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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있는 학습 (4) 2005.09.26 (월)
지난 몇 주동안 가치 있는 음악학습을 위한 인내와 내용의 중요성에 대해서 여러 가지 예를 들면서 이야기했다. 그러면, 학습의 당사자인 선생과 학생 그리고 학부모는 어떠한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앞으로 몇 주동안 다루고자 한다. 먼저 학습의 가장 중요한...
야생동물 보호당국은 곰이 자주 목격된 노스 밴쿠버에서 “곰을 주거지역으로 끌어들이는 원인 제공자”를 처벌하겠다고 발표했다. 최근 노스 밴쿠버에서는 곰 6마리가 상습적으로 주거지역에 침입해 결국 관련 당국이 죽이거나 마취제를 이용한 포획 후 강제로...
BC주 지자체 연합회의 이번 주 열려
마약재배 및 크리스탈메스(필로폰) 확산 대책, 박물관기금, 정수장 운영기금 등 BC주 지방자치단체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한 지방자치단체 연합회의(UBCM)가 이번 주 열린다. 연례 회의에는 BC주 184개 지자체 시장, 시의원, 공무원 등 1500명이...
70% 이상 증가…”주정부 지원 정책 마련해야”
가구당 조제약값 지출이 10년 새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1992년부터 2002년 사이 조제약값 지출 추이를 조사한 결과 1992년 가구당 평균 222달러였던 조제약값 지출이 2002년에는 378달러로 늘어나, 10년간 70%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밴쿠버 차기 시장 경선이 짐 그린 시의원(비전 밴쿠버)과 샘 설리반 의원(NPA) 대결 구도로 압축됐다. 출마를 선언해 화제를 불러모았던 크리스티 클락씨는 24일 열린 NPA 후보 지명전에서 샘 설리반 후보에게 패했다. 샘 설리반 시의원은 지명도 높은 클락씨와의...
지난 24일 토요일 오후 다운타운 스탠리 공원내 밴쿠버 수족관(Vancouver Aquarium) 앞에서 한 남성이 풍선으로 문어와 물고기 모양 등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김정기 기자 eddie@vanchosun.com
정규 수업은 정상 진행.."단계별로 파업 수위 높이겠다"
BC 교사들이 9월 27일부터 파업에 돌입한다. BC교사연맹은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실시된 교사 파업...
밴쿠버 코미디 페스티발 공연 나선 한국계 3인
밴쿠버 코미디 페스티발에 한국계 코미디언 3인이 한 무대에서 아시아계에 대한 편견을 공격했다. 22일 오후 9시 밴쿠버 플라자 클럽 '아웃 더 잉양(陰陽)'공연에서 그들은 '무검열판(uncensored)'이라는 보호막아래 스탠딩 코미디를 통해 비보도 비방송용 멘트를 한...
3명중 1명 수익 5만달러 미만… 30만달러이상 극소수 사무실비용도 못 내는 경우 많아 ‘富益富 貧益貧’
광역밴쿠버 부동산 시장의 첨병으로 ‘돈을 갈고리로 긁어 모은다’는 부동산중개인(realtor)은 보통 얼마나 버는 걸까? 부동산 시장 활황과 함께 너도나도 ‘대박의 꿈’을 이뤄보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3명중 1명은 총소득이 5만달러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을철 누릴 수 있는 미각의 사치, 송이버섯의 시즌이 돌아왔다. 송이버섯은 예로부터 버섯 중에 으뜸으로 전해질 만큼 귀하면서도 맛있는 버섯으로 알려져 왔으며,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항암 효과가 큰 건강식품으로 각종 성인병, 편도선, 유선암, 탈하증...
트랜스팩 김영일 사장 등 11명 임명
고든 캠벨 BC주수상은 22일 아시아-태평양 무역 자문위원회(Asia-Pacific Trade Council) 자문위원 11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자문위는 BC주정부에 아태지역에 대한 자문을 제공해 주정부에 아시아 시장과 협력기회와 사업기회를 소개하게 된다. 한인 중에는 트랜스팩...
3개 축제에서 상영되는 작품에 '눈길'
오는 29일 시작하는 밴쿠버 영화제에는 3차례 별도 축제(Gala)가 있다. 이 축제에서 상영되는 작품들은 올해 주목할만한 영화들이다. 축제에서 상영되는 작품들은 모두 다른 영화제 수상작이거나 관객 호평을 받은 비교적 '안전한' 작품이 대부분이다. 올해 개막제...
Buntzen Lake 일주 코스
발전용으로 만들어진 Buntzen Lake를 한 바퀴 도는 산책길이 있다. 이 호수 주차장에서 택할 수 있는 산길은 여럿이 있지만 오늘은 초보자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일주 코스를 권한다.
한국어학교 탐방(4)-대건한국어학교
써리에 있는 성김대건천주교회(주임신부 이태우 요셉)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건한국어학교는 1999년 9월 17일 뉴 웨스트민스터의 세인트 앤드류 김 가톨릭 교회 부설 교육기관으로 개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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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tzen Lake 일주 코스
발전용으로 만들어진 Buntzen Lake를 한 바퀴 도는 산책길이 있다. 이 호수 주차장에서 택할 수 있는 산길은 여럿이 있지만 오늘은 초보자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일주 코스를 권한다. 초행이라면 찾아가는 길이 단순하지 않아 길 안내부터 해야 될 듯싶다. [약도...
근래에 소개된 여러 제품 중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제품중의 하나가 바로 IP-6와이노시톨(Inositol)이라는 제품인데 아직까지 한국과 한국인들에게는 그리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미국이나 캐나다 등지에서는 이미  항암 역할과 면역을 강화시켜 주는...
부족한 예산, 학생 모금 활동으로 충당
학부모들로 구성된 학사감시단체가 밴쿠버시의 학교 설비와 서비스 질이 저하되고 있다는 내용을...
유가상승으로 유류 할증료 추가 인상
BC페리측이 유가상승에 따른 운영 비용 상승으로 페리 요금을 또다시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페리요금에 추가되는 유류비 할증요금은 이미 지난 7월 국제유가 상승세가 시작되면서 적용됐으며, 현재 구간 요금의 4%를 부과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원유가격 폭등에...
캐나다 적십자사, 가족지원 프로그램 봉사자 모집
 캐나다 적십자사(Canadian Red Cross)에서 ‘가족지원 프로그램(Family Support Program)’에 참여할 자원 봉사자를 모집한다.  가족 지원 프로그램은 BC주 아동병원에 입원해 있는 어린이들의 가족들에게 정서적인 지원과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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