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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 감기약도 수급 빨간불··· 약국 진열대 ‘텅텅’
2023.01.10 (화)
캐나다 전역 약국 25%, "재고 없어 못 팔아"
코로나·독감 유행에 불안··· 사재기로 이어져
최근 캐나다에서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거세지면서 성인용 감기약 수급에도 비상이 걸렸다. 지난해 말 불거진 ‘어린이 해열제’ 대란이 잠잠해진지 불과 한 달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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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노숙인 살인 사건, 피해자는 동양인
2023.01.10 (화)
지난달 10대 소녀 8명이 집단 폭행 후 살해
피해자 59세 켄 리 씨··· 한인 여부는 확인 안 돼
▲ 지난달 토론토에서 10대 소녀 8명에게 살해당한 켄 리 씨 (사진출처= Toronto Police Service) 지난달 토론토에서 노숙인이 10대 소녀 8명에게 살해된 충격적인 사건의 피해자 신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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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3국 5년 만에 정상회담··· 멕시코서 만난다
2023.01.10 (화)
미국·멕시코·캐나다 등 북미3국 정상이 1년여 만에 정상회담을 하고 한자리에 모인다.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9∼10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에 조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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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신 간호사, BC 취업 쉬워진다
2023.01.09 (월)
BC주, 해외서 교육 받은 간호사 신청 비용 면제
경력 단절 간호사의 현장 복귀도 지원 확대
BC주가 심화되는 의료대란 해결책의 일환으로, 해외 출신 간호사와 경력이 단절됐던 간호사에 대한 장벽을 추가로 제거할 방침이다. 9일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은 해외에서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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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남우주연상 수상작 <브로커> 13일 캐나다 개봉
2023.01.09 (월)
송강호·강동원·아이유 주연··· “세계적 흥행 열기”
지난해 제75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작인 <브로커>가 이달 캐나다 관객들을 찾아온다. 캐나다 영화 배급사 ‘엘리베이션 픽쳐스(Elevation Pictures)’는 고레에이다 히로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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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1등석만 유리?··· 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 어떻길래
2023.01.09 (월)
해외여행 급감에··· '스카이패스' 4월부터 순차적 개편
대한항공이 오는 4월부터 개편된 마일리지 제도를 적용한다. 대한항공은 2019년 12월 마일리지 제도 ‘스카이패스’의 대대적 개편을 발표했다. 당초 2021년 4월부터 순차적으로 변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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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면 생기는 입술 물집··· '이 바이러스' 감염 때문?
2023.01.06 (금)
피곤할 때마다 입술에 물집이 생기는 사람들이 있다. 이때 의심할 수 있는 것이 헤르페스 감염에 의한 '구순포진(입술포진)'이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평소 잠복 상태로 존재해 증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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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대상 성착취 범죄 기승
2023.01.06 (금)
온라인 관계 형성 후 나체 사진·영상 요구
자녀들의 소셜미디어 정기적으로 관찰해야
경찰이 최근 미성년자를 노린 성착취(sextortion)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6일 코퀴틀람 RCMP는 성명을 통해, 지난 몇 달에 걸쳐 금전적 동기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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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재활용 분리수거 앞으로 이렇게 하세요”
2023.01.06 (금)
파란색 재활용 통에 1회용 제품들도 수거 허용
앞으로 BC주의 재활용 분리수거 가능 품목에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들도 새롭게 추가된다. BC주정부는 금요일 성명을 통해 1월 6일부터 컨테이너류 분리수거 용도인 파란색 재활용 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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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지 않는 고용시장···금리 또 오르나
2023.01.06 (금)
고용시장 예상 밖 선전··· 금리 25bp 인상 가능성
민간 부문 일자리 크게 늘어··· BC 실업률 역대 최저
캐나다 고용시장 내 훈풍이 계속 불면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6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12월 캐나다 고용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에서는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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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코로나 증가세··· 새 변이 공포 엄습
2023.01.06 (금)
BC 보건당국, XBB.1.5 변이 12건 확인
코로나 양성률 14.5%, 두 자릿 수로 증가
BC주에도 미국발 변이 바이러스 XBB.1.5가 유입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BC주 방역에 경고등이 켜졌다. BC보건당국은 4일 기자회견을 통해 스텔스 오미크론(BA.2)에서 파생된 XBB의 하위 변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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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BC주민 로또 당첨금··· 얼마인지 보니
2023.01.06 (금)
총 당첨금 8억 달러··· “잭팟 많이 터진 한 해”
지난해 BC주민이 로또 당첨금으로 받아간 금액이 총 8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4일 BC복권공사(BCLC)는 작년 1월 1일부터 12월 8일 사이에 BC 전역에서 판매된 로또의 수가 약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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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뮤지션이 들려줄 따뜻한 피아노 선율
2023.01.06 (금)
한일 피아니스트 초청 콘서트, 22일 버나비서 열려
모차르트, 쇼팽, 베토벤, 드뷔시 대표곡 감상
아름다운 선율로 겨울을 따스하게 적셔줄 피아노 공연이 열린다. 한국의 피아니스트 최윤영과 일본의 피아니스트 세가와 겐 초청 피아노 콘서트가 오는 22일 오후 버나비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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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가 펑크났어요” 황당 911 신고 ‘골머리’
2023.01.05 (목)
911 신고센터 2022년 황당 신고 사례 공개
“911 신고 남용하면 공공안전에 악영향”
911 신고센터가 지난 한 해 가장 황당했던 신고 전화 사례를 공개했다. BC에서 99%에 달하는 911 신고 전화를 담당하는 이-컴(E-Comm) 신고센터에 따르면 지난 2022년에 접수된 총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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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최고연봉 CEO, 직원보다 243배 더 번다
2023.01.05 (목)
상위 연봉 100명, 평균 1410만 달러 보수 챙겨
성과급, 옵션 및 주식으로 역대 최고 ‘돈 잔치’ 격차 너무 커져··· 양도세 인상, 부유세 도입 제안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버는 최고 경영자(CEO)들은 일반 근로자에 비해 243배가 넘는 소득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정책대안센터(CCPA)가 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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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초강력 변이’ 캐나다 상륙
2023.01.05 (목)
오미크론 하위 변이 XBB.1.5, 국내 21건 검출
면역 회피력 최고 수준··· “백신 무력화 우려”
미국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오미크론 하위 변이 XBB.1.5가 캐나다에도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캐나다 공중보건국(PHAC)은 4일 성명을 통해 지금까지 총 21건의 XBB.1.5 변이가 국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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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구수하고 달달한 맛이 일품··· 국순당 밤 막걸리 출시
2023.01.04 (수)
주류 전문 수입 및 공급사 (주)코비스(대표 황선양)는 국순당 막걸리 여섯 번째 시리즈로 ‘국순당 밤 막걸리’를 1월 1일부로 서부 캐나다에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되는 국순당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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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은 식당에서 팁을 얼마나 낼까?
2023.01.04 (수)
훌륭한 서비스 받으면 15% 이상 팁 지불
절반 이상 “음식 픽업할 때는 팁 안 내”
대다수의 캐나다인은 식당의 서비스에 따라 팁의 수준도 다르게 지불하고 있었다.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코(Research Co.)가 최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인 5명 중 약 3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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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백신 무력화”··· 美서 초강력 오미크론 변이 확산
2023.01.03 (화)
새 감염자의 40% 차지... 1주일 전 21%서 2배로
또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다. 오미크론의 최신 하위 변이 중 하나인 XBB. 1.5가 미국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새해에도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이어질 것이라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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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나이 돌려줘~” 인지 저하 막는 4가지 취미
2023.01.03 (화)
나이가 들면 뇌도 노화한다. 노화는 멈출 수는 없지만 늦출 수는 있다. 뇌 회춘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나이 들수록 인지기능 떨어져나이가 들면 뇌도 노화한다. 인지기능이 떨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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