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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대학교. 전문대학 포화 상태...성적 좋은 학생도 탈락해마다 고교 졸업생 4천 여명 다른 주로
BC주의 종합대학교(University)와 전문대학(College)들이 모두 정원 포화 상태에 달해 있어 해마다 수천명의 고교 졸업생들이 대학 진학을 포기하거나 다른 주로 떠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빈스 지가 최근 특집으로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지난 해 UBC, SFU, UVic 등...
지난 해보다 응시생 증가.. 23일 시상식 열려
대교 캐나다가 주최하는 \'눈높이 수학학력 경시대회\'가 지난 5월 26일 뉴웨스트 민스터 소재 더글라스 칼리지에서 열렸다. 올해로 두번 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1학년부터 8학년까지의 학생 150명이 응시했다. 특히 올해는 한인 학생 뿐 아니라 중국계 학생들도...
한인 학부모들 반대 서명 운동 전개
버나비 교육청의 복합문화상담부 폐지에 반대하는 서명운동이 버나비 지역 한인 학부모들 사이에서 전개되고 있다. 버나비 럭데일 초등학교 한인 학부모 대표로 활동했던 교민 이선옥 씨는 버나비 교육청이 예산 적자 해소를 위해 그동안 이민자 학생들을 위해...
밴쿠버항을 거쳐가는 밴쿠버-알라스카 유람선 산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밴쿠버 항만청은 올해 1백만 명 이상의 크루즈 이용객들이 밴쿠버항을 거쳐갔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1%가 늘어나 숫자다. 이로써 밴쿠버항을 이용하는 유람선 승객수는 18년 연속...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 증가, IMF이전 수준 회복
올 상반기 동안 밴쿠버를 찾은 한국인 방문객은 총 3만4천4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4퍼센트가 늘어났다. 밴쿠버 관광청(Tourism Vancouver)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0년 1월부터 6월 사이 밴쿠버를 방문한 한국인은 모두 3만4천4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해...
"오메 단풍들었네!" -0001.11.30 (월)
밴쿠버 10월 풍경의 으뜸은 단연 불붙는 단풍이다. 어느 곳을 둘러봐도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이 달력사진처럼 펼쳐진다.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일조량이 많아 색깔이 더 곱다. 사진은 밴쿠버의 한 공원입구.이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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