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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연회비 65달러로 5달러 인상
창고형 할인점 코스코(Costco)가 멤버십 가격을 인상한다.   10일 코스코 측은 오는 9월 1일을 시작으로 캐나다와 미국의 개인 및 비즈니스 멤버십 연회비를 기존의 60달러에서 65달러로,...
NATO 정상회의 계기 정상회담 개최
한-캐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확대 평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정상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10일 정상회담을 가졌다. / 대통령실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최근 며칠 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BC주에서 폭염과 관련된 응급 신고 전화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BC보건당국은 목요일 오전 현재 BC주 15개 지역에 폭염 경보가 여전히 발효...
폴리에브 보수당 대표, 다민족 언론사와 기자회견
“노력하면 보상받을 수 있는 나라 되찾을 것”
피에르 폴리에브 연방 보수당 대표가 9일 써리에서 다민족 언론사를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연방 보수당의 피에르 폴리에브 대표가 9일 써리 소재 호텔에서 광역 밴쿠버 지역...
BC 정부, SFU 의대에 3370만불 추가 지원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 / BC Government Flickr BC 정부가 2026년 9월 개교 예정인 사이먼프레이저(SFU) 의대에 추가 기금을 지원한다.   9일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은 SFU 의대 설립에 3370만...
6월 밴쿠버 아파트 렌트비 호가 연평균 8%↓
버나비도 주춤··· 빅토리아·켈로나 반전 상승세
지난해 크게 증가했던 밴쿠버 지역 주거 렌트비 수준이 올해 들어 크게 낮아진 모습이다. 캐나다 임대 리스팅 사이트인 Rentals.ca가 9일 발표한 임대 보고서에 따르면, 밴쿠버의 6월...
메시에 쐐기골 허용··· 0대2 패배
메이저 대회서 4강··· 전망 밝아
figure figcaption { color: gray; padding: 2px; text-align: center; } 캐나다가 코파 아메리카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 패했다 / Soccer Canada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리오넬 메시가...
/게티이미지뱅크췌장암에는 공포 은유가 있다. “가장 무서운 암이 뭐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으면 다들 췌장암이라고 답한다. 기실 그도 그런 게 췌장암은 생존율이 15%로, 한국인 10대 암 중...
가계 재정 스트레스 작년보다 4%p 증가
캐나다인 57% “소득이 물가 못 따라간다”
캐나다 가구의 절반가량이 여전히 높은 체감 물가로 인해 재정적 안정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신용 평가기관 트랜스유니온(TransUnion)이 최근 발표한 올해 2분기...
메릿시 전경 / City of Merritt BC주 중부의 소도시 메릿(Merritt)에 비필수 물 사용 금지령이 내려졌다.   9일 오전 메릿시는 도시의 상수도용 펌프장의 가동에 문제가 생기면서 물 공급에...
지난 7~8일 BC주 곳곳 역대 최고기온 경신
무더위 이번주 중후반까지··· 8개주 폭염 경보
지난 주말부터 극심한 폭염이 이어진 BC주 각지에서 역대 일일 최고기온 기록이 잇따라 쏟아졌다. 9일 캐나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폭염 경보가 내려진 BC주 20개 지역에서 종전...
실크·그레이크밸류사 18개 제품
온주서 환자 9명 확인··· 5명 입원
리스테리아균 감염 위험으로 리콜 조치가 내려진 식물성 우유 제품 / CFIA 리스테리아 감염 우려로 유명 브랜드의 식물성 우유(plant-based milks) 제품이 대거 리콜 조치된 가운데,...
figure figcaption { color: gray; padding: 2px; text-align: center; } Alice Munro / Sheila Munro. © The Nobel Foundation 캐나다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앨리스 먼로가 사후 친딸의 폭로로...
한 달여 전 실종된 등산객으로 추정
세 명의 산악인이 숨진채 발견된 애트웰 피크 / wikimedia 스쿼미시 인근 산에서 세 명의 등산객이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RCMP에 따르면 스쿼미시 인근 가리발디 주립공원 내 애트웰...
BC 인테리어 지역 병원 4곳, 주말 동안 임시 폐쇄
시골 지역 의료진 확보 어려워··· 환자들 ‘병원 원정’
▲BC주 메릿에 위치한 유일한 병원인 니콜라 밸리 병원/ Interior HealthBC 인테리어(Interior) 지역의 주요 병원 응급실들이 지난 주말 동안 인력 부족에 부딪혀 임시적으로 문을 닫는 일이...
어릴수록 이직 고려··· 더 나은 급여, 복지 원해
현장 근무 고집하고 이직률 높은 기업은 흥미 뚝
고용시장이 계속 냉각되고 있다는 신호에도 불구하고 절반가량의 직장인들은 여전히 이직을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적 자원 컨설팅 기업인 로버트 하프(Robert Half)가 최근...
전 세계인들이 가장 이민 가고 싶어하는 나라 1위로 캐나다가 꼽혔다.4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국제이삿짐운송업체 ‘퍼스트무브인터내셔널’은 최근 구글 검색 데이터를...
술 한 잔의 여유가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하루에 술을 한 잔씩만 마셔도 수명이 두 달 반 줄 수 있다는 결과다.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캐나다...
키칠라노 수영장 / Vancouver Park Board 누수 문제로 올해는 문을 열지 않을 예정이었던 키칠라노 야외수영장(Kitsilano Pool)이 오는 8월 재개장할 것으로 보인다.   켄 심 밴쿠버 시장은 5일...
2분기 연속 공실률 늘어··· 빈 사무실 500만sq ft
재택근무·공급과잉 주요인··· 100만sq ft 건설 중
메트로 밴쿠버 지역 빈 사무실이 2분기째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기업인 CBRE가 4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의 전체 임대 사무실 공실률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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