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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개월 이상만 입국 가능
“광견병 확산 예방 위한 조치”
다음달 반려견과 함께 미국 육로·항공·항로 국경을 넘을 예정인 캐나다 거주자들은 강화된 입국 규정에 대비해야 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오는 8월 1일부터 광견병 확산...
상위 40%-하위 40% 소득격차 16년래 최대치
고금리 장기화에 중산층, 소득 대비 부채 높아
캐나다의 소득 불평등이 중산층 가구의 부채 부담 증가로 더욱더 심화되고 있다.   17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가계 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소득분배 상위 40%와 하위 40%의...
"화재 발생 위험에 선제 대응" 리콜
화재 위험성이 있어 리콜되는 아이키아 보조 배터리. /아이키아아이키아(IKEA)가 일부 보조 배터리를 리콜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이키아는 “이번 리콜은 제조 공정 오류로 화재가...
[장수의학자 박상철의 노화혁명]
일러스트=최정진건강 장수에 도움이 되는 식단을 찾으려는 노력은 지속되고 있지만 아직 중구난방이다. 다만 건강하게 장수하는 지역의 식단은 늘 주목받는다. 지중해 식단이 대표적...
2021년 랭리 집서 말다툼 중 아내 살해
과실치사, 사체유기 혐의로 유죄 판결
아내 과실치사 및 사체유기 혐의로 16년형이 선고된 오브네스 레지스(왼쪽)와 2021년 살해된 그의 아내 나오미 오노테라아내를 살해한 후 사체를 절단해 유기한 랭리 출신 52세 남성에게...
올 상반기 절도 건수 지난해 대비 17% 감소
정부, 절도차량 수출 근절 위해 국경관리 강화
연방정부가 차량 절도와의 전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차량 절도 범죄가 올해 들어 감소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사기 분석기관인 에퀴테(Équité Association)가 16일...
주말새 산불 건수 늘어··· BC 남부서도 잇따라 발생
한동안 비 소식 없어··· 호주·뉴질랜드 소방관 투입
캠룹스 인근 스펜시스 브릿지 산불 모습 / BC Wildfire Service 무더위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BC주의 산불 건수도 증가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동안 비 소식은 없을 것으로 예보되면서,...
6월 CPI 2.7% 올라··· 중앙銀 목표 범위 안착
휘발유 둔화 기여··· “금리 25bp 인하 예상”
캐나다의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예상보다 둔화하면서, 캐나다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졌다는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연방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원스톱 통합 웹사이트 개설··· 한 번에 조회
“빠르고 쉽게 지원금 신청 접근성 높여”
BC주 지원금 종류와 자격 대상 등을 한 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통합 사이트가 새롭게 개설됐다. 15일 카트린 콘로이 BC 재정부 장관은 BC 주민들의 지원금 신청이 보다 빠르고 쉽게...
15일 시행··· 종이 봉투·리유저블 백 대상
“옥소 생분해성 플라스틱 용기도 금지”
이번주부터 BC주 전역에서 종이 봉투와 재사용 가능한 쇼핑백(reusable bag)에 대한 수수료가 의무적으로 부과된다. BC 환경기후변화부가 15일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소매업 등 비즈니스...
트윗 논란되자 삭제 후 X 탈퇴··· 학교 측 “조사 중”
figure figcaption { color: gray; padding: 2px; text-align: center; } 지금은 삭제된 캐런 핀더 UBC 의대 교수의 트윗/ X 지난 주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피격을 당해 부상을...
두 달 만에 캐나다 강팀 만들어
관계자 "최상의 감독을 놓친 것"
▲제시 마시 감독 / Canada soccer14일 미국 샬럿에서 열린 2024 코파 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 3·4위 결정전. 초청국으로 대회에 참가해 이날 막판까지 2-1로 앞서며 승리를 눈앞에 뒀던...
심부전 환자는 염분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는 게 상식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런데 최근 그 효과를 뒷받침할만한 증거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심부전은 심장 기능의 감소로 신체에...
17세 여성이 캐나다 원더랜드의 놀이기구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 Canada’s Wonderland 광역 토론토의 한 유명 놀이공원에서 10대 여성이 놀이기구를 타던 중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
445명 학생 수용··· 양육·주거 동시 해결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SFU) 버나비 캠퍼스에 새로운 기숙 시설과 보육 시설이 추가로 건립된다. 12일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은 오는 2027년 가을까지 SFU 버나비 캠퍼스에 445명의 학생들을...
3주 전 사람 찌른 흉악범이 낯선 여성 살해
상습 범죄자가 거리 활개··· 보석 제도 개혁 절실
지난달 써리 집에서 상습 범죄자에게 흉기에 찔려 살해당한 토리 던 / change.org 써리에서 30세 여성이 집을 무단 침입한 상습 범죄자에게 살해당한 사건에 대해 시민들의 분노가 들끓고...
CREA, 올해 매매·가격 전망치 하향 조정
금리 인하 기대감에도 매수자 관망 유지
올해 캐나다 주택 시장의 거래 공백이 하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에도 쉽사리 회복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부동산 협회(CREA)는 12일 최신 주택시장 동향 보고서에서...
벨카라에서 흑곰 한 마리 차에 갇혀
경찰 도움으로 탈출했지만 차 안은 난장판
흑곰이 갇혀 있었던 차 안의 모습 / Coquitlam RCMP 벨카라에서 승용차에 갇힌 흑곰이 경찰에 의해 구조되는 일이 있었다.   코퀴틀람 RCMP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 30분쯤 벨카라에서 흑곰...
나토 동맹국 방위비 증액 압박에 공식 선언
“2032년까지 NATO 방위비 목표 충족”
캐나다 정부가 오는 2032년까지 GDP의 최소 2%를 국방비로 지출하겠다고 약속했다. 국방 예산을 증액하라는 나토 동맹국들의 압박이 거세지자 등 떠밀려 이행 의사를 밝힌 것이다. 저스틴...
써리, 프레이저 밸리 등서 교통 사망사고 5건 발생
승용차-트럭 정면충돌··· 유아 등 일가족 3명 사망
9일 오전 아가시즈 인근 로히드 하이웨이서 승용차와 화물트럭이 정면충돌해, 승용차에 탑승해 있던 유아 포함 일가족 3명이 숨졌다 / 구글맵 캡처BC주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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