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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를 현미경으로 확대한 모습(왼쪽)과 전면 스피커에서 관찰된 집먼지 진드기로 추정되는 미생물. /레딧현미경으로 관찰한 휴대전화에서 진드기, 곰팡이, 세균 등이 대량 서식하는...
캐나다·멕시코에 25% 물리기로
"북미 시장 진출 한국기업 비상"
지난 2018년 11월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에 서명한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과 저스틴 트뤼도 총리 / White House Flic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랭리 부동산 전문가와 함께하는 무료 컨설팅 세미나
랭리의 발전 방향과 투자 전략 등 맞춤형 개별 상담
매년 빠르게 성장하는 랭리의 부동산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는 맞춤형 무료 컨설팅 세미나가 오는 29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러·우 전쟁 격화에 트럼프 관세 예고로 폭등
“이대로 정체 예상··· 새해 되어야 떨어질 듯”
▲26일 오전 버나비 소재 한 주유소의 리터당 기름값이 181.9센트를 나타내고 있다. 사진 = 최희수 기자 밴쿠버 지역 휘발유 가격이 지난 한 주 동안 리터당 거의 10센트 상승한 것으로...
총 246kg 상당··· 운전자 3명 구금
최근 BC주 국경을 통해 캐나다로 코카인을 밀반입하려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캐나다국경서비스청(CBSA)은 지난 한 달 새 총 3건의 코카인 밀수를 적발했다. 25일 CBSA의 보도자료에...
IT 컨퍼런스 ‘성료’··· 구직자 위한 다양한 팁 전달
AI 보편화로 고용시장 급변··· 경쟁력 높여야 생존
▲주밴쿠버총영사관과 KDD가 공동주최한 밴쿠버 한인 IT 컨퍼런스가 23일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열렸다 / 김세정 인턴기자 IT 업계의 고용 한파가 여전히 많은 구직자의 발목을 잡고...
‘3초 근육 트레이닝법’ 중 천천히 의자 앉기./FNN일본의 한 재활의학 전문가가 하루 단 3초만 투자해 60~80대도 근력을 향상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했다.24일 후지뉴스네트워크(FNN)에...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콘서트에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X(옛 트위터)캐나다에서 격렬한 반전(反戰)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베트남전 참전 용사인 변윤섭씨가 22일 오후 광주광역시 북구의 한 공원에서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 1976년부터 미국 거주 중인 변씨는 지난 14일 국가유공자 판정을 받으려 한국행...
[아무튼, 주말]
[박종인 기자가 물어보았다]
일본사를 공부하는 CEO 수산그룹 정석현 회장
서울 청계천 공구상 사장에서 출발한 정석현 회장은 지금 매출 7000억원대 수산그룹을 경영하는 기업인이다. 정 회장은 “인재를 양성하고, 믿고, 맡기면 된다”고 했다. 인재 경영 원칙을...
재산세 5.5% 인상 추진··· 올해보단 세율 뚝
밴쿠버시가 2025년 재산세를 5.5%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밴쿠버 지역 주택 소유자들은 밴쿠버시의 예산안이 다음 달에 승인을 받을 경우 재산세 부담이 비교적 줄어들 것으로...
방비엥서 ‘메탄올 술’ 마신 여행객 6명 사망
검증된 가게에서 밀봉된 주류만 마셔야
최근 라오스 방비엥에서 배낭 여행객들이 메탄올에 오염된 주류를 마셨다가 사망하는 일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 Getty Images Bank 캐나다 정부가 동남아 국가인 라오스에 대해 여행...
경찰, 방화 용의자 2명 담긴 영상 공개
테슬라 차량 운전자가 사건 목격했을 듯
19일 새벽 버나비의 한 저층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하기 직전 테슬라 차량 한 대가 방화 용의자를 목격한 것으로 추정된다 / Burnaby RCMP 경찰이 이번 주 초에 발생한 버나비 아파트 방화...
5년래 최저 수준··· 환율 70센트 붕괴 조짐
관세·금리 격차에 휘청··· 내년 반등할 수도
트럼프발 환율 리스크에 캐나다 달러(이하 루니)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시절을 제외하면 2015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약세다. 루니는 22일 오전 국제...
식료품 소비 증가에 소매판매 4개월 연속 상승
250불 체크, GST 면제로 소비 상승 지속 기대
금리 인하와 인플레이션 완화의 영향으로 캐나다의 소비가 살아나는 모습이다.   22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9월 캐나다의 소매 판매는 전달 대비 0.4%가 늘어나면서 4개월 연속...
[Advertorial]
충청남부 권역 10개 학군단 장학 프로그램
“글로벌 리더 양성에 큰 뜻··· 향후 전국 확대”
▲사진= 링고부트캠프 제공밴쿠버에 위치한 영어 회화 교육 전문기업 링고부트캠프(대표 하만진)가 충남대학교 학군단(단장 이동희)과 협력하여 충청남부 권역 학군단 후보생들의 글로벌...
리치몬드, 델타 등··· 금요일 오후부터 강풍
사진출처= BC Hydro 광역 밴쿠버 남부 지역과 밴쿠버 아일랜드 대부분 지역에 강풍 특보가 발령됐다.   22일 오전 기상청은 리치몬드와 델타, 써리 일부를 비롯한 광역 밴쿠버 남부...
오는 12월 6일 밴쿠버 극장가 출격
독특한 컨셉을 결합한 각색의 오컬트물이 각광받는 현재, 2024년 마지막 오컬트 호러 <사흘(Devils Stay)>이 대한민국을 넘어 오는 12월 밴쿠버 극장가에도 출격한다. 장례가 치러지는...
일본 건강 장수 의료센터
걷기·질병 개선 효과 연구
“하루 8000보를 걷고, 그중 20분을 빠르게 걸으면, 거의 모든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일본 최초 장수 연구소인 도쿄 도립 건강 장수 의료 센터 노화 제어 연구팀이 하루 걸음 수와...
재판소 “스트라타 결정 부당해” 벌금 취소
피아노 소음 심각했다는 사실 입증 못 해
피아노 연습을 했다는 이유로 콘도 거주자에게 3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한 스트라타(strata)의 결정이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18일 BC주 민사해결재판소(BCCRT)에 따르면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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