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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아시아학과 석사과정 차주항씨
2005.05.30 (월)
"한국학 연구지원 한국어 교육에서부터" 캐나다 한국학 연구의 요람으로 불리는 UBC 아시아학과에서 한국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차주항씨(사진)는 조선중기 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농암(農巖) 김창협(金昌協)과 삼연(三淵) 김창흡(金昌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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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으로..
2005.05.28 (토)
포트무디의 벨카라 공원의 5월 28일 모습입니다. 한층 날씨가 더워 많은 사람들이 야외 바베큐와 물놀이를 시작 했습니다. 하지만 물에 의한 안전 사고도 발생하여 오후 5시경 911이 구조작업을 위해 긴급 출동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더위를 피해 오솔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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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콜록’, 꽃가루 알러지 비상
2005.05.27 (금)
건조한 2·3월 기후로 꽃가루양 폭증
눈같이 날리는 꽃가루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꽃가루는 기침, 콧물, 가려움증 등 알러지 증상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물질로 최근 광역 밴쿠버 일대를 점령하고 있다. BC 알러지 협회의 회장인 로스 창 박사는 “금년도 꽃가루는 예년보다 시기적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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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공원에서 또 여성 폭행 미수
2005.05.27 (금)
20대 여성을 노린 폭행 미수 사건이 또 스탠리 공원에서 발생했다. 밴쿠버 경찰은 이른 아침 혼자 조깅을 하고 있던 피해자 여성에게 한 남자가 시간을 물으며 접근, 손목을 낚아채자 피해자가 이를 뿌리치고 도망쳐 전화로 도움을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용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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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夏夏, 더위다"
2005.05.26 (목)
"하하하 더위다"
낮 기온이 25도까지 올라간 26일 오후 코퀴틀람의 한 물놀이 공원. 아이들의 웃음소리만 들어도 기쁜 하루다. 이용욱 기자 lee@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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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콘도 가격도 최고
2005.05.26 (목)
매도호가 700만달러 넘는 것도
밴쿠버 다운타운의 금싸라기 땅에 짓고 있는 초고층 콘도의 펜트하우스 가격은 얼마나 될까? 밴쿠버 선’의 보도에 따르면 2008년 완공을 목표로 건설중인 상그리라(Shangri-La)의 60층 펜트하우스가 현재 740만달러에 매물이 나와있고 콜 하버 지역의 하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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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동부 바뀐다”
2005.05.25 (수)
밴쿠버시 재개발 승인...주거지 재개발해‘살 만한 곳’으로
밴쿠버시가 마약문제로 얼룩진 다운타운 동부 지역을 저소득층 주거지로 재개발하는 계획 추진을 승인했다. 재개발 계획 핵심은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보장제도형 주거공간(Social housing)을 개발하면서 동시에 시장형 주거공간(Market housing)도 도입해 차이나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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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인근 학교, "학생 더 못 받는다"
2005.05.25 (수)
최근 인구 유입 폭증..학교마다 포화상태 초등학생 100여명 타 지역으로 버스 통학
UBC 인접 지역의 인구가 크게 증가하면서 이 지역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들이 학생을 더 이상 수용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미 유니버시티 인다우먼트 랜드(UEL) 지역 내 고등학교는 7개 가건물(portables)을 이용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포인트 그레이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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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조심하세요"
2005.05.25 (수)
주택가 쓰레기통 관리 주의
코퀴틀람 먼디파크(Mundy Park) 인근 주택가에 흑곰(Black Bear)이 자주 나타나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야생 곰들이 민가의 쓰레기통을 뒤지는 경우가 잦아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신고접수건수도 급증하고 있는데 실제 지난 주말 먼디 파크 부근 주택가 뒤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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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 버스요금 인하 요구하기로
2005.05.25 (수)
시민단체 건의 수용, 트랜스링크에 요청 합의
밴쿠버 시의회가 트랜스링크에 버스 요금 인하와 여성 승객들을 위한 안전 장치 마련 등을 촉구하기로 합의했다. 이 같은 결정은 버스승객연합(Bus Riders Union)이 밴쿠버시에 버스 요금 인하, 역사내 화장실 설치, 주요 버스 정류장의 조명 시설 개설 등 여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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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튼 살인 혐의 27건으로 늘어나
2005.05.25 (수)
12건 추가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실종된 여성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포트 코퀴틀람 돼지농장 소유주 로버트 픽튼(55)의 살인 혐의가 12건 추가됐다. 이에 따라 이미 15건의 살인 혐의로 기소된 픽튼의 살인 혐의는 모두 27건으로 늘어나게 됐다. 픽튼은 1980년대부터 199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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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특별산행에서
2005.05.24 (화)
밴쿠버한인산우회 www.vkh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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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Wars Episode III: Revenge of the Sith
2005.05.24 (화)
SF 대서사시 '스타워즈'의 마지막편인 '스타워즈 에피소드Ⅲ-시스의 복수'가 드디어 뚜껑을 열었다. 1977년 첫번째 작품 '새로운 희망'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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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Noise
2005.05.24 (화)
불량한 전기 탓이건 초창기 컬러TV의 구조적 한계 때문이건, 유년 시절 종종 방송화면이 제 모습을 잃으면 엉뚱한 생각을 하곤 했다. 지지직거리는 저 소리는 혹시 외계인이 보내는 신호는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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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한 사랑, 똑똑한 사랑"
2005.05.24 (화)
혹 이런 이야기를 들어 보셨는지 모르겠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하와를 만들어 주시자 아담이 너무 마음에 들어 끔찍이 사랑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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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구직 방법에 문제는 없을까?”
2005.05.24 (화)
요즘 들어 예전 같지 않게 우수한 영어 구사능력을 갖추고 있는 신규 이민자들이 많아졌다. 캐나다 이민 정책의 영향도 있지만 한국 내에서도 영어를 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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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수인사 대천명
2005.05.24 (화)
표만웅 / 도자기 수집가, 밴쿠버 거주 가라쓰야끼라고 칭하는 여러 요 중에서도 나까자또(中里)씨의 요가 명실 공히 가라쓰야끼를 대표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는 아마 13대 아니면 14대가 가업을 이어가고 있을 테지만 우리가 방문했을 때는 12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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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개오의 그 후 행보 - 반 병 섭
2005.05.24 (화)
키 작은 세리, 삭개오가 예수의 은총을 입었다네 감격해서 감격해서 잔치를 베풀고 공개 고백을 했다네 “자기 재산의 반을 가난한자에게 토색한 재물은 4배로 갚겠다“ 라고 4배, 말도 안 되는 회개 일세 차떼기로 내 놓아야지 그리고 검찰로 가서 쇠고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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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라스트
2005.05.24 (화)
쨍한 날이 좋을까, 구름 낀 날이 좋을까?
사진이 빛으로 그리는 그림이라는 것과 카메라는 결국 그 빛을 담는 그릇이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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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핀 버라드
2005.05.24 (화)
[독자사진 기고 받습니다] 이 페이지에 들어갈 독자 여러분들의 사진을 기다립니다. 사진 파일과 간단한 사진 설명을 이메일(info@vanchosun.com)로 보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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