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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더 오르거나 장기간 지속되지 않을 것” 전망
메트로밴쿠버 휘발유 가격이 1.50달러를 넘어 사상최고가에 육박하고 있다.12일 오전 10시 현재 휘발유 가격비교 사이트 개스버디닷컴(gasbuddy.com)을 통해 검색한 결과 밴쿠버, 코퀴틀람, 리치몬드, 버나비 등지의 주유소에서 보통 등급 휘발유를 넣을 때 1리터 당 1....
닷지 차저 차종으로 바꾸며 디자인도 변경
밴쿠버경찰청(VPD)이 새로운 디자인의 경찰차를 도입한다.시경은 그동안 사용하던 포드사의 빅토리아(Victoria) 차종 대신 닷지사의 차저(Charger)를 새 경찰차로 선택했다. 시경은 빅토리아...
밴쿠버시가 친환경정책의 하나로 공원과 거리에 과실수를 심고 인근에서 생산된 음식재료 구매를 활성화하기로 했다.밴쿠버 공원관리위원회는 현재 약 700그루인 과실수를 늘리기로 하고...
방범 카메라 덕에 검거율은 98%
밴쿠버시에서 올 상반기 동안 모두 30차례나 은행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예년에 비해 적은 수이지만 한 달에 5번꼴로 여전히 빈번하다.가장 최근 은행에서 돈이 강탈된 사건은 지난 6월...
폭발 참사 후 밴쿠버 주민도 화물열차 안전에 관심
라끄 메간틱 마을에 닥친 유조열차 폭발 참사 보도를 보며 BC주민도 안전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폭발한 유조열차가 캐나다 전역을 통과하는 다른 열차와 같은 기종에다가, 최근 석유...
조만간 밴쿠버시 식당의 패티오 영업시간이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패티오에서 영업할 수 있는 시간이 연장되면 식당은 수익이 늘어나고 이용객도 불편 없이 다양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게 된다.밴쿠버시는 현행 오후 11시까지로 돼 있는 패티오 영업시간을...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밴쿠버 캐넉스 새 감독이 정해졌다.캐넉스(Canucks)는 25일 뉴욕 레인저스 전 감독인 존 토르토렐라(Tortorella·사진 왼쪽)와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성적 부진을...
“써리 회사가 다운타운 영업을 왜?”
블랙탑, 엘로우캡 등을 비롯한 밴쿠버 택시 회사 4곳이 BC고등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타지역 택시회사들의 다운타운 공략을 무마시키기 위해서다. 업계에서는 이번 조치로 메트로밴쿠버내 ‘택시 전쟁’이 시작됐다고 보고 있다.BC여객교통위원회가...
밴쿠버시경(청장 짐 추·Chu)이 대규모 행사나 시위가 벌어질 때 효과적인 통제를 위해 새로운 통합지휘차량(MCC)을 도입했다.대형 트럭을 개조한 MCC는 도입비 90만달러 중 밴쿠버경찰재단이...
브로드웨이-UBC 노선은 ‘콩나물버스’
밴쿠버 일대를 운행하는 시내버스의 운행 환경이 공개됐다. 트랜스링크가 10일 발표한 2012년도 시내버스 운행 현황에서 전반적으로 손님은 늘고 비용은 줄어 수익성이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트랜스링크는 시간당탑승객수·가용탑승률·탑승객당비용 등 세 가지...
체육시설은 7월 8일부터, 全센터는 9월부터 가능
앞으로 회원증 한 장으로 밴쿠버시 모든 커뮤니티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밴쿠버시 체육시설을 관리하는 공원관리위원회는 11일 관내 수영장과 아이스링크, 체육관에서 사용할 수...
무단횡단 적발, 다운타운 이스트 2000건·던바 0건
밴쿠버경찰이 지역에 따라 단속에 심한 차별을 둔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정 지역에서 적발한 무단횡단 건이 전체 단속의 대부분을 차지했다.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인권 단체 피봇리걸소사이어티(Pivot Legal Society·PLS)가 공개한 단속 실적에서 2008~2012년 사이...
개스타운 우드워즈빌딩, 주상영관으로 지정
밴쿠버국제영화제(VIFF)가 우여곡절 끝에 밴쿠버 개스타운 우드워즈(Woodwards) 빌딩으로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VIFF는 그동안 영화제 주상영관으로 사용해온 엠파이어 그랜빌 극장이 재건축으로 문을 닫자 새로운 상영관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VIFF는...
“1980년대 한국 민주화 열망하던 젊은이들이 시작해”
‘2013 밴쿠버 청년 코스타(KOrean Students All Nations: KOSTA) 집회’가 6월 19일(수)부터 22일까지 4일간 다운타운 퍼스트뱁티스트교회(First Baptist Church)에서 열린다.코스타(이사장 이동원 목사)는...
코치 일부도 내보내… 단장·공격진도 교체 가능
플레이오프 첫 라운드에서 탈락한 밴쿠버 캐넉스가 감독과 코치진 일부를 해고하면서 팀의 재정비를 시작했다.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밴쿠버 캐넉스는 22일 알랭 비뇽(Vigneault) 감독과...
18일부터 해변 수영장 3곳 개장
밴쿠버시 해변의 옥외 수영장이 18일부터 개장한다.시는 여름철을 맞아 시가 운영하는 키칠라노 수영장, 스탠리파크 내 세컨드 비치 수영장, 밴쿠버 이스트 뉴브라이튼(New Brighton) 수영장을...
한카수교 50주년 기념으로 17일 오후 8시 퀸엘리자베스 극장에서 열리는 울산시립무용단 초청 공연 ‘꽃신’을 위해 밴쿠버를 찾은 무용단원들이 15일 오후 한인회관에서 연습하고 있다....
여권 수속 자동화 기기 도입…밴쿠버공항 입국과 유사
앞으로 항공편을 이용해 미국으로 가는 여행객의 입국 심사가 간소화된다. 밴쿠버국제공항과 미 국경순찰대(CBP)는 미국 입국시 수속 대기 시간을 줄이는 내용의 새 업무 협약을 발표했다. 여권 수속 자동화는 여권 정보를 읽을 수 있는 스캐너 단말기를 국제선...
12일 최고 기온 17도에 머물 듯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옷장에서 여름 옷가지를 챙겼던 밴쿠버 주민은 다시 긴소매 옷으로 갈아입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릴루엣(Lillooet) 32.8도, 피트메도우 28도 등 곳곳에서 최고 기온 기록을 경신했던 밴쿠버는 주말부터 다시 예년 날씨로 돌아간다.기상청은...
산호세 샥스에 4연패…팀 재정비론 대두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밴쿠버 캐넉스가 포스트 시즌 첫 관문을 통과하지 못하고 탈락했다.캐넉스는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첫 라운드 4차전에서 산호세 샥스에 3-4로 패했다. 이에 따라 캐넉스는 7전4선승제로 치러지는 플레이오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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