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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써리 성범죄 사건 목격자 찾습니다”
2025.08.27 (수)
26일 새벽 킹조지역 인근서 발생
▲26일 새벽 써리에서 발생한 성범죄 사건의 용의자 모습 / SPS 경찰이 써리에서 발생한 성범죄 사건의 목격자를 찾고 있다. 써리경찰(SPS)에 따르면 사건은 26일 새벽 3시 10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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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타치오 먹고 62명 식중독··· 20여 종 추가 리콜
2025.08.27 (수)
Habibi·Dubai 등 기존 리콜 이어 확대
▲/gettyimagesbank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이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으로 피스타치오를 사용한 20여 종의 제품에 대해 추가 리콜을 발표했다.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에 따르면 올해 3월 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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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로 오른 비용, 결국 소비자의 몫으로
2025.08.27 (수)
기업 40% “비용 상승으로 가격 인상 불가피”
운영 전망은 안정적··· 캐나다산 마케팅 활발
▲/Getty Images Bank 캐나다 기업 5곳 중 2곳은 미국과의 관세 전쟁으로 발생한 비용 증가를 고객에게 전가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3분기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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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샤워 미루지 마세요··· 땀나고 30분이 골든타임
2025.08.27 (수)
▲/Getty Images Bank운동 뒤 바로 씻지 않으면 땀이 피부 장벽을 손상시켜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피부과 전문의 녹스 비슬리 박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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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채용 침체 여전··· AI·시니어만 웃는다
2025.08.26 (화)
캐나다 IT 채용 팬데믹 전 대비 19% 감소
경력 없으면 장벽 높아··· AI 업종은 활활
▲/Getty Images Bank 캐나다 IT 채용시장의 침체가 2년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경력과 업종에 따른 양극화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초기 경력자와 일반 IT 직종은 채용 기회가 제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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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이 지역’ 40도 돌파··· 전국 최고 기온 경신
2025.08.26 (화)
리튼, 25일 섭씨 41.3도 기록
▲/gettyimagesbankBC주 리튼(Lytton) 마을이 올해 캐나다 최고 기온을 기록하며 ‘뜨거운 도시’ 명성을 이어갔다. 26일 캐나다 기상청에 따르면, 프레이저 캐년 지역에 위치한 리튼은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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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입찰 후보 독일·한국 ‘2파전’
2025.08.26 (화)
카니 총리, 독일 TKMS 조선소 방문
올가을엔 한화오션 조선소 시찰 예정
▲한화오션이 건조한 장보고 III Batch-2 잠수함. /한화오션캐나다가 해군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에서 입찰 후보를 독일과 한국 두 업체로 좁혔다. 연방정부는 25일 독일 티센크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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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하 BC주 의원, 성남외고서 특강 가져
2025.08.26 (화)
“꾸준한 습관이 동기를 넘어선다” 강조
▲성남외고에서 강연하는 최병하 의원/ 재외동포협력센터 세계한인정치인포럼 참가를 위해 한국을 방문 중인 최병하 BC주 의원이 25일(현지시간) 성남외국어고등학교에서 ‘Path to 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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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로얄캐네디언, ‘알부민골드’ 대한항공 기내면세 스카이샵 입점
2025.08.26 (화)
캐나다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로얄캐네디언’이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공급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오는 9월부터 ‘알부민 골드’를 대한항공 기내면세점(SKY SHOP)에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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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트럼프가 남북 피스 메이커, 나는 페이스 메이커"
2025.08.25 (월)
트럼프 "김정은 올해 안에 만나고 싶다"
李 대통령 "北에 트럼프월드 지어 나도 골프 칠 수 있게 해달라"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25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 집무실에서 한미정상회담을 하며 웃고 있다./ White House X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 시각)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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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관세 철폐해도 소비자 체감 느릴 듯
2025.08.25 (월)
식품은 점진적 하락, 차량 가격은 그대로
캐나다, 미국산 보복관세 9월 1일 철폐
▲/gettyimagesbank캐나다가 미국산 제품에 부과한 대부분의 보복관세를 9월 1일부터 철폐함에 따라, 관세로 인해 오른 일부 상품 가격이 내려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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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패스” 캐나다인, 바다 건너 여행 간다
2025.08.25 (월)
올 1분기 미국 방문 뚝··· 국내 여행 증가
미국 외 해외 여행 급증··· 멕시코·도미니카 인기
▲/Getty Images Bank 올 1분기 캐나다인들은 미국 여행을 대폭 줄이는 대신 국내와 해외 국가 방문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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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 공무원이 꼽은 ‘최악의 직장’ 어디?
2025.08.25 (월)
2024 직장 만족도 조사··· CBSA·CSIS 최하위
▲/gettyimagesbank캐나다 국경서비스청(CBSA)과 캐나다안보정보국(CSIS)이 ‘일하기 좋은 직장’ 추천도에서 가장 낮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발표된 2024 연방공무원조사(Public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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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백악관 도착··· 한미 정상회담 시작
2025.08.25 (월)
백악관 공지는 12시, 예정보다 30분 늦게 시작
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DC의 백악관에 도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앞(Greeting entrance)에 나와 이 대통령을 맞았다. 이 대통령은 차에서 내려 트럼프 대통령과 악수했다.양 정상은 백악관 안으로 이동해 한미 정상회담 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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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부터 원주민까지··· 버나비를 채운 다문화 리듬
2025.08.25 (월)
제3회 다문화 드럼 축제 성료
제3회 다문화 드럼 축제(Multicultural Drum Festival)가 23일 오후 버나비 브렌트우드 몰 플라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MDF 소사이티(위원장 장민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메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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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밴쿠버, 산불 연기로 대기질 악화
2025.08.25 (월)
스모그 경보 월요일까지 이어질 듯
▲프레이저 캐니언 예일 북쪽에서 발생한 세일러바 산불. /BC Wildfire Service 메트로밴쿠버 동부와 프레이저밸리 중·동부 지역에 내려진 대기질 경보가 25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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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살기 좋은 캐나다 도시 8위··· 1위는?
2025.08.25 (월)
연봉 높고 자연과 밀접하지만, 집값 부담 최고
캘거리, 밴쿠버 집값의 반값··· BC 1위는 빅토리아
밴쿠버 전경 / Getty Images Bank 밴쿠버가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8위로 선정됐다. 1위는 캘거리였다. 글로벌 이민 컨설팅 기업인 ‘글로벌 시티즌 솔루션’(Global Citi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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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면 탓 위계양” 소송 캐나다 틱톡커, 또 불닭면 먹방
2025.08.25 (월)
▲캐나다 틱톡커 하베리아 와심이 불닭볶음면을 먹고 입원했다고 주장한 모습(좌)과 불닭볶음면을 먹고 있는 모습. /인스타그램불닭볶음면을 즐겨 먹다가 위궤양에 걸려 현지 법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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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식단, 치매 위험 낮춘다···고위험군서 효과 뚜렷
2025.08.25 (월)
미국 연구진, 수십 년 장기 추적 연구
▲/Getty Images Bank지중해식 식단이 치매 위험을 줄이고 인지 저하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 제너럴 브리검, 하버드대 TH 챈 공중보건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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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美 국경, 1만5000명 휴대폰 검사
2025.08.22 (금)
4~6월 국제 여행객 전자기기 검사 급증
▲/gettyimagesbank올해 미국 국경을 통과할 예정인 여행객들은 휴대폰 등 전자기기 검사를 받을 가능성이 높을 전망이다.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최신 자료에 따르면, 올해 4~6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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