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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아시아계 비즈니스 표적 총격 잇따라
▲6일 오전 총격이 발생한 Ustaad G76 식당 사우스 써리점 / 구글맵 캡처 메이플릿지와 써리에 위치한 같은 체인의 인도 식당에서 총격이 연이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
그라우스 그라인드, 14일 이후부터 이용 불가
▲그라우스 그라인드 하이킹 코스 /Metro Vancouver밴쿠버 지역의 인기 하이킹 코스인 그라우스 그라인드(Grouse Grind)가 추수감사절 이후 수주간 전면 폐쇄된다.메트로 밴쿠버 광역자치구(Metro...
직장인 39% 번아웃··· 예방하면 비용 절약
▲/Getty Images Bank 캐나다 직장 내 번아웃이 심각한 수준으로 증가하면서, 기업의 생산성과 인건비에도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보험사 캐나다 라이프(Canada Life)와 직장 정신건강...
커피 한 잔당 약 3센트 올라
▲/gettyimagesbank캐나다 대표 커피 브랜드 팀홀튼(Tim Hortons)이 3년 만에 처음으로 커피 가격을 인상했다. 최근 커피 원두 가격이 급등하며 전 세계적으로 커피 가격이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는...
후방 카메라 문제로 세쿼이아·튠드라 리콜
▲/Getty Images Bank3만 대 이상의 토요타(Toyota) 차량이 리콜 조치됐다. 9월 약 7만 대의 차량이 리콜된 이후 한 달 새 두 번째이다.   3일 연방 교통부는 캐나다에서 판매된 3만2733대의...
차선 합류 두고 시비··· 운전자 내리자 돌진
▲사건이 발생한 도로 모습 / 구글맵 캡처 노스밴쿠버에서 운전 시비 관련 사건으로 한 명이 중태에 빠졌다.   RCMP에 따르면 4일(토) 오후 3시쯤 노스밴쿠버 블러바드 크레센트(Boulevard...
BC 리커·카나비스 스토어 20여 곳 추가 동참
임금 놓고 노조-주정부 여전히 평행선
▲BC 공공노동자 파업으로 문이 닫힌 BC리커스토어 버나비 노스게이트점/ 밴쿠버조선일보DB BC주 공공 근로자의 파업이 확대되면서 문을 닫은 BC 리커스토어 매장이 100여 곳으로 늘어났다....
‘스시 현’ 포함 두 곳, 신규 원스타 식당 선정
▲스시 현 / Michelin Guide 밴쿠버에서 두 일식당이 신규 미쉐린 원스타 식당으로 이름을 올렸다.   밴쿠버 미쉐린 가이드는 2일 열린 행사에서 ‘스시 현(Sushi Hyun)’과 ‘수미비야키...
보너스 철회·주말 근무 시간제 도입 제안
5월 조건 대부분 유지··· CUPW 신중 검토
▲/gettyimagesbank캐나다포스트(Canada Post)가 전국 우편 노동자 파업을 끝내기 위해 캐나다우편노조(CUPW)에 새 제안을 내놓았다. 이번 제안에서는 앞서 제시했던 계약 체결 보너스를 철회하고,...
자유당, 서머타임 제도 종료 법안 추진
시간 변경으로 건강·안전에 악영향
▲/Getty Images Bank 다음달 일광 절약 시간제(Daylight saving time), 일명 서머타임이 종료될 예정인 가운데, 집권 자유당이 이를 영구 폐지할 움직임을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유당...
리터당 최대 25센트 오를 수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셰프론 정유소 /Wikimedia Commons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정유소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하면서 BC주의 휘발유 가격이 급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
BC주 20개 지역 중 12곳서 증가세
“원주민·보호아동 출신 가장 많아”
▲/gettyimagesbank지난 2년 사이 BC주 20개 지역 중 절반 이상에서 노숙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BC주 주택·지방자치부는 2일 성명을 통해 포인트-인-타임(Point-in-Time, PiT) 조사 결과, 일부...
성인 3분의 2가 과체중·비만··· 팬데믹 후 급증
성인의 절반이 복부 비만··· 어린이 비만도 문제
▲/Getty Images Bank 캐나다 성인 비만율이 팬데믹 이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2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18~79세 사이 캐나다...
쿠키 갖고 있다고 속인 후 결제 요구
▲/ Girl Guides of Canada Instagram 대표적인 소녀들의 수련 단체 걸 가이드(Girl Guides)가 가을 쿠키 펀드레이징 시즌을 맞아 BC 전역에 온라인 사기 주의보를 발령했다.   걸 가이드 소속...
‘기술적 경기침체’ 넘긴 후 내년 성장 전망
기업 투자 회복 기대··· 관세 불확실성은 여전
▲/Getty Images Bank 캐나다 경제가 올해 기술적 경기침체 위기를 넘긴 후 내년에는 회복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미국의 관세 정책은 여전히 변수로 남아 있어, 경제...
월드컵 기간 35만 명 밴쿠버 찾을 것
관광객 숙박난에 호텔 요금 급증 우려
▲/Wikimedia Commons 2026년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내년 여름 밴쿠버에서 심각한 숙박난이 예상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숙박 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는 이를 근거로 정부에 단기 임대...
성별 ‘X’이면 미국 입국 제한 가능성
▲/Getty Images Bank 캐나다 정부가 여권에 ‘X’ 성별을 기재한 2SLGBTQ+ 시민들에게 미국 등 일부 국가 입국 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방 외교부는 최근 웹사이트를 통해...
신규 카드 1만장 중 75장이 사기로 발급
▲/Getty Images Bank 전체 금융상품 신규 신청 사기율은 팬데믹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지만, 신용카드 사기만은 오히려 급증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신용 보고 기관 에퀴팩스...
10월 14일부터 발효··· 각각 10%, 25% 관세
양국 무역 갈등 격화··· 加정부 ‘재협상’ 고심
▲/The White House Flic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목재와 가구에 각각 10%, 25%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캐나다 업계에 또 다른 충격이 가해졌다. 캐나다 정부 고위...
▲30일 오전 총격 살인사건이 발생한 장소 / 구글맵 캡처 화요일 밴쿠버 차이나타운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명이 숨졌다.   밴쿠버경찰(VPD)에 따르면 총격은 30일 오전 7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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