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론 메이언코트 ‘뒤집기’ 성공
2005.06.01 (수)
자유당 46석 신민당 33석
지난달 17일 실시된 38대 BC주의회 선거에서 근소한 표차의 접전이 벌어졌던 7개 선거구의 최종집계...
|
|
BC주 창업 열기 뜨겁다
2005.06.01 (수)
올해 창업건수, 1994년 이후 최고 수준 기록 전망
BC주 경제가 상승 무드를 타면서 창업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다. BC신용조합중앙회는 올해 BC주 창업건수가 2만7500건에 달해 1994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파산 업체는 작년보다 15% 줄어들어 1994년 이후 최저 수준이 될 전망이다....
|
|
리치몬드에서 인종차별 폭행 사건
2005.06.01 (수)
백인 남성 5명이 인도계 10대 폭행..터번 벗기고 머리 잘라
리치몬드 시내에서 인도계 10대가 백인 남성 5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7세인 피해자 진술에 따르면 26일 오후 5시 15분경 피해자가 귀가하기 위해 그로어(Grauer) 초등학교 인근을 걸어가던 중 농구장에 있던 20대 남성 5명이 인종 차별 모욕을...
|
|
“재산범죄 처벌 강화하라”
2005.06.01 (수)
BC상공회의소 연방에 요청
BC상공회의소는 연방정부에 재산(피해)범죄 처벌 및 대응 강화를 촉구했다. 지난 주말 상공회의소는 회의를 통해 재산피해보상 보험료에 부과된 4% 부과세를 재산 범죄 억제에 사용할 것을 촉구했다. 존 윈터 상공회의소의장은 “최근 들어 소규모 재산범죄로 인한...
|
|
BC 고교졸업 포트폴리오 준비는 이렇게
2005.06.01 (수)
현직교사도 잘 모를 수 있어… 포트폴리오 전담교사 파견
지난 5월 24일 코퀴틀람 파인트리 세컨더리에서 열린 졸업 포트폴리오 설명회의 내용을 중심으로 새로 바뀐 BC주 세컨더리의 졸업요건과 신설된 졸업 포트폴리오에 대해 알아본다. 총 80학점과 5과목의 주정부 시험 필수 새롭게 시행되고 있는 BC주 세컨더리...
|
|
천연가스 요금 오를 듯
2005.06.01 (수)
월 부담 가구당 평균 6달러 늘어
BC주 86만2000여 가구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테라센이 광역 밴쿠버와 내륙지역의 가정용 가스요금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 테라센에서 원하는 인상률은 5.6%로 가구당 한달 평균 6달러, 1년 72달러의 정도 부담이 늘게 된다. 이번 인상안은 BC공익설비위원회...
|
|
OPC란 무엇인가
2005.05.31 (화)
데이비드 오 맥케이라는 분이 말씀하시기를 "가정에서의 실패는 세상의 어떤 성공으로도 결코 보상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민을
|
|
사고 적은 운전자 보험료 감면
2005.05.31 (화)
ICBC, 6월 중 세부 계획 발표 예정
사고를 적게 낸 모범 운전자들의 자동차 보험료 부담이 줄어든다. ICBC는 “사고 위험이 낮거나...
|
|
여 운
2005.05.30 (월)
신학교 1학년 채플시간에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로 시작되는
|
|
윈도우라이트
2005.05.30 (월)
누구에게나 주어진 부드러운 빛
밴쿠버는 ‘할리우드 노스(Hollywood North)’라고 불릴 만큼 영화산업이 발달되어 있고 길거리에서 영화 찍는 장면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
|
The Longest Yard · Madagascar
2005.05.30 (월)
마다가스카르’는 ‘슈렉’을 만든 드림웍스가 내놓은 새로운 3D 컴퓨터 애니메이션. 뉴욕 센트럴 파크 동물원의 최고 인기스타인 사자 알렉스(벤 스틸러), 얼룩말 마티(크리스 락), 기린 멜런(
|
|
The Aviator
2005.05.30 (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에비에이터(The Aviator)'는 스무 살에 억만장자가 됐으나, 강박증에 휩싸인 채 호텔방에서 초라하게 죽어간 미국 초기 자본주의 신화, 하워드 휴즈가 주인공. 이 휴즈 역으로 레오나르도 디캐프리오는 연기 생활 24년 만에 두 번째 남우주연상...
|
|
Roy Haynes 밴쿠버 공연
2005.05.30 (월)
재즈 드러머로 잘 알려진 보스턴 출신 Roy Haynes가 올해 밴쿠버 재즈 페스티벌에 온다. 오는 6월 25일 다운타운 소재 The Center 에서 그의 화려한 무대가 있을 예정이다. 지난 반세기 재즈 역사에서 가장 존경 받는 재즈 드러머 중 한 사람인 그의 연주를 이 번...
|
|
여름 캠프(Summer Camps)
2005.05.30 (월)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여, 떠나라 여름 캠프로
캠프의 계절이 돌아왔다.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여러 기관과 단체, 학교 등에서 다양한 여름 캠프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등록을 받고 있다. 여름 방학기간동안 자녀들을 ‘방콕’에서 해방시켜
|
|
방학을 보람되게, 여름 캠프가 좋다
2005.05.30 (월)
가고 싶은 캠프 미리미리 등록해야
나이에 따라 여름캠프 정하기 주로 캠프를 처음 접하는 아이 혹은 12세 이하로 부모의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은 데이 캠프(Day Camp)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데이캠프는 낮에만 프로그램이 진행되기 때문에 처음으로 부모 곁을 떠나 낮선 환경에서 지내야 할...
|
|
다시 떠오르는 인터넷 산업
2005.05.30 (월)
‘닷컴 버블’ 딛고 상승 분위기 ‘꿈틀’
캐나다 인터넷 산업, 특히 전자 상거래 분야는 미국과 마찬가지로 1999년말 이른바 ‘닷컴 버블’이 터지면서 사업 신뢰도에 막대한 타격을 입었다. 인터넷 관련 업종은 이후 3년간 이익을 생각
|
|
시선집중 '부재자 투표'
2005.05.30 (월)
30일 BC주선거 최종집계 돌입
38대 BC주의회 선거의 최종 당선자를 확정하기 위한 최종집계가 30일부터 시작됐다. 지난 5월 17일 투표마감직후 실시된 잠정집계(Initial Count) 상태에서 1, 2위표차가 12표에 불과했던 밴쿠버-버라드 선거구를 비롯한 일부 선거구는 부재자 투표수가 1000명이 넘는...
|
|
다운타운 시속 40km로 제한해야
2005.05.30 (월)
최근 보행자 사고 빈발…밴쿠버 시경, 시의회에 건의
밴쿠버 시경이 다운타운 지역 차량운행속도 제한을 시속 40km로 낮추자는 제안을 30일 시의회에 건의했다. 차량운행속도 제한은 최근 들어 다운타운에서 보행자를 위협하는 사고가 빈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들어 밴쿠버 다운타운 지역에서 보행자 7명이...
|
|
“대형지진에 항상 대비해야”
2005.05.30 (월)
케스케디아 지역 지진 연구그룹이 보고서를 통해 밴쿠버 주민들은 진도 9에 이르는 대형 지진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밴쿠버 비상작전 계획자인 론 마틴씨는 “초대형 지진이 일어나는 경우에 항상 준비해야 한다”며 산사태나 쓰나미, 화재,...
|
|
빅토리아 주민 소득, 밴쿠버보다 많아
2005.05.30 (월)
BC주 최고 부촌은 밴쿠버 퀼체나 지역
BC주 3대 도시 중 광역 빅토리아 주민들은 광역 밴쿠버나 광역 아보츠포드 주민들보다 더 많은 소득을 벌어들이고 있다. BC주통계청에 따르면 빅토리아 주민의 2003년 연간 중간소득(median income)은 6만1700달러로 캐나다 전국 평균인 5만6000달러보다 높게 나타났다. 반면...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