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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달러 주고 산 롤렉스, 알고 보니 ‘짝퉁’
2023.01.27 (금)
중고거래로 모조품 구매··· 영수증·인증서도 위조
고액 물품 거래 시 주의해야··· 추가 피해자 가능성도
한 남성이 중고거래를 통해 거액을 주고 산 명품 시계가 모조품인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RCMP에 따르면 지난 11월 버나비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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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월 금리인상 중단 논의··· 주요국 긴축 막내리나
2023.01.26 (목)
美 긴축 속도조절·연말 금리인하 기대 확산
“캐나다·호주·영국도 추가 금리인상 1회 그칠 것”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다음달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동시에 금리 인상 중단 논의를 시작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지난해 세계 경제를 뒤흔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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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가짜 뉴스에 캐나다인 2800명 희생”
2023.01.26 (목)
230만 명 접종 꺼리게 해 3억 달러 재정 피해
SNS 발달로 가짜 뉴스 범람··· 판단력 키워야
코로나19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인해 최소 2800명의 캐나다인이 숨지고 3억 달러의 재정 피해가 발생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독립 과학 연구기관인 캐나다 학술협회(Council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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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공실률 ‘뚝’··· 임대료는 ‘훨훨’
2023.01.26 (목)
전국 공공임대아파트 공실률 22년來 최저
수요 급증에 임대료 상승··· 전년비 5.6%↑
전국 세입자들이 낮은 공실과 높은 가격, 치솟는 수요로 인해 수십 년 만에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6일 연방 모기지 주택공사(CMHC)의 임대시장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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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수하물 분실 보상 규정 손본다”
2023.01.26 (목)
연방 교통부, 올봄 ‘승객 권리장전’ 개정 예고
승객 수하물 분실·파손 보상 규정 구체화될 듯
올봄부터 캐나다 항공 승객들의 보상 권리가 보다 더 강화될 전망이다. 연방 교통부는 24일 캐나다 항공 여행 시 승객들의 기본적인 권리를 강제 보장하는 '승객 권리장전(Passenger Bill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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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다리 8시간 폐쇄 이유? “자살 막으려고”
2023.01.25 (수)
한 남성 자살 시도··· 8시간 통행 통제 후 구조
일부 운전자 경적 울리고 구조대원 위협하기도
경찰이 지난 월요일 델타와 뉴웨스트민스터를 잇는 알렉스 프레이저 브릿지가 8시간 동안 폐쇄된 이유를 밝혔다. 24일 델타 시경(DPD)에 따르면 지난 23일 정오쯤 알렉스 프리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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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안 닫힌 커피에 화상” 맥도날드 상대 소송
2023.01.25 (수)
직원이 뚜껑 제대로 안 닫은 채 커피 건네
팔목, 허벅지에 화상··· 의료·재활비 청구 소송
한 고객이 뚜껑이 제대로 닫혀 있지 않은 뜨거운 커피 때문에 화상을 입었다며 맥도날드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주 BC 대법원에 접수된 민사소송에 따르면, 록 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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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C 올해 첫 ‘베이비스텝’ 금리 인상
2023.01.25 (수)
작년부터 8회 연속··· 0.25%p 올라 4.5%로
3월 금리 결정땐 “유지론 vs 인상론” 각축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결국 물가상승 압박에 대응하여 ‘베이비스텝’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BoC는 25일 정례 금융 정책 회의에서 기준금리인 익일물 금리 유도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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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해외여행 수요, 70% 정상 회복
2023.01.24 (화)
작년 11월 기준 435만명 캐나다 방문·입국
“작년 한국인 여행객 7만여 명 캐나다로”
지난 한 해 코로나19로 억눌렸던 해외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여행시장도 조금씩 안정을 되찾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입국자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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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공무원 파업 위기··· 노사 갈등 심화
2023.01.24 (화)
노조 “정부의 임금 인상안 턱없이 부족”
공무원 12만 명, 파업 찬반투표 곧 실시
국내 최대의 연방 공무원 노조가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캐나다 공공서비스연맹(PSAC)’은 23일 성명을 통해, 노사 간의 갈등이 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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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핫도그 “인기의 비결은 바로 신선한 맛”
2023.01.24 (화)
8월 코퀴틀람 핸더슨몰서 오픈··· 고로케도 인기몰이
신선한 재료와 다양한 메뉴로 남녀노소 ‘반응 폭발’
한국식 핫도그와 수제고로케를 선보이는 ‘아리랑 핫도그’ 코퀴틀람점이 지난 8월 핸더슨 플레이스 쇼핑몰에 문을 연 이후, 특유의 신선한 맛과 다양한 메뉴로 입소문을 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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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기름값 다시 리터당 2달러 위협
2023.01.24 (화)
안정세 찾던 기름값, 수요 증가로 ‘껑충’
“올여름까지 리터당 2.60달러선 넘을 것”
새해 들어 메트로 밴쿠버 기름값이 다시 오름세로 전환되면서 운전자들의 유류비 부담이 크게 증가했다. 24일 메트로 밴쿠버의 리터당 휘발유 가격은 일부 주유소에서 최고 186.9센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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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넉스, 감독 경질에 팬들 “부글부글”
2023.01.23 (월)
‘통산 600승’ 명장 내치고 승률 40%대 감독 선임
해임 과정도 어수선··· 캐넉스 팬들 민심 바닥
밴쿠버 캐넉스의 감독 경질 결정에 대해 팬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 22일 캐넉스의 패트릭 알빈(Allvin) 단장은 브루스 부드로(Boudreau) 감독을 해임하고, 팀의 제21대 감독으로 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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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안심 거래 구역’에서 하세요"
2023.01.23 (월)
낯선 이와 직거래시 ‘코퀴틀람 경찰서’로
24시간 영상 감시··· “사기 피해 범죄 예방”
앞으로 낯선 이와 만나 중고물품을 직거래할 계획인 주민들은 코퀴틀람에 위치한 ‘안심거래구역’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 코퀴틀람 RCMP는 지난 20일부터 코퀴틀람 경찰지서(2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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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보츠포드서 두 건의 총격··· 5명 부상
2023.01.23 (월)
24시간 사이 총격 2건··· 부상자 생명 지장 없어
특정인 노린 총격 추정··· 두 사건 연관 없는 듯
지난 주말 애보츠포드에서 약 24시간 사이에 두 건의 총격이 발생해 총 5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토요일이었던 21일 저녁 7시 45분쯤 애보츠포드 공항 인근 킹 로드에서 총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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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던킨’ 팀홀튼··· 매장수 절반, 매출은 2.5배
2023.01.23 (월)
미국에서 캐나다로 가는 차안에서 잠이 들었다 깼을 때 캐나다 국경을 넘어왔는지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창밖 여기저기에 ‘팀홀튼(Tim Hortons)’ 간판이 보인다면 버스는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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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총기난사, 아시아계 노인 단독범행
2023.01.23 (월)
용의자 숨진채 발견··· 최소 10명 숨지고 10명 다쳐
▲LA 카운티 보안관실 트위터 계정에 공개된 총기난사 사건 용의자. /LA 카운티 보안관실 트위터미국 LA(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LA 카운티 총기 난사 사건은 72세 아시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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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설? 음력 설? 논란 피해 간 BTS의 현명한 선택
2023.01.22 (일)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올린 설날 동영상. /유튜브 'BANGTAN TV'음력 설의 영어 표현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 설(Chinese New Year)’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던 아이돌 그룹 뉴진스 멤버는 한국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고 공식 사과했다. 방탄소년단(BTS)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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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인근 총기난사 최소 10명 사망··· 아시아계 ‘설 행사’ 노렸나
2023.01.22 (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소도시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사망했다. 발생 지역이 아시아계 주민이 많은 곳이고 당시 인근에서 음력 설 행사가 열렸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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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노동 경제학 교수의 진단 “이런 사람은 AI에 안 밀려난다”
2023.01.21 (토)
데이비드 오터 MIT 교수 인터뷰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일자리의 미래에 대한 걱정도 커지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021년 20·30세대 829명에게 미래사회가 도래하면 일자리가 어떻게 변하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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