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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카페 둘러싸고 합법화 찬반 논쟁 다시 가열
대마초가 합법화되어 있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빗대어 ‘밴스테르담’이라고 불릴 만큼 대마초에...
밀입국 아시아 여성들 고용…밴쿠버 선 보도
단독주택, 콘도, 아파트 구분 없이 거의 모든 주택 지역에서 소규모로 암암리에 행해지는 윤락 행위가 증가...
흑자 11억달러 전망
2004-2005 회기 연도에 BC주 경제 각 분야에서 활발한 성장이 전망되면서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11억...
2006년 시행 예정…트랭스링크, 주정부에 요구
트랜스 링크가 2006년 1월부터 시행하기로 계획하고 있는 광역 밴쿠버 지역의 주차세 부과 법령의 입법 시기...
BC북부 폐광촌 매물로 나와
병원, 쇼핑 센터, 2개의 레크리에이션 센터, 마을 주민 2000여 명이 살던 주택. 이 모든 것들을 포함한 마을....
홍성주 / 비타민코리아대표Certified Health ConsultantTel:(604)298-0151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친 글루코사민은 무엇인가? 글루코사민(Glucosamine)은 인체에서 연결 섬유조직이나 근육, 인대 등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성분으로 관절의 움직임을 매끄럽게 하는 윤활유와...
"마음 열고 테니스로 통해요" 아보츠포드 테니스회 ▲ 아보츠포드 테니스회 회원들이 대회를 마치고 한자리에 모였다. '시골 속의 도시' 아보츠포드에서 한인테니스대회 열려 '시골 속의 도시' 아보츠포드에서 한인들의 테니스 대회가 열렸다....
금주의 공연 빌 에반스의 '언더커런트' 빌 에반스(Bill Evans)의 '언더커런트(Undercurrent)' 앨범은 재즈 듀엣 앨범들 중 가장 가치가 높은 것이라고 수 많은 재즈 전문가들이 입을 모은다. 대부분의 듀엣 앨범들은 보다 음악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자 멜로디와 리듬악기...
금주의 공연 빌 에반스의 '언더커런트' 빌 에반스(Bill Evans)의 '언더커런트(Undercurrent)' 앨범은 재즈 듀엣 앨범들 중 가장 가치가 높은 것이라고 수 많은 재즈 전문가들이 입을 모은다. 대부분의 듀엣 앨범들은 보다 음악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자 멜로디와 리듬악기...
Cellular 2004.09.13 (월)
이 영화가 궁금하다 / Cellular - 주연: 크리스 에반스, 킴 베이싱어 - 감독: 데이비스 엘리스 - 장르: 라이언(크리스 에반스)의 휴대폰으로 어느 날 낯선 여자에게서 전화가 걸려온다. 납치범들이 자신을 납치해 죽이려 하고 있다는 그녀의 절박한 상황을 전해들은...
송영진 담임목사/ 임마누엘 교회 우리 안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 매년 여름 밴쿠버 기독교한인교회 협회의에서 주최하는 체육대회가 있다. 우리 교회에서도 몇 종목 출전을 했다. 그 중 소프트 볼(Soft Ball)은 참가하는 교회가 많아 한 달 전부터 지역...
▲ 감숙성 돈황에 있는 명사산. 13억 분의 100 배낭족에게는 짐을 꾸리는데 한 가지 철칙이 있다. 배낭 속에 챙겨갈까 말까하고 망설여지는 물건은 미련 없이 포기해 가능한 배낭을 가볍게 꾸리라는 것이다. 몸으로 여행길을 개척해 가야하는 배낭 여행자에게...
실크로드의 관문, 돈황 ▲ 돈황시장의 위구르족 가족. 비가 와서 우중충했던 서안을 떠나 돈황에 도착하니 날씨가 맑게 개어 있었다. 주위는 온통 모래바다. 파란 하늘과 노란색의 모래산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황량한 아름다움이다. 이제 우리는 본격적인...
명사산과 왕오천축국전 ▲ 명사산에서 내려다 보이는 월아천. “어서 오세요. 오므라이스 있습니다. 한국어 메뉴와 한국 여행자들의 여행 기록이 있습니다.” 비천빈관 근처의 작은 식당 입구에 한글 싸인이 이렇게 붙어 있었다. 탁자가 4개뿐인 좁은 실내에는...
한류 열풍 ▲ 야시장에서 양고기 케밥을 굽고 있는 위구르 청년.(돈황) “25세의 한족 청년 부개군씨는 오늘 아침 점잖게 유적지를 안내하던 때와는 전혀 딴판으로 변해 있었다. 그는 나의 초대로 이 자리에 나왔다가 뜻하지 않게 같은 또래의 한국 여대생들과...
화차 풍경 ▲ 합비 관광단 아줌마들이 화차 통로에서 즉석 사진을 들여다 보고 있다.(유원-투르판 화차) 돈황역은 돈황에 없다. 돈황에 없는 돈황역으로 가기 위해서는 버스로 3시간 거리에 있는 유원市로 이동해야한다. 돈황이 여행지로 각광을 받기 시작하자...
바다보다 낮은 땅, 투르판 ▲ 건포도 건조장(투르판). 도착 30분전 화차 복무원이 우리를 깨웠다. 옆자리 합비 사람들은 종착역 우루무치까지 가기 때문에 모두 새벽 깊은 잠에 빠져있다. 아내와 나는 조용히 배낭을 챙겨 내릴 준비를 마쳤다. 투르판 역전에는...
사막횡단 (上) ▲ 위구르 사람들과 벽에 쓰여져 있는 위구르 문자. 중국같이 영어가 철저하게 무시되는 곳에서는 배낭여행의 어려움이 배가된다. 이럴 경우 여행지에서의 생존을 위해 신체의 모든 기능을 ‘여행모드’로 비상 전환시키고 오감과 눈치를...
사막횡단 (下) ▲ 백양나무로 둘러싸인 신강성의 오아시스 마을. 당나귀 수레는 이곳에서 중요한 운송수단이다. ‘타클라마칸’- 이름부터 뭔가 신비스럽다. 이 명칭에서 풍기는 카리스마틱한 멋에 이끌려 우리는 이곳까지 흘러왔는지도 모르겠다. 말뜻을...
중국의 최서단 ‘카슈가르’ ▲ 당나귀 수레를 끌고 가는 위구르 노인. (카슈가르의 일요시장) 24시간 버스이동 끝에 호탄에 도착했다. 백양나무로 둘러싸인 호탄은 중국 황제에게 진상됐을 정도로 최고 품질의 백옥 산지로 유명하지만, 백옥 보기를 돌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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