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다운타운 이야기 / 주말여행지 'Harrison Hot Springs' 저번 주말 아침 일찍 홈스테이 식구들과 해리슨 핫 스프링에 다녀왔습니다. 아주머니께서 주말마다 집에서 혼자 노는 제가(-.-;) 안쓰러웠는지 며칠 전부터 같이 가자고 그러셨죠. 거의 끌려 가다시피 해서 갔던...
연세학원 2002.09.23 (월)
연세학원 "학업 지도와 학사관리를 한번에" 소수 정원 클래스·교사 상주 자습실 운영 밴쿠버에서도 좋은 학군으로 손꼽히는 케리스데일 지역에 새로운 형태의 학원이 문을 열었다. 뉴욕 주립대 MBA 출신인 이영훈씨(사진 오른쪽)와 연세대학교...
-제공- 스티브 김 / Synet(싸이넷) 컴퓨터 대표-웹디자이너, 컴퓨터 테크니션(A+, Network+) / 문의603-0450 /988-5609 / www.synetcomputer.com / steve@synetcomputer.com 64. 유명한 컴퓨터회사들 2 (랩 탑 컴퓨터 제조회사) 지난 칼럼에 이어 이번에는 랩탑(노트북)을 제조하는 회사들에...
10학년 때 진로 결정 유도…빠르면 내년 9월부터
크리스티 클락 BC주 교육부 장관이 고교 과정을 대폭적으로 개편하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고교 졸업생 중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80%의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필요...
등록금 10년간 114% 인상…진학률은 높아져
정부의 대학 예산 지원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년 간 대학 등록금은 무려 114.7%가 인상됐으며 학자금 대출을 받아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사람은 1인당 평균 2만1천200달러의 빚을...
15%는 9세 이전 결정.. 조기 진로 지도 필요
대학에 진학할 것이냐 말 것이냐 여부는 보통 13세 전후에 결정되는 것으로...
 - 오영옥 / 코리아 비즈니스 써비씨스㈜ 실장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요리사 한국인으로 국제 요리 경연대회에서 1위를 수상한 요리사가 있습니다. 그분은 고등학교 졸업 후 자신의 적성에 맞는 요리사가 되기 위해서 식당에서 일했습니다. 지금은...
이사람-민주화운동 유공자로 본국 초청받은 안영삼 씨 "남겨진 몫은 젊은 세대에게" 1980년대 밴쿠버에서 한국 민주화 운동을 벌였던 안영삼 씨<사진>가 한국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박형규) 초청으로 다음 달 한국을 방문한다....
내달 15일부터 이민 온 연도별로 처리
새 영주권 카드 발급 신청서 배부가 16일부터 시작됐다. 이민국은 이민국 웹사이트(www.cic.gc.ca)를 통해 16일부터 신청서 배부를 시작했으며 다음 달 15일부터 이민 온 연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카
제임스에게 물어 보세요 부동산과 유가증권 문: 주식시장과 GIC,그리고 부동산 시장을 조사하고 있는 중입니다. 주식시장은 최근 경기가 좋지않고 GIC는 이자율이 너무 낮아 아무래도 부동산이 가장 좋은 투자가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답:...
퀘백주 (Quebec) 2002.09.16 (월)
캐나다알기-퀘백주(Quebec) 자유로움 속에 녹아있는 프랜치의 자존심 인구 : 약7,410,000명 면적 : 1,649,950㎢ GDP: 215,310 million (2000년) 주요도시 : 주도퀘벡시(Quebec City: 693,064 명), 몬트리올, 헐 주상징 꽃/나무: Madonna Lily/the yellow birch 주상징 동물: Snowy owl 수상: Bernard...
버나비 현대 2002.09.16 (월)
버나비 현대 ""운전은 곧 믿음 입니다"" 성능좋은 현대 자동차를 다양한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어 땅덩어리가 크고 대중교통보다 자가운전이 보편화 되어 있는 북미에서 운전은 필수이다. 그래서 합법적으로 운전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대부분...
법률 상식 Q&A알아두면 득이 되는 일상 법률 상식 본 지면에서 취급하는 법률 상식은 법과 관련된 정보일 뿐, 전문적인 법적 자문은 아닙니다. 법률 자문이 필요하거나 법률적인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변호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Q : 고용 보험금(E.I.)은...
지난 7월엔 알라스카를 자동차로 25일간 여행을 했다. 세계 각국에서 온 여행객들이 RV카, 자전거, 오토바이등으로 여행들을 하고...
태고의 신비를 차에 가득 실고 돌아온 알라스카 여행에서 밴쿠버만큼 잘 개발되고 문명과 접하며 살 수 있는 도시는 없구나 함을 느꼈고...
네덜란드의 히딩크 고향 방문기
\'Varsseveld, 파서펠트는 히딩크의 고향입니다\' 그 입간판 속으로부터 눈에 익은 선명한 고딕체 한글이 클로즈엎 돼 온 것이었다. 그리고 그 위로는 \'Welcome to Hiddinktown, Varsseveld\' 라고...
록키 크라이프트 레이크 트레일
산(山)은 하늘이 위에 있다 하여 낮아지지 아니하고 구름 위에 솟아 있어서 높아지는 게 아니다. 산은 늘 거기에 그대로 있고 또 조용히...
취업현실을 바로 보고 목표를 세우자 캐나다 현실에 대한 정확한 정보 없이 막연한 기대를 갖고 이민을 시도하는 경우가 허다 한 듯 싶습니다. 특히 전문 직종에 종사해왔던 분들은 캐나다에서 그들 분야의 직업을 구할 때 더 많은 실망에 부딪힙니다. 흔히 볼 수...
재향군인회, 부산 아시안 게임 한반도旗 동시 입장 반대 성명 재향군인회 본회는 지난 9월4일 "누구 마음대로 우리의 '태극기'를 내리는가!"라는 제하의 성명을 발표하고 부산 아시안 게임 개폐회식에 북한측의 요구대로 주최국인 '대한민국'의 이념과 가치를 담고...
코데르 이민국 장관, 이민 성공 사례 랍슨 칼리지 방문 의사· 박사 학위 소지자 국내 자격 인증 추진
연방 이민국 드니 코데르(Denis Coderre) 장관이 13일 오전 밴쿠버 다운타운 소재 랍슨 칼리지(Robson College)를 방문...
 1871  1872  1873  1874  1875  1876  1877  1878  1879  1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