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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BC한인축구대회 춘계리그 개막
BC한인축구협회(회장 송홍섭)가 주최하고 본사가 후원하는 2009 한인축구대회 춘계리그가 9일부터 대장정에 들어간다. 지난해 우승팀 ‘홀리 윙스’를 포함한 19개팀이 참가한 올해 대회는 5개조로 나눠 열전을 벌인다. 사진은 2008년 한인축구대회 춘계리그 장면...
한국 외교통상부가 7일 발간한 ‘2009 외교백서’에 따르면 2008년 캐나다 한인동포수는 22만3322명이다. 지역별로는 토론토가 11만1379명으로 가장 많았고 밴쿠버는 9만9439명으로 집계되었지만 앨버타주 캘거리와 에드먼튼을 합한 것이다. 주캐나다 한국대사관을...
“공짜 세미나만 잘 챙겨도 ‘생활의 달인’ 된다”
봉사단체가 마련한 프로그램만 꼼꼼히 챙겨도 누구나 정착 전문가 혹은 생활의 달인이 될 수 있다. 더 이상 ‘카더라 통신’에 귀 기울이지 말고, 자신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접해 보자. 5월에도 각 단체가 풍성한 ‘정보 잔치’를 마련했다. 써리 석세스는 5월...
미국, 캐나다 비슷한 양상.. 경기침체 영향
지난해 한국으로 돌아간 역(逆)이민자 수가 해외로 나간 이민자수보다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외교통상부가 7일 발간한 ‘2009 외교백서’에 따르면 2008년 한국에서 이민을 떠난 사람은 2293명으로 2007년(4127명)에 비해 44.4%나 줄었다. 반면 한국으로 영주귀국한...
“맛깔스런 음식도 맛보고 정성 담긴 선물, 건강도 챙기세요”
어버이날 행사가 밴쿠버 한인노인회(회장 이용훈) 주최로 5월 9일 12시 한인회관 강당에서 열린다. 이용훈 회장은 “노인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도 맛보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담소도 나눌 수 있는 흥겨운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이...
한인야구 K리그.. 경기장 확보 못해 한숨
꼴찌의 반란이 일어났다. 2일 카리부구장에서 열린 밴쿠버 한인야구 K리그 4주차 경기에서 최하위를 달리던 ‘한(Han, 사진)’이 ‘아리랑(Arirang)’을 19:6으로 꺾었다. 선수부족으로 2게임 연속 몰수패를 당했던 ‘한’은 절치부심, 팀을 재정비하고 시즌 첫승을...
밴쿠버, 청장년부 동반 우승…통일염원상
5월 2일 오후 2시 버나비 인조잔디축구장, 300여명의 한인 축구인들은 ‘우리의 소원’을 함께 불렀다. ‘통일염원 한인축구대회’는 캐나다 밴쿠버, 에드먼튼, 캘거리, 미국 앵커리지 등 4개 도시가 참가했다. 민족의 통일을 염원하고, 한인사회의 단결과 단합을...
캐나다 최초의 한인 후보 대결 이뤄지나
이목영씨(영어표기 Mark Lea-McKeown)가 코퀴틀람-뉴 웨스트민스터-포트 무디 연방하원선거구에 연방 보수당(Conservative) 후보로 출마할 뜻 이미 밝힌 것으로 나타나 한인 인구가 밀집돼 있는 해당 선거구에서 향후 한인 후보들이 연방하원(MP)자리를 놓고 대결을 벌일...
2억달러 들여 명품 좌석으로 교체
대한항공이 중∙장거리를 운항하는 모든 여객기 좌석을 세계 최고 수준의 명품 좌석으로 바꾼다. 대한항공은 모두 2억달러를 들여 오는 9월부터 2011년까지 B777, A330 등 중·장거리 여객기 32대에 새롭게 개발한 고급 좌석으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자유당 후보로 코퀴틀람 보궐선거 나설 것
이근백씨(영어표기 Ken-Beck Lee)가 코퀴틀람-뉴 웨스트민스터-포트 무디 선거구에..
학생 235명 참가…오는 16일 시상식
재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협의회(위원장 최강일)가 한인신용 협동조합이 후원으로 주최한 캐나다 수학과학 경시대회에 한인학생 25일 오후 1시부터 5시 사이에 더글라스 칼리지 코퀴틀람 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8회를 맞이한 대회에는 4학년부터 11학년 사이...
밴딧츠, 씨걸스 격파 리그 선두
밴쿠버한인야구 K리그 초반 돌풍이 거세다. 올해 대회 우승을 넘보는 '밴딧츠(Bandits)'는 지난해 우승팀 ‘씨걸스(Seagulls)’를 격파했다. 25일 카리부 경기장에서 열린 ‘씨걸스’와의 경기에서 '밴딧츠'는 임종근이 완투하며 15:7로 이겼다. 3승으로 리그 선두에 나선...
밴쿠버 조선일보가 경기침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동포사회와 함께 하기 위해 마련한 ‘힘내라 우리동네 가게’ 열두번째 주인공은 송영빈씨입니다. 밴쿠버에서 한인음식점 ‘The Kitchen’을 열고 있는 송씨는 “경기는 어렵지만 베푸는 만큼 돌아온다는 생각...
연아 마틴 상원의원, 한인 BC주총선 참여 촉구
마틴 상원의원은 “이번 BC주총선을 통해 선출하는 주의원들은 우리 생활에 더욱 밀접한 사항들에 영향을 미칠 수...
봄이다. 오랜만에 벗들과 만나 밀린 얘기를 나누기에 딱 좋은 시간이다. 그래서인지 밴쿠버의 각 단체들은 요즘 춘계모임 준비에 분주하다. 봄을 맞아 새롭게 시작되는 일들도 꽤 된다. 매달 한두 차례 모임을 갖고 공동출사를 갖는 사진 동우회도 있다. 장년층...
재외동포해외시장개척사업 개척요원 선발
서부캐나다 한인무역인협회(OKTA, 지회장 류동하)는 22일 한국 OKTA가 추진하는 재외동포해외시장개척사업을 통해 활동할 해외시장개척요원 선발 결과와 9월 차세대 무역스쿨에 대해 소개했다. 밴쿠버에서 선발된 수출개척요원은 이완종, 정영중, 이경민씨,...
새 이민자를 위한 성공정착 길라잡이
질문_ 새이민자 입니다. 이민자 무료영어 서비스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신청방법 및 절차를 알려주세요. 답_ELSA는 정부 보조금으로 운영되므로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기본 및 중급 수준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신청은 ELSA신청양식과 이민서류...
“학점도 따고 모국어도 배우고, 일거양득이네!”
09/10 학년 고등학교 한국어 과정에 대한 예비등록이 실시 중이다. 정원은 120명으로 현재까지 80명이 등록한 상태다. 수강 가능한 과목은 9학년 기초 한국어부터 12학년 한국어 등이 있다. 한국어 수업은 지난 2005년 3월 제 2외국어 정식 과목으로 채택됐다. 다시 말해...
반갑다, 노인학교 2009.04.22 (수)
“영어부터 컴퓨터까지, 공짜로 배우세요”
한인노인회(회장 이용훈) ‘제 34차 노인학교’가 지난 20일 개강했다. 작년 11월 후반기 교육이 종강된 이후 약 6개월만이다. 노인학교에서는 앞으로 8주 동안 영어, 음악, 요가, 컴퓨터 수업을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 매주 월요일 10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영어,...
“UBC 아시아문화행사 양로원 건립기금 총 8만달러 조성”
역시 한민족 ‘아줌마’들은 아름답게 강하고 억척스러웠다. 지난 18일 UBC에서 개최된 ‘아시아 문화행사’에서 단연 돋보인 것은 바로 우리네 먹을 거리였다. 이날 외국인들 사이에서 김치와 비빔밥은 대한민국의 브랜드가 되기에 충분했다.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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