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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Planning 2005.10.11 (화)
이민 후 한국에서 종사했던 직종이나 직책에 바로 취업이 될 수 있으면 좋으련만 대다수의 이민 구직자들은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어떤 종류의 직업을 구해야 할 지부터가 고민인 경우가 많다. 구직자들이 하고 싶어하는 직종에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고 본인이...
한의사 조남섭 원장의 건강하게 사는 길(1)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산등성이에서 웅장한 기상을 뽐내는 바위도, 무성한 가지를 드리우는 큰 나무도, 하늘을 찌르는 듯 드높이 솟아있는 높은 빌딩도 언젠가는 형체도 남
김영수 MIT 금융공학 박사 / 이스트우드사 CEO서부캐나다 한민족 글로벌 벤처 네트워크(INKE) 밴쿠버 고문 지난 89년 이후, 미국은 사실은 존재하지도 않았던 Pax Americana 에 자기 도취하여, 급기야, 부시 행정부시절에는, 그 전까지 미국에 대하여 상당히 우호적인...
가치있는 학습 (5) 2005.10.11 (화)
지도자는 지난 번 칼럼에서도 언급했듯이 큰 인내를 가지고 학습의 대상인 학생들을 매우 정밀하게 진단해야 한다. 그리고 충분한 정보를 수집한 후에는 학생에게 가장 적합한 학습 방법과 학습계획을 만들어나가야 한다. 이런 정밀한 로드 맵(road map)은 학생에게...
정부-노조, 대안 없는 설전...입장차만 더 커져
지난 7일부터 시작된 교사 파업 사태와 관련해 교육청 관계자들은 “최소 일주일...
C3, 오는 28일 모금행사 콘서트 열어
한인과 캐나다인 사회간에 다리 역할을 자임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C3(Corean Canadian Coactive Society)가...
22일-26일 UBC…조선 복식 전시· 전통 예술 공연
밴쿠버 ‘코리아 데이(Korea Day)’를 기념하기 위한 한국전통문화포럼이 UBC와...
시민단체 세입자보호 추가 조항 요구
밴쿠버지역 민간단체 ‘올림픽 충격에 대한 커뮤니티 연대(IOCC)’는 11일 성명을 통해 2010년 동계올림픽을 기점으로 주거용 렌트비가 크게 올라 저소득층과 빈곤층을 ‘홈리스’로 만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IOCC 린다 믹스회장은 “세입 관련 법을 개정해 렌트로...
주정부, 강경 노조에 기존 입장만 되풀이
BC주 교사들이 7일부터 기한 없는 파업에 돌입했다. 파업 하루 전인 6일, BC주 노동부 마이크...
한국 영화 ‘신성일의 행방불명’은 ‘특별언급’
밴쿠버 영화제가 아시아 지역 젊은 신예 영화감독에게 수여하는 용호상(D&T awards)은 ‘쇠가죽(Ox hide)’을 출품한 중국 류지아잉 감독에게 돌아갔다. 영화제목인 ‘쇠가죽’은 가죽업계 용어로, 두껍고 질긴 소가죽을 의미한다. 자신의 가족들을 영화...
최고 대목 연말 앞두고 각 소매업체 채용 늘어
  UBC 롭슨 스퀘어에서 10월 3일과 4일 열린 ‘커리어 서치(Career Search)’ 행사에는 총 47개 기업과 학교가 모여 구직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이력서 작성, 일자리와 생활에 균형 맞추기, 인터뷰 기술 등 다양한 무료강연도 병행됐다....
광역 밴쿠버 9월 거래량, 1년 전보다 17.5% 늘어
올들어 9월 말까지 광역 밴쿠버 지역의 주택 거래량이 2만9276건을 기록해 작년 같은 기간보다 거래량이 9.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프레이져 밸리 지역의 주택 거래량은 9월 말까지 1만4736건을 기록해 1년 전보다 13.5%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광역 밴쿠버...
사과 농장 , 유픽(U-Pick) 시즌
 아보츠포드에 위치한 사과 과수원에서 ‘허니크리스프’ 사과가 수확을 기다리고 있다. BC주에서 재배되는 사과는 대부분 품종이 9월초 무르익기 시작해 올해 말까지 수확이 가능하다. 일정 금액을 내고 직접 사과를 딸 수 있는(U-pick) 아보츠포드 일대...
몇 주전 토요일, 나는 커피 한 잔을 옆에 놓고 한가롭게 신문을 넘기는 나른한 주말 아침을 보내는 대신 버나비 센트럴 파크에서 열리는 한국전 참전 기념비 기공식에 참여하기 위해 차를 몰고
추수감사절 연휴 이후 학사 일정 불투명
공립학교 교사들을 대표하는 BC교사연맹(BCTF)이 7일 전면 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BC주정부는 파...
캐나다에서의 첫 걸음(1)
로워 메인랜드에서 적절한 가격의 임대 주택(임대료 지출이 월 소득의 30% 미만인 주택)을 구하기란 쉽지 않다. 일반적으로 아파트나 주택은 임대 연락망을 통해서 구하게 되는데,  BC임대 주택과 조합공동 주택은 좀더 저렴하면서도 적절한 시설을 갖춘 임대...
1.송년잔치 2005년 송년잔치를 아래와 같이 가질 예정입니다장소: Floata Seafood Restaurant(Vancouver)일시: 2005년 11월 25일 (금요일) 오후 6시입장료: 1인당 $30.00 2.머리 염색약 입하 한국 과일나라에서 만든 염색약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3.우유값 및 최저 주문...
  아이스하키를 보지 않던 밴쿠버 한인들 중에서도 요즘 들어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동시에 하키 얘기가 나오면 거론되는 이름이 있다. 박용수(리차드 박·29세) 선수다. 커넉스를 잘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한국 서울 출신”인 박용수 선수...
밴쿠버 조선일보 학생 인턴기자 3기 출범 다양한 나이와 배경 갖춰… 신선한 활력 기대
밴쿠버 조선의 학생 인턴기자 제 3기가 활동을 시작했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 3기 인턴기자는 모두 6명이며, 현지 대학생과 유학생, 고등학생 등 각기 다른 전력을 가지고 있다.
건강치 못한 사람들을 위한 단체 왕성한 활동
인간에 의해 역사가 쓰여진 이래 최고의 가치로 손꼽혀 온 세 가지는 돈, 명예, 건강이다. 그 중에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인간이 가진 것 중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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