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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을 포함한 마지막 2 편을 통해 그 동안 써왔던 칼럼을 마무리지려 한다.   신문사 제의로 망설이며 계획없이2주에 한번씩 글을 쓰기 시작했다.  하고 싶은 취업 관련 이야기가 많아 더러는 쓰다보면 서너가지 Case가 동시에 쓰여지기도 해 촛점이...
Dance in Vancouver  다운타운에 위치한 스코시아 은행 댄스 센터(677 Davie St.)에서 16일인 다음주 수요일부터 5일간 밴쿠버를 이끌어가는 현대의 무용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Wen Wei Wang’과 ‘The Holy Body Tattoo, Karen Jamieson’ 등 날짜마다 공연 스케줄이 다르니 www....
향수병 극복하기 2005.11.10 (목)
유학생들에게는 1, 3, 5, 7 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향수병(homesick)에 관한 말인데 일반적으로, 1개월, 3 개월, 5개월, 7개월 되는 달마다 향수병 증세를 느낀다는 뜻이다. 식구들과 친구들과 떨어져 있는 유학생들에겐 어쩌면 향수병에 한번쯤 걸리는 것이 정상이...
3주전, 14살의 이유진 양은 한국 집에서 최대한 꾸린 짐
한 가정이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서는 적지않은 비용이 들며, 특히 저소득 가정에서는 더욱 어려움을 겪게 되므로 가족 예산을 보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음을 알고 혜택을 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캐나다 자녀 양육 보조 혜택(CCTB, Canada Child Tax Benefit))은 ...
송년잔치 2005년 송년잔치를 아래와 같이 가질 예정입니다장소: Floata Seafood Resturant(Vancouver)일시: 2005년 11월 25일 (금요일) 오후 6시입장료: 1인당 $30.00 *참석 하시기 원하시는 분은 참석 여부를 11월 22일까지 전화로 예약하시면 현장에서 당일 입장권을 받으실...
민주평통, 간담회 300여명이상 참석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캐나다협의회 밴쿠버지회(지회장 신두호, 이하 민주평통)가 12기 출범이후 첫 사업으로 연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교민 간담회’가 9일 밴쿠버의 한 호텔에서 개최됐다. 당초 예상인원의 2배가 넘는 300여명 이상의 교민들이 참석한...
이번 주로 ‘가치 있는 학습’ 주제의 글을 벌써 10회째 쓴다. 보통 같은 주제로 3회 이상 쓰는 것을 스스로 금하는 필자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유난히 많았던 모양이다. 그 동안 쓴 글을 정리 차 다시 한 번 읽어보니 학습이란 독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또 필자가...
내년 2월 6일로…올해에 한해 재시험 기회도 늘려
내년 1월 30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프로빈셜 시험이 2월 6일로 1주일 연기된다. BC주 교육부...
그린 밴쿠버 시장 후보, “브로드웨이-UBC라인 건설 추진”
밴쿠버 시장에 출마한 비전 밴쿠버 소속 짐 그린 후보가 밴쿠버 브로드웨이를 가로지르는 스카이트레인 연장선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밀레니움 라인의 연장선이 될 브로드웨이 라인은 지금 공사중인 밴쿠버 커뮤니티 컬리지역에서 UBC 까지...
밴쿠버 던바 지역 주민들 거센 반대
밴쿠버시 던바(Dunbar)와 웨스트 16번가 사이에 약물 및 알코올 중독자 재활시설을 건설하려는 계획에 대해 이 지역 주민들이 거세게 반대하고 나섰다.  던바 지역 주민들은 지방선거를 앞둔 후보 간담회에 참석해 재활시설 건립에 대한 질문과 문제 제기를...
리조트 타운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는 BC주 쿠트니지역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주정부에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이들은 리조트 개발에 따라 호텔이나 위락시설이 빠르게 도입되고 있으나 지자체 예산 부족으로 도로개발, 환경미화, 안내시설 설치 등에 투자할 여력이...
UBC 인류학 박물관, ‘한국 텍스타일전’ 열어
UBC 인류학 박물관이 기획한 ‘세가지 직물 시리즈’의 마지막 회인 ‘한국 텍스타일전(Beauty Revealed: Korean Textiles at MOA)’이 11월 8일 저녁 UBC 인류학 박물관 갤러리 극장에서 열렸다. 박물관 큐레이터 엘리자베스 존슨씨와 김건희씨가 공동 진행한 강의는 컬렉션을...
노스쇼어 복합문화회 North Shore Multicultural Society‘자녀 ESL, 어떻게 도울 것인가’ 워크숍11월 15일(화) 오후 12시 30분George Monkman(노스 밴쿠버 교육청 ESL 담당)한인 담당 진 엔겐 #207-123 East 15th St. North Vancouver (604) 988-2931 (ext. 25) 버나비 복합문화회 Burnaby Multicultural Society...
비영리기관 ‘드림 워크샵’ 글쓰기 교실 2년째 운영
창의적인 글쓰기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근거한 다양한 종류의 글을 통해 순수한 창작을 하게 하는 것이다. 밴쿠버에도 한인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글쓰기를 가르치는 곳이 있었다. ‘Creative Writing for Children Society’(CWC)로 불리는 이곳은 한인작가와...
아체 가구 이규성 사장 사장이 직접 뛰어 가격경쟁력 갖춘 업체
이민 4년만에 사업을 시작해 이제 3개월차로 접어들고 있는 아체가구(Arche Furniture)를 운영하고 있는 이규성사장은 “40년간 가구를 한 선배의 권유”로 “일년간 조사 끝에” 사업을 시작했다. 이사장은 가구 사업에 대해 그간 경험을 이야기 했다. “40년 가구를 한...
맥클레인지 대학 순위 발표… BC주 대학 순위 높아져
캐나다의 시사주간지 맥클레인지(Maclean’s)가 해마다 발표하는 캐나다 대학 평가...
연방경찰 혐오범죄 수사팀 조사중
랭리에서 반(反)이민, 인종차별 내용이 담긴 인쇄물이 각 주택에 배달돼 연방경찰(RCMP) 혐오범죄팀이 수사에 착수했다. 인쇄물은 겉보기에는 실종된 아동을 찾는 전단지처럼 보이지만 이민을 “제3세계로부터 침략”으로 표기하는 등 이민 정책과 이민자에 대한...
인내, 믿음 그리고 격려는 교사와 학생 사이뿐만 아니라 학부모 역시 가져야 할 덕목인 듯 하다. 이 것들은 개인적으로 누구나 반드시 가져야 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지난 주에 잠시 언급했듯이 필자가 부모가 되어 아이를 길러 본 경험의 부재로 다소 자신감 없이...
'베드룸 커뮤니티', 코퀴틀람·써리에서 프레이저 지역으로
광역 밴쿠버에서 가장 아기를 양육하는 가정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은 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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