하고 나섰다. ‘재외동포 모국 달러보내기 운동본부’는 지난달 제주에서 열린 제7차 세계한상대회 승은호 대회장이 본부장을 맡고 있다. 당시 세계한상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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