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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를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예술 경영학
2005.08.22 (월)
비즈니스와 예술의 숙명적 만남 예술적 끼 살리며 실무 능력 키워
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예술은 배가 고픈 길이며 개인적 고뇌를 필요로 하는 외롭고 힘든 길이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그렇다면 경영을 접목한 예술경영학과는 어떨까? 예술의 경영은 예술을 하는것 만큼이나 뛰어나고 독특한 창작능력과 열정이 기본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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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산을 오르는 마음으로…”
2005.08.22 (월)
일식 주방장으로 새 삶 시작한 이진근씨
“꿈과 목표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 8월의 밴쿠버 다운타운은 거리마다 볼거리, 먹거리가 풍성하고 연신 사람들로 넘쳐 난다. 계절을 즐기는 사람이나 시간에 쫓기는 사람이나 하나같이 여유 있게 서두르는 모습이다. 이 곳에서는 점심때면 쏟아져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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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의 길 800km를 걷다 (6)
2005.08.22 (월)
Buen Camino “부엔 까미노”
해발 1500m 산 능선에 위치한 오늘 목적지 오 세브레이로는 까미노에서 가장 힘이 든다는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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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의 길 800km를 걷다 (6)
2005.08.22 (월)
Buen Camino “부엔 까미노”
제 24일해발 1500m 산 능선에 위치한 오늘 목적지 오 세브레이로는 까미노에서 가장 힘이 든다는 구간이다. 31km의 긴 거리에다 후반부는 가파른 오르막. 알베르게 측에서 숙박자들의 배낭을 차로 운반해 주고 있다. 배낭 없이 걷는다는 사실에 벌써 몸이 날아갈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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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Falloff(2)
2005.08.22 (월)
골치아프지만 중요한 빛의 성질
지난번 컬럼을 무엇에 대해 이야기할까 생각하다가 결국 light falloff에 대해 말씀드리기는 했는데 사실 찜찜한 기분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 기사를 읽으시는 분들이 대부분이 아마도 카메라에 달린 조그만 플래시나 카메라의 hot shoe에 외장스트로보를 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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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은 날보고 山같이…
2005.08.22 (월)
매닝 파크(Manning Park)의 ‘Three Brother’ 정상부근에 핀 야생화. 산은 이미 여름 자락 걷어내고 가을입니다. 브런스윅(Brunswick) 정상(해발 1785미터)을 오르며 내려다 본 발아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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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견 깨야 아시아 시장 보인다”
2005.08.22 (월)
밴쿠버선, 아시아 전문가 인터뷰
밴쿠버 선(Vancouver Sun)지는 “아시아 시장이 BC주 기업체에 열려 있다”며 아시아로 수출을 촉구하는 기사를 22일자에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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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Brothers
2005.08.22 (월)
자신들을 키워준 어머니에 대한 복수극을 그린 ‘포 브라더스’(Four Brothers)가 지난 주말 개봉해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보이즈 앤 후드’, ‘패스트 & 퓨리어스’의 감독 존 싱글턴이 만든 신작으로 존 웨인 주연의 고전서부극 ‘서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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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 City-
2005.08.22 (월)
영화 ‘신 시티’는 원작의 에피소드 열편 가운데 세편을 엮는다. 유일하게 사랑한 여자와 함께 한 첫날밤에 그녀를 잃은 남자가 살인자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 저지르지도 않은 죄로 감금되는 퇴직 직전의 경찰관의 이야기, 부패한 잠복경찰과 그의 마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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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E 시작, 첫날 놀이기구 무료
2005.08.19 (금)
밴쿠버 최대의 여름행사 중 하나인 PNE(Pacific National Exhibition) 행사가 20일부터 9월5일까지 계속된다. 올해로 95회째를 맞은 PNE의 첫날 입장객은 PNE 옆의 플레이랜드 놀이기구를 개장 시작부터 3시간30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관람객은 다양한 먹거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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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산을 오르는 마음으로…”
2005.08.19 (금)
일식 주방장으로 새 삶 시작한 이진근씨
8월의 밴쿠버 다운타운은 거리마다 볼거리, 먹거리가 풍성하고 연신 사람들로 넘쳐 난다. 계절을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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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의료보험 외주회사 또 벌금
2005.08.19 (금)
외주기업 사장 취임 4개월 만에 사퇴
BC주 의료보험(MSP) 행정처리를 담당하는 맥시머스BC사 리차드 메이슨 사장이 취임 4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다. 해당사는 개인 이유로 사임한다고 밝히고 있으나 BC주정부로부터 3번째 벌금부과 통지를 받은 직후에 발표돼 야당 BC신민당(NDP)은 책임에 따른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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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리츠 동향과 전망
2005.08.18 (목)
부동산과 주식을 접목한 리츠 투자가 지난 5년간 저금리와 부동산 붐으로 인한 가치상승으로 배당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약 100%의 고수익을 안겨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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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택시장 BC주가 이끈다
2005.08.17 (수)
올해 거래 평균가 10.3% 오를 전망
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CMHC)는 올해 중 BC주내 신규주택 건설물량이 3만3600세대를 기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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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세 인하하라”
2005.08.17 (수)
BC주정부, 연방정부 “인하계획 없다”
캐나다 전국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평균 1달러를 넘어서자 휘발유세를 인하하라는 요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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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블랙 코호시
2005.08.16 (화)
엘라 휠러 윌콕스의 “운명의 바람”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배 한 척은 동쪽으로, 다른 한 척은 서쪽으로 떠나가네.어디서나 똑 같은 바람이 부니 우리가 가야 할 곳을 결정짓는 것은 바람의 방향이 아니라 돛의 방향인 것이다.인생은 바닷바람 같으니,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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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에서 겸손을 배우고 돌아오다"
2005.08.15 (월)
웨스트 코스트 트레일 완주한 WCT모임
전세계 하이커들 도전 꿈꾸는 난코스, 한인 6명 단체 완주 누구나 한번 가고 싶어하는 곳이지만 아무나 갈 수는 없는 곳인 밴쿠버 섬의 웨스트 코스트 트레일(West Coast Trail). 전세계 하이커들이 평생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코스로 손꼽고 있는 이 코스를 지난 7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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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Falloff(1)
2005.08.15 (월)
골치 아프지만 중요한 빛의 성질
플래시를 쓸 때 가장 많이 범하게 되는 실수(?)가 무엇일까요? 플래시를 사용하여 사진을 찍을 때 보기 싫은 2가지를 꼽는다면 아마도 피사체의 앞쪽은 지나치게 환하고 뒤는 너무 어두운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피사체 뒤로 플래시의 그림자가 진하게 생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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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타임직을 이용하라"
2005.08.15 (월)
여름 들어서도 여전한 경기 활성화에 힘입어 소비와 판매가 증가하면서 도소매업계 채용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간호사를 비롯한 각종 health care 분야 또 사회복지분야의 채용 또한 꾸준했다. 반면에 Youth(15세 ~ 24세)들의 고용률은 작년 전반에 0.9% 증대한 것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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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청어
2005.08.15 (월)
제가 어려서 들었던 예화 가운데 이런 예화가 있습니다. 영국의 어부들이 북해에 가서 청어를 잡는데, 그들의 가장 중요한 문제는 "어떻게 하면 북해에서 잡은 청어를 싱싱하게 살려서 영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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