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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갖자 2005.06.16 (목)
가족 중에서 그래도 가장 '캐네디언'에 가깝다고 생각했던 동생이 전에 이런 말을 했다. "한국 친구들이랑 노는 게 훨씬 재미있어. 언니도 학교에서 한국 친구들과만 어울리잖아" 동생에게 한국인 뿐만 아닌 외국인 친구들과도 사귀는 것이 어떠냐는 아쉬움을...
서부 캐나다의 에이스 딜러 ‘로히드 아큐라’ 지점
로히드 아큐라에서 세일즈맨으로 근무하는 최현민씨가 고객을 대하는 자세를 요약하면 과유불급(過猶不及)에 대한 경계다. 최씨는 세일즈맨으로서 마음가짐을 “내가 대접 받고 싶은 만큼 남을 대접 하라”는 말로 표현한다. 그 마음가짐에서 고객을...
고승연 인턴기자 2004년 여름, 저는 친구 2명과 과테말라라는 낯선 나라로 향했습니다. 그 나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두 달 이상을 무작정 떠났던 것이지요. 계기요? 처음엔, 무작정 이번 여름엔 뭘 해야 하나 하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UBC에 들어와서...
오늘 주제는 에 관한 것이다. 하루는 한 고객께서 이곳 저곳에 진 빚을 하나로 묶고자 개인 신용 대출을 신청하러 오셨다.
내각 규모 23명으로 축소..재무부 장관에 캐롤 테일러 주의원
고든 캠벨 주수상은 16일 오후 빅토리아에서 새 내각을 발표했다. 이번 개각을 통해 캠벨 주수상...
밴쿠버 서부해안까지 경보 내렸다가 1시간만에 해제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에서 14일 저녁 리히터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한때 쓰나미(지진해일) 경보가 내려졌으나 곧 해제됐다. 이날 지진은 오후 7시50분(현지시간)께 샌프란시스코에서 북서쪽으로 약 480km, 크레센트시티 해안가로부터 약 130km 떨어진...
BC페리측 주장
"유류 할증료 제도 도입 아니면 저속운행 밖에 해법이 없다" BC페리 데이빗 핸 회장은 13일 유류 할증료를 부과하지 않을 경우 BC주 서부해안과 인근 군도를 운행하는 페리 운행 속도를 낮출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BC페리는 주요구간 할증료를 1인당 70센트,...
BC시민단체, 연방정부 움직임에 반발
BC주 인권단체가 여객기탑승금지자 명단(no-fly list)을 마련하려는 캐나다 연방정부 움직임에 반발하고 나섰다. 미국은 이 달 1일 연방정부에 자국 영공을 지나는 캐나다 국내선 탑승자 명단 제공을 요청, 이를 자국 탑승금지자명단(no-fly list)과 대조해 보안을...
테디 베어 피크닉 2005.06.15 (수)
12일 코퀴틀람 타운센터 공원에서 열려
  지난 12일 코퀴틀람 타운센터 공원은 아침부터 코퀴틀람 축제에 참가하려는 가족과 어린이들로 붐볐다. 제 16회 곰돌이 피크닉(Teddy Bear Picnic)은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로는 트라이 시티(코퀴틀람, 포트 코퀴트람, 포트 무디) 지역에서 가장 큰 이벤트답게...
여름철을 맞아 밴쿠버 곳곳에서 가족들과 함께 비용 부담 없이 흥미 있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진다.      그랜빌 아일랜드 물놀이 공원(Water Park)   더운 날 아이들과 물놀이를 하면서 무더운 날씨를 잊을 수 있다....
어느 훌륭하신 분이 물으시기를 "아버지 여러분, 아들과 딸과 함께 가까이 할 수 없고 그들의 신뢰를 얻는데 필요한 시간을 낼 수 없을 만큼 생계를
하루는 외출을 나갔다가 집에 돌아와 보니 집안 분위기가 이상했다. 아내는 안절부절 못하고, 딸은 방에서 울고 있었다.
측광(metering) 2005.06.13 (월)
“측광 모드를 알면 노출이 보인다”
누군가 들고 있거나 상점에 전시되어 있는 값비싼 최신기종의 카메라 본체를 보게 되면 저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90년대 이후 가장 주목 받는 재즈기타리스트 Bill Frisell이 이번 20회 밴쿠버 재즈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6월 28일 다운타운 The Center에서 저녁 8시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70년대와 80년대 이른바 퓨젼재즈 열풍 이후 새로운 재즈 장르를 개척했다는...
Batman Begins 2005.06.13 (월)
영화 제목처럼 배트맨의 탄생에서 성장까지의 모든 이야기를 보여준다. 부모님의 살해사건을 겪은 브루스 웨인(크리스찬 베일)이 악당들에게
Be Cool 2005.06.13 (월)
존 트라볼타와 우마 서먼이 영화 '펄프 픽션(Pulp Fiction)' 이후 11년 만에 다시 만나 화제를 모았던 '비 쿨(Be Cool)'이 이번 주 DVD로 출시됐다. '펄프 픽션'에서 춤 대결로 명장면을 남긴 이들은 존 트라볼타의 1995년작 '겟 쇼티(Get Shorty)'의 후속작인 이 영화에서 다시...
호수와 사막이 어우러진 휴양의 도시
인근 지역까지 합해 인구 5만5000명이 거주하는 펜틱튼은 오카나간 호수와 스카하 호수 가운데에 위치한 남부 오카나간의 인구밀집 도시이며 인구 10만 오카나간-시밀카민 행정구역(RDOS)의 중심
한인신용조합 주최 '열린음악회' 성황
한인신용조합 주최 '밴쿠버 여름맞이 열린 음악회'가 12일 저녁 다운타운 오피움(Orpheum) 극장에서 열렸다. 한국에서 초청된 테너 김정권, 김재협, 신동원씨(사진 앞줄 왼쪽부터)가 '열린음악회'에서 필그림 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을 하고 있다.    고승연...
5월 실업률 5.7%…건축·공공행정 고용 크게 증가
5월 한달간 BC주에서 1만77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난 데 힘입어 BC주의 5월 실업률이...
BC주 공시가 100만달러 이상 주택 1만2205채
 집값 상승세가 몇 년째 이어지면서 BC주에서 공시 가격이 100만달러가 넘는 단독 주택이 2년 전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나 이른바 ‘부동산 백만장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BC 감정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03년에는 공시 가격 기준으로 1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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