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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의 고기 “ 검정 콩 ”
2003.09.24 (수)
센츄럴한의과대학 이현우원장의 한방칼럼 [이현우: 센츄럴한의과대학 원장)] [전화/팩스: 1-604-523-2388; www.centralcollege.ca] 밭의 고기 “ 검정 콩 ” 예로부터 식용으로 많이 사용되었던 콩은 밭의 고기라고도 말하기도 하는데, 육류에 비하여 지방질이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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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MP, ‘젊은 피’ 수혈
2003.09.22 (월)
내달 채용설명회 개최, 인력공개채용
인력 고령화현상을 겪고 있는 캐나다 연방경찰(RCMP)이 올 가을 대대적인 ‘젊은 피’ 수혈 작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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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피해자들에게 온정의 손길
2003.09.22 (월)
BC주 역사상 최악의 산불 화재로 집을 잃거나 큰 재산손실을 입은 이들에게 지역주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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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t Lee
2003.09.22 (월)
지상 갤러리-Janet Lee"Child" ▲ Janet Lee /Child 그녀의 오랜 경험을 통하여 발견된 작품세계는 우리가 처해있는 환경 가운데 보여 지는것들, 그것은 아름다운 자연 일수도 있고, 더럽게 버려지고 썩어져 가고 있는 모습일 수도 있다. 때로는 사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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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시장을 알고 직업 목표 설정해야
2003.09.22 (월)
노동 시장을 알고 직업 목표 설정해야 두 가지 주된 노동시장 동향을 보기 위해 쥬리의 경우를 봅시다. *쥬리는 중국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였고 같은 분야에서 근무하기를 원했습니다. 몇 달간의 구직 노력 끝에 구직 훈련 프로그램에 출석하기로 하고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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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 Creek Manor
2003.09.22 (월)
이 영화가 궁금하다 / Cold Creek Manor - 주연: 데니스 퀘이드, 샤론 스톤 - 감독: 마이크 피기스 - 장르: 늘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뉴욕에서 살고 있던 쿠퍼(데니스 퀘이드)와 리(샤론 스톤)는 아들이 길을 걷다가 사고를 당한 후 복잡한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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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란 시간
2003.09.22 (월)
오응기/ 버나비 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오늘이란 시간 영국의 유명한 설교자 스펄전 목사는 다음과 같은 교훈으로 우리에게 오늘을 사는 삶의 지혜를 준 바 있다. 사람의 달력은 하루를 살면 1일, 이틀을 살면 2일, 사흘을 살면 3일이라하여 1년을 365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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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순위 전환사채' 왜 인기 있나
2003.09.22 (월)
김영호 / Investment Advisor in BMO Nesbitt Burns. - 김영호의 재태크 -'후순위 전환사채' 왜 인기 있나 Q. 지난 7월 서울에서 LG 카드사가 발행한 만기 5년6개월, 연 이자율 8%의 후순위 전환 사채를 구입했습니다. 그때 청약 경쟁률이 5대 1로 폭발적인 인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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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1)
2003.09.18 (목)
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1) - "손맛 좀 봅시다"밴쿠버의 못 말리는 낚시광 캡틴 제이슨이 경험한 BC주의 바다낚시에 대해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빛나는 태양 아래 즐거운 동심으로 돌아가 낚싯대를 메고 바닷가를 찾는 계절. 자, 손맛을 좀 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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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2)
2003.09.18 (목)
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2) - "손맛 좀 봅시다"망상어(Perch) 낚시/갯바위(?) 낚시한마디로 이 동네는 조국에서 많이들 즐기시던 갯바위 낚시는 별 해당사항이 없다. 갯바위 낚시의 주된 어종인 도미 종류가 아쉽게도 없기 때문이다. 조국의 근역에서 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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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3)
2003.09.18 (목)
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3) - "손맛 좀 봅시다"낚시꾼들은 항상 대물(大物)을 꿈꾼다. 깊은 물속에서 올라와 낚시를 물고 힘차게 잡아당기는 커다란 물고기의 환상은 언제나 꾼들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우리를 바닷가로 부른다. 그런데, 이 밴쿠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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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4)
2003.09.18 (목)
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4) - "손맛 좀 봅시다"산과 들의 새 짐승들도 숲이 울창해야 깃들 수 있는 것 처럼, 바닷속의 물고기들도 맘 놓고 "비빌 언덕"이 있어야 모여 산다. 이처럼 깃들임의 장소가 되는 것이 바로 바닷속의 암초들인데, 이런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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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5)
2003.09.18 (목)
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5) - "손맛 좀 봅시다" 조류가 잘 소통되는 암초대에 무성하게 우거진 다시마(Bull Kelp)의 정글에는 조국에서 보지 못하던 명어(名魚)가 한가지 숨어있다. 메기와 망둥어를 섞어놓은 것 같은 못생긴 물고기 이지만 앞의 글에서 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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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6)
2003.09.18 (목)
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6) - "손맛 좀 봅시다"조류가 잘 소통되는 암초대에 무성하게 우거진 다시마(Bull Kelp)의 정글에는 고양이의 그것 같이 날카로운 이빨을 갖추고 멋모르고 접근하는 작은 물고기들을 한입에 삼켜버리는 암초대의 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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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7)
2003.09.18 (목)
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7) - "손맛 좀 봅시다"대물(大物)의 꿈을 꾸는 여러 조우들에게 왠만한 황소 무게에 달하는 500 파운드(230 Kg)가 넘는 엄청난 거구의 물고기가 이 밴쿠버의 연안을 어슬렁거린다면 믿을 수 있을 것인가? 전세계 7대양의 하고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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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8)
2003.09.18 (목)
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8) - "손맛 좀 봅시다"망망대해의 큰 파도를 헤치고 육지가 가물가물하게 될 때 까지 바닷바람을 가르고 나가 대륙붕을 이루는 깊은 물에 낚시를 드리우면 뚝심으로 버티기의 챔피언인 태평양광어가 물고 올라온다. 흔하게 마주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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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9)
2003.09.18 (목)
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9) - "손맛 좀 봅시다"이만칠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비씨주의 해안으로 흘러내려오는 수 많은 강과 시내에는 자연의 경이요 불가사이 중의 하나인 연어가 매년 어김없이 찾아와 알을 낳는다. 6월부터 시작되는 연어의 소상(遡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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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행기- 마초보이즈(Macho Boys), 뱀필드에 가다(1)
2003.09.18 (목)
조행기- 마초보이즈(Macho Boys), 뱀필드에 가다(1)안녕하세요, 밴조선 아웃도어 매니아 여러분... 여름 지나시면서 손맛은 더러 보셨습니까? 저는 낚시를 워낙 좋아해서 직업어부가 되었어야 할 사람인데, 고만 집을 뛰쳐나올 용기가 없이 어찌어찌 살다보니 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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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행기- 마초보이즈(Macho Boys), 뱀필드에 가다(2)
2003.09.18 (목)
조행기- 마초보이즈(Macho Boys), 뱀필드에 가다(2)주말을 마눌님 말 잘 듣고, 좋은(?) 아빠 노릇 하느라고 바쁘게 잘 지내고 오늘은 월요일 저녁. 둘째 녀석이 오늘로 11살이 되었다. 마침 부활절 봄방학이라 친구들을 초대해 놓고 저녁을 먹는다, 케익을 자른다,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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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행기- 마초보이즈(Macho Boys), 뱀필드에 가다(3)
2003.09.18 (목)
조행기- 마초보이즈(Macho Boys), 뱀필드에 가다(3)지난 주말에 제3편을 다 써서 마지막 손질을 끝내고 막 올리려는 순간, 홀연히 나타난 우리 마눌님의 무시무시한 방해공작(?)에 말려들어 그만 써놓은 조행기를 한순간에 날려버리고 말았습니다... 무서운 마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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