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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목표인원 25% 증가…사업이민 투자규모 하향조정
캐나다 이민부가 주관하는 이민프로그램과는 별도로 BC주정부가 실시하는 주정부이민(PNP, Provincial Nominee Program)프로그램의 내년도 목표인원이 크게 늘어난다. 지난 9월 22일 관련 세미나에 참석한 웨스트캔 이민컨설팅(www.westcanimm.com)의 최주찬 대표는 "주정부...
대법원 판결...최대 100억달러 보상 청구 소송 제기 가능성
연방대법원은 BC주정부가 담배회사를 고소할 권리가 있다고 29일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흡연관련 질병치료에 소요된 공공의료예산을 담배회사에 환불 받기 위한 100억 달러가 걸린 소송이 제기될 수 있다. BC주정부-담배회사간에 법정 공방전은 BC주정부가...
연방-주정부 합의 서명
연방정부와 BC주정부가 29일 조기교육 및 아동보육 개선에 대한 추가지원 합의서에 서명해 향후 종합적인 조기교육 및 탁아 서비스가 장기적으로 제공될 전망이다. 이번 합의에 대해 캠벨 주수상은 "과거 캐나다 공립의료보험제도 창설 및 도입과 흡사하다"며...
BCAA에 휘발유 긴급 요청 전화 늘어 탱크 비운 상태로 장시간 운전은 고장 위험
“기름이 떨어졌어요. 도와주세요” BC자동차협회(BCAA)는 올 8월과 9월 휘발유가 바닥났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5% 늘어났다고 밝혔다. 원인은 휘발유값이 내리기를 기다리며 주유를 차일피일 미루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 BCAA는...
성공 전문 강연가 브라이언 트레이시 회장, 밴쿠버 강연
지난 9일 밴쿠버 다운타운 쉐라톤 월 센터 호텔. 500여명이 한 남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열심히 메모를 하고 있다.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적으로 받은 남자는 브라이언 트레이시 회장이었다. 그는  브라이언 트레이시 인터내셔널 회장이자 비즈니스...
주정부 교육부 발표...올 가을부터
주정부 교육부는 올 가을부터 모든 교육청들이 학년별 및 학교별로 학급당 학생수(Class Size) 현황을...
ICBC, 교통 사고 줄이기 캠페인…추첨 통해 상품
BC주내 차량보험을 총괄하는 ICBC는 BC주 차량충돌 빈발지역을 발표하면서 웹사이트에서 안전 운전을 서약하면 추첨을 통해 개인에게 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ICBC가 발표한 차량사고 위험지역 보고서에 따르면 나이트가(Knight St.)와 마린 드라이브(Marine Dr.)...
성인 이민자, 무료로 12학년 수준 영어 배울 수 있어
캐나다에서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 이민자들은 캐나다 고교 졸업프로그램에 도전할 수 있다. 대학까지 졸업한 이민자들에게 뜬금 없이 고등학교를 다니라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할 지 모르지만, 성인을 위한 고교졸업 프로그램을 통해 여느 ESL 학원에서...
다양한 클럽활동으로 대학생활에 활력을
새 학기가 되면서 캠퍼스에 곳곳에 활기가 넘쳐 흐르고 있다.  젊음의 활기가 느껴지는 UBC의 동아리 모집 행사인 클럽데이(Club Days) 를 찾아가 보았다. UBC 클럽데이 행사는 지난 9월 19일부터 23일 까지 UBC의 학생 회관에서 열렸으며, 올해도 UBC의 학생회(AMS)에...
BC주정부 해명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경찰이 노숙자를 체포할 것이라는 소문이 퍼져 BC주 콜린 핸슨 경제개발부 장관이 “그런 일은 없다”며 해명에 나섰다. 핸슨 장관은 BC주내 올림픽 준비 업무를 맡고 있다. 노숙자 체포 소문은 다운타운 동부지역에는 이미...
  연방정부가 6억3500만달러에 달하는 유류세를 BC주정부에 주게 된다. BC주정부와 연방정부의 합의에 따라 받게 되는 이번 자금은 반드시 환경관련 분야에 쓰여야 한다. 자금이 투입될 분야로는 하수처리시설, 공공교통시설, 커뮤니티 에너지 관련 시설 등이며...
관절과 Celadrin 2005.09.27 (화)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새로운 물질에 대한 연구와 개발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건강 식품도 그러합니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모두들 좋다고 선전하니 모르는 소비자들은 모든 것을 다 복용할 수도 없고 좋다고 하는...
샘 설리반 후보 NPA 경선 승리 요인 분석
NPA 밴쿠버 시장후보 경선에서 인지도 높은 크리스티 클락 후보를 누른 샘 설리반 후보의 승리 요인 중 하나로 중국어 구사능력이 제기됐다. 밴쿠버의 차이나타운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북미에서 2번째로 규모가 크다. 정치적으로 보면 차이나타운은 거의...
월드 테이블 테니스 클럽 박용락 사장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다가 이민으로 전환한 월드 테이블 테니스 클럽(한국탁구장) 박용락 사장은 지난 10월 밴쿠버 탁구사랑 동호회와 인연을 맺은 것이 사업 발상으로 이어졌고 말했다. 박 사장은 이민 후 취미생활을 비즈니스로 활용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오늘은 SLR 카메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통 디지털 카메라는 대부분 똑딱이 방식(point & shoot)이 대부분인데 SLR 방식 디지털 카메라의 가격이 내려가면서, 렌즈를 교환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SLR 디지털 카메라가 처음보다는 많이 대중화되었습니다. SLR이란...
28일부터 1단계 파업…정규 수업·특별 활동 정상 진행
파업을 결의한 BC교사연맹(BCTF)이 28일부터 학생들에 대한 감독 업무와 행정 업무 거부에 들어..
-4 2005.09.26 (월)
사람 사는 동네 지나 헤어나지 못하는 늪이 김해영 주섬주섬 행장을 꾸려 산길에 접어들면 이름 모를 새소리와 팔랑이는 나뭇잎소리를 듣는다.때로는 숲의 숨소리를 듣기도 한다. 뒤틀린 보드웍 틈새에 매달린 이슬방울에 깃든 영롱한 빛의 투사도 발견한다....
흔히 취업 상담 일을 하다 보면 직업 전환을 생각하는 많은 한인 이민자들을 보게 된다. 그 이유는 캐나다로 이민을 결심했을 때, 많은 이민자들이 높은 언어장벽이나 부실할 수 밖에 없는 사회
암 투병 중이신 우리 교회 전도사님 사모님 이야기로 시작해 봅니다. 교회 식구들과 함께 기도해온 지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이제는 우리 교회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어제는 암 센터에서 발견한(?) 예쁜 가발을 쓰시고 중보기도모임에 오셨는데, 환한 얼굴에 아주 잘...
나이 50에 시작하는 새 삶… ‘아름다운 놀이방’
우리 속담에 ‘아이를 보느니 콩밭을 맨다’는 말이 있다. 그 만큼 아이를 돌보고 보살피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뜻이다. 가사노동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에도 이 노동(?)은 들이는 노력에 비해 공(功)조차 없는 경우가 많고 ‘사랑으로’가 아니면 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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