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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블루제이스에 승리··· ‘운명의 7차전’으로
2025.10.31 (금)
▲31일 토론토에서 열린 월드시리즈 6차전에서 LA 다저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3대1로 승리했다./Los Angeles Dodgers Facebook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강자를 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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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스키 시즌··· 휘슬러 리조트 첫 눈 소식
2025.10.31 (금)
휘슬러 블랙콤 11/21 개장 ‘청신호’
▲/Whistler Blackcomb Facebook2025 겨울 스키·스노보드 시즌을 앞둔 휘슬러 블랙콤 리조트에 올 시즌 첫 대규모 적설이 내려 스키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리조트 측은 11월 21일 시즌 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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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중 정상, 8년만에 회담··· 해빙 신호탄
2025.10.31 (금)
한국에서 정상회담··· “양국 관계의 전환점”
무역분쟁 신속 해결·협력 강화 의지 확인
▲31일 경주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마크 카니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Prime Minister of Canada X 캐나다와 중국 정상이 8년 만에 회담을 가지면서, 수년간 살얼음판을 걷던 양국 관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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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CPP 최대 소득 한도 7만4600달러로 상향
2025.10.31 (금)
근로자·자영업자, 납부 부담 소폭 증가
▲/gettyimagesbank내년부터 캐나다 근로자들이 납부하는 연금 기여금 한도가 한층 높아진다.캐나다 국세청(CRA)은 31일, 2026년 캐나다국민연금(CPP)에서 보험료 산정 기준이 되는 최대 연금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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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 정서 덕에··· 캐나다 관광산업 실적 사상 최대
2025.10.31 (금)
여름 관광 수익 작년 대비 6% 증가
주(州) 간 여행 수요 크게 늘어
▲/Tourism PEI Stephen DesRoches 반미 정서로 인해 미국 여행 수요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올여름 캐나다의 관광산업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캐나다 관광청(Destination Canada)이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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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바비큐 맛’ 코스코 육포, 금속 조각 나와 리콜
2025.10.31 (금)
‘골든 아일랜드’ 브랜드··· 부상 사례는 없어
▲/CFIA코스코(Costco)에서 판매된 인기 간식 제품이 금속 조각이 섞인 채 유통된 것으로 확인돼, 캐나다 전역에서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 소비자들은 제품 섭취 전 반드시 보관 중인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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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상위 1% 속하려면 ‘이 만큼’ 벌어야
2025.10.31 (금)
연 29만 달러 이상··· 평균 소득의 5배
▲/gettyimagesbank캐나다에서 상위 1% 소득자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연소득이 최소 29만 달러에 달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고소득 캐나다인(High-in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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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속 캐나다 경제, 침체 겨우 피했다
2025.10.31 (금)
8월 역성장에도, 3분기 소폭 성장
‘금리 인하 사이클 종지부’ 힘 실려
▲/Getty Images Bank 무역 불확실성의 여파가 지속되면서 8월 캐나다 경제가 역성장을 기록했다. 다만 경기 침체는 피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캐나다 중앙은행(BoC)의 예고대로 금리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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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펜타닐용 화학물질, 델타 국경서 대량 적발
2025.10.30 (목)
펜타닐, ‘데이트 강간 약물’ 등 마약 제조에 사용
▲델타 국경에서 압수된 중국발 마약 제조용 화학물질/ CBSA 중국에서 온 펜타닐 등 마약 제조용 화학물질이 델타 국경에서 대량 적발됐다. 캐나다 국경서비스청(CBSA)과 RCMP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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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신규 채용, 8년來 최저 기록
2025.10.30 (목)
기업 채용 줄어도··· 구직자는 몰려
1자리당 경쟁자 3.5명 “취업 문턱↑”
▲/Getty Images Bank캐나다의 구인 건수가 2017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구직자들이 지원할 수 있는 일자리 수가 거의 10년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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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규제가 캐나다 경제 발목 잡는다”
2025.10.30 (목)
규제 준수 비용 급증··· 기업 번거로움도 확대
다른 선진국은 규제 완화··· 현대적 접근법 필요
▲/Getty Images Bank 점점 더 복잡해지는 규제 시스템이 캐나다 경제 성장과 기업 활동을 제약하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캐나다 보험국(IBC)이 30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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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캔디값 지출 1년새 20% ‘껑충’
2025.10.30 (목)
가계 평균 핼러윈 캔디 지출 24달러→27달러
코코아 가격 급등과 포장비 인상이 주요 원인
▲/Getty Images Bank비용 상승 등 여러 악재 속에서 올해 핼러윈 캔디·초콜릿 가격이 1년 사이에 큰 폭으로 올랐다. 달하우지대 농식품 연구소가 발표한 ‘2025 핼러윈 캔디 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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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 잠수함 사업 추진’ 카니 총리, 거제 조선소 찾아
2025.10.30 (목)
▲마크 카니 총리가 김민석 국무총리(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30일 경남 겨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했다./ 한화오션최대 6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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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캐, 군사·국방 비밀정보보호 협정 타결···“국방 협력 강화”
2025.10.30 (목)
방산·에너지·문화 분야서 협력 강화하기로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30일 경북 경주의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 대통령실이재명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30일 경주에서 정상회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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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 신인의 ‘인생투’ 토론토, WS 우승까지 ‘1승’
2025.10.30 (목)
루키 예새비지, 7이닝 3피안타 1실점 12탈삼진
월드시리즈 단일 경기 루키 투수 최다 탈삼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신인 투수 트레이 예새비지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서로를 끌어안고 있다 / Toronto Blue Jays Facebook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2세 루키 투수 트레이 예새비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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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광고’ Keurig, 집단소송 합의··· 소비자 배상금은?
2025.10.29 (수)
12월 법원 승인 후 ‘최대 50불’ 배상 가능
▲큐리그 커피머신. /Wikimedia Commons캡슐 커피 업체 Keurig(큐리그)가 캐나다에서 제기된 일회용 커피 캡슐(K-Cup) 관련 소비자 집단소송에서 총 185만 달러 규모의 합의를 제안했다. 이번 소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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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연속 금리 인하··· 2.25%
2025.10.29 (수)
불확실성·경기 부진 여전··· 스몰컷 단행
인플레 목표치 유지··· 인하 사이클 종료 시사
▲티프 맥클렘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 Bank of Canada Flickr 계속되는 무역 불확실성과 경기 부진 속에서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기준금리를 2.25%로 인하했다. 다만 인플레이션이 목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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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포스트, 노사 갈등 속 관리직 인력 감축
2025.10.29 (수)
정부 개편안 시행 일환··· 노조 강력 반발
▲/gettyimagesbank캐나다포스트(Canada Post)가 전사적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일부 관리직 직원을 해고했다. 이번 조치는 노조와의 장기 교섭이 이어지는 가운데 단행됐다.캐나다포스트는 28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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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틀어진 트럼프-카니, 만찬 맞은편에 앉아
2025.10.29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최한 만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트럼프 맞은 편에 앉아 있는 사람은 마크 카니 총리다./ White House 영상 캡처도널드 트럼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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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패배 후유증 없었다···블루제이스, 다저스 꺾고 WS 2승2패
2025.10.29 (수)
6대2···다저스 선발 투수 오타니는 6이닝 4실점 패전
▲3회초 오타니 쇼헤이를 상대로 역전 홈런을 친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 Toronto Blue Jays Instagram18회 연장전, 6시간39분간의 혈투끝에 끝내기 홈런을 맞고 무너졌던 팀이라곤 믿기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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