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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논쟁 중]대마초 합법화
2004.09.15 (수)
대마초 카페 둘러싸고 합법화 찬반 논쟁 다시 가열
대마초가 합법화되어 있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빗대어 ‘밴스테르담’이라고 불릴 만큼 대마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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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지역 윤락업소 증가
2004.09.15 (수)
밀입국 아시아 여성들 고용…밴쿠버 선 보도
단독주택, 콘도, 아파트 구분 없이 거의 모든 주택 지역에서 소규모로 암암리에 행해지는 윤락 행위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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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돈보따리 풀리나
2004.09.15 (수)
흑자 11억달러 전망
2004-2005 회기 연도에 BC주 경제 각 분야에서 활발한 성장이 전망되면서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1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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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세 부과 입법 조속 추진
2004.09.15 (수)
2006년 시행 예정…트랭스링크, 주정부에 요구
트랜스 링크가 2006년 1월부터 시행하기로 계획하고 있는 광역 밴쿠버 지역의 주차세 부과 법령의 입법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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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만달러에 마을을 통째로”
2004.09.15 (수)
BC북부 폐광촌 매물로 나와
병원, 쇼핑 센터, 2개의 레크리에이션 센터, 마을 주민 2000여 명이 살던 주택. 이 모든 것들을 포함한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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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친
2004.09.14 (화)
홍성주 / 비타민코리아대표Certified Health ConsultantTel:(604)298-0151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친 글루코사민은 무엇인가? 글루코사민(Glucosamine)은 인체에서 연결 섬유조직이나 근육, 인대 등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성분으로 관절의 움직임을 매끄럽게 하는 윤활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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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츠포드 테니스회
2004.09.13 (월)
"마음 열고 테니스로 통해요" 아보츠포드 테니스회 ▲ 아보츠포드 테니스회 회원들이 대회를 마치고 한자리에 모였다. '시골 속의 도시' 아보츠포드에서 한인테니스대회 열려 '시골 속의 도시' 아보츠포드에서 한인들의 테니스 대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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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에반스의 '언더커런트'
2004.09.13 (월)
금주의 공연 빌 에반스의 '언더커런트' 빌 에반스(Bill Evans)의 '언더커런트(Undercurrent)' 앨범은 재즈 듀엣 앨범들 중 가장 가치가 높은 것이라고 수 많은 재즈 전문가들이 입을 모은다. 대부분의 듀엣 앨범들은 보다 음악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자 멜로디와 리듬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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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에반스의 '언더커런트'
2004.09.13 (월)
금주의 공연 빌 에반스의 '언더커런트' 빌 에반스(Bill Evans)의 '언더커런트(Undercurrent)' 앨범은 재즈 듀엣 앨범들 중 가장 가치가 높은 것이라고 수 많은 재즈 전문가들이 입을 모은다. 대부분의 듀엣 앨범들은 보다 음악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자 멜로디와 리듬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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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ular
2004.09.13 (월)
이 영화가 궁금하다 / Cellular - 주연: 크리스 에반스, 킴 베이싱어 - 감독: 데이비스 엘리스 - 장르: 라이언(크리스 에반스)의 휴대폰으로 어느 날 낯선 여자에게서 전화가 걸려온다. 납치범들이 자신을 납치해 죽이려 하고 있다는 그녀의 절박한 상황을 전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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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
2004.09.13 (월)
송영진 담임목사/ 임마누엘 교회 우리 안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 매년 여름 밴쿠버 기독교한인교회 협회의에서 주최하는 체육대회가 있다. 우리 교회에서도 몇 종목 출전을 했다. 그 중 소프트 볼(Soft Ball)은 참가하는 교회가 많아 한 달 전부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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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클라마칸 사막과 사람들 (1)
2004.09.11 (토)
▲ 감숙성 돈황에 있는 명사산. 13억 분의 100 배낭족에게는 짐을 꾸리는데 한 가지 철칙이 있다. 배낭 속에 챙겨갈까 말까하고 망설여지는 물건은 미련 없이 포기해 가능한 배낭을 가볍게 꾸리라는 것이다. 몸으로 여행길을 개척해 가야하는 배낭 여행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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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클라마칸 사막과 사람들 (2)
2004.09.11 (토)
실크로드의 관문, 돈황 ▲ 돈황시장의 위구르족 가족. 비가 와서 우중충했던 서안을 떠나 돈황에 도착하니 날씨가 맑게 개어 있었다. 주위는 온통 모래바다. 파란 하늘과 노란색의 모래산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황량한 아름다움이다. 이제 우리는 본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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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클라마칸 사막과 사람들 (3)
2004.09.11 (토)
명사산과 왕오천축국전 ▲ 명사산에서 내려다 보이는 월아천. “어서 오세요. 오므라이스 있습니다. 한국어 메뉴와 한국 여행자들의 여행 기록이 있습니다.” 비천빈관 근처의 작은 식당 입구에 한글 싸인이 이렇게 붙어 있었다. 탁자가 4개뿐인 좁은 실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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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클라마칸 사막과 사람들 (4)
2004.09.11 (토)
한류 열풍 ▲ 야시장에서 양고기 케밥을 굽고 있는 위구르 청년.(돈황) “25세의 한족 청년 부개군씨는 오늘 아침 점잖게 유적지를 안내하던 때와는 전혀 딴판으로 변해 있었다. 그는 나의 초대로 이 자리에 나왔다가 뜻하지 않게 같은 또래의 한국 여대생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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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클라마칸 사막과 사람들 (5)
2004.09.11 (토)
화차 풍경 ▲ 합비 관광단 아줌마들이 화차 통로에서 즉석 사진을 들여다 보고 있다.(유원-투르판 화차) 돈황역은 돈황에 없다. 돈황에 없는 돈황역으로 가기 위해서는 버스로 3시간 거리에 있는 유원市로 이동해야한다. 돈황이 여행지로 각광을 받기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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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클라마칸 사막과 사람들 (6)
2004.09.11 (토)
바다보다 낮은 땅, 투르판 ▲ 건포도 건조장(투르판). 도착 30분전 화차 복무원이 우리를 깨웠다. 옆자리 합비 사람들은 종착역 우루무치까지 가기 때문에 모두 새벽 깊은 잠에 빠져있다. 아내와 나는 조용히 배낭을 챙겨 내릴 준비를 마쳤다. 투르판 역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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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클라마칸 사막과 사람들 (7)
2004.09.11 (토)
사막횡단 (上) ▲ 위구르 사람들과 벽에 쓰여져 있는 위구르 문자. 중국같이 영어가 철저하게 무시되는 곳에서는 배낭여행의 어려움이 배가된다. 이럴 경우 여행지에서의 생존을 위해 신체의 모든 기능을 ‘여행모드’로 비상 전환시키고 오감과 눈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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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클라마칸 사막과 사람들 (8)
2004.09.11 (토)
사막횡단 (下) ▲ 백양나무로 둘러싸인 신강성의 오아시스 마을. 당나귀 수레는 이곳에서 중요한 운송수단이다. ‘타클라마칸’- 이름부터 뭔가 신비스럽다. 이 명칭에서 풍기는 카리스마틱한 멋에 이끌려 우리는 이곳까지 흘러왔는지도 모르겠다. 말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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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클라마칸 사막과 사람들 (9)
2004.09.11 (토)
중국의 최서단 ‘카슈가르’ ▲ 당나귀 수레를 끌고 가는 위구르 노인. (카슈가르의 일요시장) 24시간 버스이동 끝에 호탄에 도착했다. 백양나무로 둘러싸인 호탄은 중국 황제에게 진상됐을 정도로 최고 품질의 백옥 산지로 유명하지만, 백옥 보기를 돌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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