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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porter 2
2005.09.06 (화)
‘프랑스의 스티븐 스필버그’로 불리는 뤽 베송 감독이 제작한 스타일리쉬 액션 영화 ‘트랜스포터 2(Transporter 2)’가 이번 주말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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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In-Law
2005.09.06 (화)
14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제인 폰다와 제니퍼 로페즈가 예비 시어미니와 며느리로 만나 갈등을 빚는 코미디 영화 ‘몬스터 인-로(Monster In-Law)’가 이번 주 DVD로 나왔다. 개를 산책 시키는 일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샤롯트 하니웰스(제니퍼 로페즈)는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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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있는 학습 (1)
2005.09.06 (화)
어느덧 학생들에게 음악을 가르친 지 올해로 만 10년이 넘어갔다. 생각해보니 학교에서, 집에서 또는 학생들 집에서의 출장 레슨까지, 그리고 취미로 음악을 배우는 사람과 앞으로 전공을 하고자 하는 학생 또는 현재 전문연주자가 되고자 열심히 학습하는 이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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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회복 운동
2005.09.06 (화)
현대인들은 기준이란 단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떤 것의 잣대가 되어 표준 만드는 것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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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어느 것이 맞는 것인지..
2005.09.06 (화)
오늘은 컬러(色, color)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컬러에 대해 쓴 어떤 글을 보니 아주 간단하게 '컬러는 경험이다(color can be described as an experience)'라고 한 것을 보았습니다. 컬러는 경험, 조금 더 나아가서 어떤 이벤트에 대한 경험(experience of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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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수익성, 버블티 사업에 도전해보세요”
2005.09.06 (화)
기존 요식업체 대상 도매업체가 보급사업추진
버블티 도매업체가 한국 소매업체에 프로포즈를 하고 있다. 버블티닷시에이(bubbletea.ca)사는 타이완 야시장에서 개발된 버블티를 북미주에 총판하고 있는 회사다. 버블티사 디렉터 그렉 투씨는 “북미주에 버블티가 상륙한지 이제 15년이 됐다”며 “최근 한국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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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만에 여동생 상봉한 유동성씨
2005.09.06 (화)
"감격과 아픔으로 오열했습니다"
1.4후퇴 당시 헤어져... 평양에서 극적재회 밴쿠버 한인사회의 어른 유동성씨가 8.15 광복 60주년을 맞아 평양을 방문해 6.25 전쟁때 헤어진 여동생을 55년만에 만나 감격적인 해후를 나눴다. 엔지니어 출신인 유씨는 70년대 독립기술 이민으로 캐나다에 온 후 몇 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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延大, 대학골프 ‘아카라카’
2005.09.06 (화)
밴쿠버 대학연합골프대회 열려
연세대학교가 5일 포트 코퀴틀람 소재 카누스티(Carnoustie) 골프 코스(파 71, 6373야드)에서 열린제 24회 밴쿠버 대학연합골프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서 연세대학교는 상위 4명(강봉구, 백지산, 김기효, 박광국)의 성적을 합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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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억세게 운 없는 사나이
2005.09.06 (화)
"공짜 치즈는 쥐덫 위에만 있다". 세상에 공짜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의 러시아 속담이다. 최근 차량절도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 받은 크리스토퍼 J 샌더슨씨가 곱씹는 교훈도 쥐덫(Bait Car)이다. 억세게 운 없는 그에게 일어난 불행의 첫 단추는 폭행용의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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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벨 캐나다 오픈 밴쿠버 개막
2005.09.06 (화)
39년만에 샤네시 클럽에서
PGA 벨 캐나다 오픈 골프대회가 밴쿠버 웨스트 마린 드라이브 선상에 있는 샤네시 컨추리 클럽에서 8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작년 우승자 비제이 싱을 비롯한 세계 탑 플레이어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1966년 이후 39년 만에 샤네시 컨츄리 클럽에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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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요식업계는 ‘호황’
2005.09.06 (화)
지난해 대비 19.6% 성장… ‘간단한 메뉴’ 선호
BC주 요식업계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BC주 요식업 시장규모는 지난해보다 19.6% 성장해 5월중 5억8372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올 5월까지 지난 1년간 요식시장 성장이 두드러진 지역은 알버타주(3억9106만달러, +17%)와 PEI주(1196만달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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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에선 속도 줄이세요"
2005.09.06 (화)
개학 시즌 스쿨 존 과속 단속
6일 개학에 맞춰 광역 밴쿠버내 각 지역 경찰이 스쿨 존 과속 단속에 나섰다. 밴쿠버 시경은 학교지역 차량속도 단속을 위해 학교안전순찰대 프로그램을 40개교에 보급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경 대변인은 “경찰관이 제공한 교육을 받은 학교안전순찰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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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6 (화)
전세계 하이커들이 평생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코스로 손꼽는 웨스트 코스트 트레일(West Coast Trail)은 밴쿠버 섬 남서쪽 해변에 있는 뱀필드와 포트 렌프류 사이 약 75km의 해안가를 따라 이어지는 코스다. 사람들의 손길이 닿지 않은 원시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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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2분기 건설열기 뜨겁다
2005.09.06 (화)
다세대 주거용, 산업용 개발 크게 증가
BC주내 콘도와 아파트 건설 열기는 식지 않고 있다. 오히려 비주거용 부동산까지 건축열기가 확대되는 추세다. BC주 통계청에 따르면 올 2분기 주거용 건축 투자는 1분기보다 3.9% 증가했다. 1분기 주거용 건축투자는 전(前)분기 보다 3.3% 증가한 바 있다. 통계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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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증축할 예산 투입하라”
2005.09.02 (금)
주정부, 써리 메모리얼 병원 지원 예산안에서 제외
몰려드는 환자를 감당하지 못해 심한 의료 적체 현상을 보이고 있는 써리 메모리얼 병원의 응급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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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고장·운행 지연…페리 이용객 ‘분통’
2005.09.02 (금)
BC페리스, 올 여름 고장 9차례…이번 연휴도 운행 차질
BC페리스(BC Ferries) 소속 페리의 잦은 고장과 운행 지연으로 이용객들의 불만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31일에는 트와슨-듀크 포인트 노선에 운행되고 있는 ‘퀸 오브 뉴 웨스터민스터’호가 고장을 일으켜 16편 중 절반이 운행 취소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또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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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티 사업에 도전해보세요”
2005.09.02 (금)
요식업체 대상 도매업체가 보급사업추진
버블티 도매업체가 한국 소매업체에 프로포즈를 하고 있다. 버블티닷시에이(bubbletea.ca)사는 타이완 야시장에서 개발된 버블티를 북미주에 총판하고 있는 회사다. 버블티사 디렉터 그렉 투씨는 “북미주에 버블티가 상륙한지 이제 15년이 됐다”며 “최근 한국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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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산의 '트레일을 따라서'(1)
2005.09.01 (목)
Cleveland 댐에서 시작하는 Capilano 계곡
칼럼을 시작하면서 97년 3월, 밴쿠버에서 처음으로 한인 산행단체가 탄생했다. 매주 토요일 밴쿠버 근교 산을 오르며 잠시 일상을 벗어나 대자연과 벗하는 정기 산행팀이 구성된 것이다. 이름하여 '밴쿠버 한인 산우회'다. 그 후 크고 작은 산행 모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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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위조 사기단 체포
2005.09.01 (목)
훔친 신용카드, 운전면허증 등 위조…개인 정보 관리 ‘요주의’
훔친 신용 카드나 우편물을 통해 ID 위조 범죄를 저지른 30대와 50대 여성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7월 24일 RCMP에 체포된 이들은 광역 밴쿠버 지역 주민 500명 이상의 신용카드나 운전면허증, 케어 카드 등을 훔쳐 위조하는 등의 범죄를 저질러왔다고 RCMP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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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SP보다 절세 효과가 높은 FTS
2005.09.01 (목)
캐나다는 선진국 중에서 가장 세율이 높은 나라 중의 하나 이며 동시에 절세할 수 있는 방법도 매우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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