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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츄럴한의과대학 이현우원장의 한방칼럼 [이현우: 센츄럴한의과대학 원장)] [전화/팩스: 1-604-523-2388; www.centralcollege.ca] 밭의 고기 “ 검정 콩 ” 예로부터 식용으로 많이 사용되었던 콩은 밭의 고기라고도 말하기도 하는데, 육류에 비하여 지방질이 없기...
내달 채용설명회 개최, 인력공개채용
인력 고령화현상을 겪고 있는 캐나다 연방경찰(RCMP)이 올 가을 대대적인 ‘젊은 피’ 수혈 작업에...
BC주 역사상 최악의 산불 화재로 집을 잃거나 큰 재산손실을 입은 이들에게 지역주민들의...
Janet Lee 2003.09.22 (월)
지상 갤러리-Janet Lee"Child" ▲ Janet Lee /Child 그녀의 오랜 경험을 통하여 발견된 작품세계는 우리가 처해있는 환경 가운데 보여 지는것들, 그것은 아름다운 자연 일수도 있고, 더럽게 버려지고 썩어져 가고 있는 모습일 수도 있다. 때로는 사랑하며,...
노동 시장을 알고 직업 목표 설정해야 두 가지 주된 노동시장 동향을 보기 위해 쥬리의 경우를 봅시다. *쥬리는 중국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였고 같은 분야에서 근무하기를 원했습니다. 몇 달간의 구직 노력 끝에 구직 훈련 프로그램에 출석하기로 하고 취업...
Cold Creek Manor 2003.09.22 (월)
이 영화가 궁금하다 / Cold Creek Manor - 주연: 데니스 퀘이드, 샤론 스톤 - 감독: 마이크 피기스 - 장르: 늘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뉴욕에서 살고 있던 쿠퍼(데니스 퀘이드)와 리(샤론 스톤)는 아들이 길을 걷다가 사고를 당한 후 복잡한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오늘이란 시간 2003.09.22 (월)
오응기/ 버나비 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오늘이란 시간 영국의 유명한 설교자 스펄전 목사는 다음과 같은 교훈으로 우리에게 오늘을 사는 삶의 지혜를 준 바 있다. 사람의 달력은 하루를 살면 1일, 이틀을 살면 2일, 사흘을 살면 3일이라하여 1년을 365일로...
김영호 / Investment Advisor in BMO Nesbitt Burns. - 김영호의 재태크 -'후순위 전환사채' 왜 인기 있나 Q. 지난 7월 서울에서 LG 카드사가 발행한 만기 5년6개월, 연 이자율 8%의 후순위 전환 사채를 구입했습니다. 그때 청약 경쟁률이 5대 1로 폭발적인 인기가 있었습니다....
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1) - "손맛 좀 봅시다"밴쿠버의 못 말리는 낚시광 캡틴 제이슨이 경험한 BC주의 바다낚시에 대해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빛나는 태양 아래 즐거운 동심으로 돌아가 낚싯대를 메고 바닷가를 찾는 계절. 자, 손맛을 좀 보긴...
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2) - "손맛 좀 봅시다"망상어(Perch) 낚시/갯바위(?) 낚시한마디로 이 동네는 조국에서 많이들 즐기시던 갯바위 낚시는 별 해당사항이 없다. 갯바위 낚시의 주된 어종인 도미 종류가 아쉽게도 없기 때문이다. 조국의 근역에서 보던...
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3) - "손맛 좀 봅시다"낚시꾼들은 항상 대물(大物)을 꿈꾼다. 깊은 물속에서 올라와 낚시를 물고 힘차게 잡아당기는 커다란 물고기의 환상은 언제나 꾼들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우리를 바닷가로 부른다. 그런데, 이 밴쿠버의...
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4) - "손맛 좀 봅시다"산과 들의 새 짐승들도 숲이 울창해야 깃들 수 있는 것 처럼, 바닷속의 물고기들도 맘 놓고 "비빌 언덕"이 있어야 모여 산다. 이처럼 깃들임의 장소가 되는 것이 바로 바닷속의 암초들인데, 이런 곳은...
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5) - "손맛 좀 봅시다" 조류가 잘 소통되는 암초대에 무성하게 우거진 다시마(Bull Kelp)의 정글에는 조국에서 보지 못하던 명어(名魚)가 한가지 숨어있다. 메기와 망둥어를 섞어놓은 것 같은 못생긴 물고기 이지만 앞의 글에서 쓴 것...
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6) - "손맛 좀 봅시다"조류가 잘 소통되는 암초대에 무성하게 우거진 다시마(Bull Kelp)의 정글에는 고양이의 그것 같이 날카로운 이빨을 갖추고 멋모르고 접근하는 작은 물고기들을 한입에 삼켜버리는 암초대의 폭군...
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7) - "손맛 좀 봅시다"대물(大物)의 꿈을 꾸는 여러 조우들에게 왠만한 황소 무게에 달하는 500 파운드(230 Kg)가 넘는 엄청난 거구의 물고기가 이 밴쿠버의 연안을 어슬렁거린다면 믿을 수 있을 것인가? 전세계 7대양의 하고많은...
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8) - "손맛 좀 봅시다"망망대해의 큰 파도를 헤치고 육지가 가물가물하게 될 때 까지 바닷바람을 가르고 나가 대륙붕을 이루는 깊은 물에 낚시를 드리우면 뚝심으로 버티기의 챔피언인 태평양광어가 물고 올라온다. 흔하게 마주칠...
캡틴 제이슨의 낚시 이야기(9) - "손맛 좀 봅시다"이만칠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비씨주의 해안으로 흘러내려오는 수 많은 강과 시내에는 자연의 경이요 불가사이 중의 하나인 연어가 매년 어김없이 찾아와 알을 낳는다. 6월부터 시작되는 연어의 소상(遡上 -...
조행기- 마초보이즈(Macho Boys), 뱀필드에 가다(1)안녕하세요, 밴조선 아웃도어 매니아 여러분... 여름 지나시면서 손맛은 더러 보셨습니까? 저는 낚시를 워낙 좋아해서 직업어부가 되었어야 할 사람인데, 고만 집을 뛰쳐나올 용기가 없이 어찌어찌 살다보니 대개...
조행기- 마초보이즈(Macho Boys), 뱀필드에 가다(2)주말을 마눌님 말 잘 듣고, 좋은(?) 아빠 노릇 하느라고 바쁘게 잘 지내고 오늘은 월요일 저녁. 둘째 녀석이 오늘로 11살이 되었다. 마침 부활절 봄방학이라 친구들을 초대해 놓고 저녁을 먹는다, 케익을 자른다, 영화를...
조행기- 마초보이즈(Macho Boys), 뱀필드에 가다(3)지난 주말에 제3편을 다 써서 마지막 손질을 끝내고 막 올리려는 순간, 홀연히 나타난 우리 마눌님의 무시무시한 방해공작(?)에 말려들어 그만 써놓은 조행기를 한순간에 날려버리고 말았습니다... 무서운 마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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