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이저 밸리서 진도 3.8 미진 발생
2005.11.24 (목)
프레이저 밸리 지역에서 24일 새벽 1시경 미진이 발생했다. 태평양 지구과학센터에 따르면 아보츠포드 남쪽지역에 진도 3.8 규모의 미진이 발생했으며 이는 써리, 미션, 칠리왁, 메이플 리지에서 체감됐다. 이전에 프레이저 밸리에서 발생한 지진은 지난해...
|
|
광역 밴쿠버, 다음 주 영하권으로
2005.11.24 (목)
기상청은 7~8도 일교차가 심한 날씨가 이번 주말로 끝나고 다음 주에는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갈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27일 최저기온이 0도로 떨어지고 월요일인 28일부터 최저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28일에는 눈이나...
|
|
“영어를 잘 하고 싶다”
2005.11.23 (수)
새 이민자들의 공통된 목표...ISS, 5개국 이민자 그룹 설문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싶다.” 트라이시티 지역에 정착한 한국, 중국, 이란, 아프가니...
|
|
회원제 사립병원 개원 논란
2005.11.23 (수)
'코프만 헬스케어 센터' 밴쿠버에 공식 개원 간호사 노조, 주정부에 폐쇄 촉구
등록비 1200달러, 연회비 2300달러를 받는 회원제 병원이 개원해 사립병원에 대한 논쟁이 다시 일어나고 있다. 밴쿠버선지는 21일 공식 개원한 코프만 헬스케어 센터를 두고 “사립의료에 첫 발을 디뎠다”고 보도했다. 코프만 센터는 완전한 사립 병원은 아니다....
|
|
PABA는 무엇인가
2005.11.22 (화)
제가 캐나다로 오기 전에 결혼 주례를 한 경험이 여러 번 있습니다. 30대 후반과 40대 초에 약30번 가량의 주례사를 했는데 나중에는 주례사로 할 말이 없어서 애를 먹었습니다. 매번 다른 말을 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더군요. 그래서 나중에는 이전에 했던 내용에...
|
|
주의원 세비 인상 “없었던 일로…”
2005.11.22 (화)
주민들 강한 반감에 여야 모두 철회 발표
BC주의원들이 지난 주 18일 2시간만에 자신들의 세비를 15% 인상하기로 결의했다가 주말동안 접수된 주민들의 강한 반감에 이를 포기하기로 했다. 먼저 야당인 BC신민당(NDP) 캐롤 제임스 대표가 지난 주말 세비인상안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겠다고 발표하자 인상안을...
|
|
BC 농장서 AI 감염 추가 발견
2005.11.22 (화)
미국·일본 등 BC산 가금류 수입 금지
BC주 농장에서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에 감염된 오리가 추가 발견되어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은 22일 “지난 주말 발표 이후, 오리를 사육중인 농장 1개소에서 AI 감염사실을 추가 확인했다”며 “5H1N형 AI가 검출된...
|
|
월마트, 밴쿠버 입성 "다시 한번"
2005.11.22 (화)
지방선거 NPA 승리로 시의회 승인 가능성 높아져
밴쿠버시에 대형 매장 건설을 추진하려다가 밴쿠버 시의회의 반대로 좌절됐던 월마트가 다시 입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6월 28일 COPE가 이끌던 밴쿠버 시의회 투표결과 찬성 3, 반대 8표로 부결된 월마트의 제안서는 지난 19일 실시된 지방선거에서의 NPA 승리로...
|
|
렌즈 화각에 따른 원근감과 크기
2005.11.21 (월)
렌즈에는 초점거리에 따라, 사람의 눈과 가장 비슷하다고 해서 표준렌즈라고 하는 50미리를 기준으로 이보다 짧은 초점거리를 가진 렌즈를 광각렌즈라고 하고, 이보다 긴 초점거리의 렌즈를 망원렌즈라고 합니다. 초점거리가 고정된 렌즈는 흔히 단초점 혹은...
|
|
따뜻한 말 한마디로 시작되는 행복 만들기
2005.11.21 (월)
언젠가 영화를 보았는데 어떤 여자 아이가 커피 자판기에 동전을 넣어 두고는 그냥 가면서
|
|
설사-심할 때는 이렇게
2005.11.21 (월)
한의사 조남섭 원장의 건강하게 사는 길(7)
설사는 누구나 흔히 경험하는 증상이다. 가볍게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심한 복통을 동반하는 설사로 한번이라도 고생을 하거나 곤란한 일을 당해본 사람이라면 그리 만만하게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설사의 원인은 미생물이 장에 침입하여 생기는...
|
|
재외 동포 끌어안는 정책 펼쳐야
2005.11.21 (월)
이호진 / 위더스 코리아(Withus Korea) 사장
재외 동포를 위한 이민이나 재외 동포 정책이 왜 필요한가? 일본은 가라앉는 섬이기에 후손들을 위해 넓은 대륙을 하나씩 경제적인 부분으로 영토를 사들이고 있는 것이며 중국은 경제력과 인해 전술로 자기들의 삶의 영토를 확보 해가고 있다. 고구려...
|
|
“BBQ에도 원조가 있다”
2005.11.21 (월)
스모크 하우스 스타일 ‘캔사스 시티 바비큐색’
로히드 하이웨이와 홀돔 교차지점 REVS 볼링장 건물 옆에는 캔사스 시티 바비큐 색(Kansas City Bar. B.Q. Shack)이 있다.
|
|
존 스코필드 공연 후기
2005.11.21 (월)
지난 10월 2일 밴쿠버 다운타운소재 코모도 볼룸에서 있었던 존 스코필드(John Scofield) 공연은 퓨전 재즈의 진수와 각 연주자들의 풍부한 경험 그리고 얼마 전 세상을 타계한 재즈뮤지션 레이 찰스(Ray Charles) 음악을 존 스코필드식의 연주로 느낄 수 있었던 매우 값진...
|
|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2005.11.21 (월)
해리 포터가 돌아왔다. 해리 포터 팬들의 열렬한 기대 속에 이번 주 개봉한 해리포터 시리즈 4편 ‘해리포터와 불의 잔’은 풍부한 이야기와 구성의 완벽함으로 '해리포터' 시리즈 중 가장 뛰어
|
|
The Skeleton Key-
2005.11.21 (월)
'스켈리톤 키(The Skeleton Key)'는 유령들과 얽혀 있는 인물들 틈에서 유령의 실체를 찾아가는 미스터리 요소가 풍부한 공포영화다. 꽤나 긴장감 있는 줄거리와 앞뒤가 잘 들어맞는 미스터리, 그리고 반전을 통해 관객에게 수수께끼를 찾아가는 추리의 재미와...
|
|
외국출신 의사 레지던트 정원 늘려
2005.11.21 (월)
내년부터 18명으로...타주보다 여전히 적어
BC주정부는 캐나다 국외에서 의사 자격을 취득한 의사들이 캐나다 자격 인증을 받기 위해 거쳐야 하는 레지던트 과정 정원을 현행 6명에서 내년부터 18명으로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BC주 보건부 조지 애보트 장관은 “정원을 3배로 늘린다”고 발표했으나 지난해...
|
|
프레이저 밸리서 조류독감 감염 오리 발생
2005.11.21 (월)
식품검사국, “아시아형 아니다”
BC주 프레이저 밸리 오리농장에서 사육되고 있던 오리에서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왔다.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은 20일 “이번에 발견된 AI는 H5형으로 확인됐으나 아시아 지역에서 확산된 AI와 같은 H5N1형은 아니다”라고 발표했다....
|
|
[색연필] 지방선거의 여성시대
2005.11.21 (월)
BC주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의 여성 돌풍이 거세다. BC주 전체 지방자치단체 의원 당선자 대부분은 남성이지만 세이워드(Sayward), 밸몽트(Valemont) 등의 지역은 의원의 80%가 여성일 정도다. 광역 밴쿠버 지역에서는 써리의 경우 9명의 시의원 중 6명이...
|
|
“독감 예방 접종 서두르세요”
2005.11.21 (월)
12월 초까지 각 지역에서 무료 접종 클리닉 열려 65세 이상 노인· 23개월 미만 유아 등 무료 접종 대상
이 달 초부터 시작된 독방 예방 접종 클리닉이 다음 달 초까지 각 지역에서 계속 운영된다. 65세 이상 노인과 23개월 미만 유아 등 무료 접종 대상자 중 아직까지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은 커뮤니티 독감 예방 접종 클리닉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BC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