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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염원하는 밴쿠버 골든벨 울렸다
밴쿠버 민주평화 통일자문회(회장 정기봉)가 주최한 ‘2019 평화통일 골든벨 퀴즈 대회’가 지난 25일 오후 3시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해외 거주 한인 차세대들의 통일관과 역사관 함양을 고조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되고 있는 이번 행사에는 메트로 밴쿠버에 거주하는 30여명의 중고등학생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참가자들은 예선을 거쳐 결선으로 향하는 서바이벌 형태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의 통일과 안보문제, 근대사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들을 차분히 풀어나갔다. 장민우 평통 부회장의 사회로 2시간 가
김혜경 기자
2019-05-28 11: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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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간 ‘소통의 장’ 시작됐다
기성세대와 청년세대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청년 세대간 교류 정보 교환을 위해 추진된 2030 포럼 행사가 열렸다.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 25일 오후 3시 버나비 소재 엔벌리 아트 펙토리에서 개최됐다. 유학생들에게는 캐나다에 관한 정보를, 1.5세 및 2세에게는 한국에 대한 정보를 상호 교환하고 세대간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스티브 김 코퀴틀람 시의원을 비롯해 문영석 교수, 김영주 캐나다 중앙무용단장 등이 강사로 초빙됐다.포럼의 기조강연을 담당
김혜경 기자
2019-05-28 11: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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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의 밝은 미래 함께 모색한다”
<2017년 개최됐던 자녀 꿈찾기 행사 사진 밴조선 DB>한인 1.5세 및 2세들의 진로 방향과 미래 설계의 꿈을 찾기 위한 토크쇼 형식의 행사가 열린다.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과 KCWN, KOWIN공동 주최로 ‘우리 자녀들의 꿈 찾기 공감 토크’시리즈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6월15일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버나비 알렌 에모트 센터(6650 Southoak Crescent)에서 개최된다. 한인 자녀들의 성공적 미래를 함께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본 행사의 올해 주제는
김혜경 기자
2019-05-24 11: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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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출신 첫 한국학교 연합회 회장 선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오타와 소재 델타 호텔에서 열린 2019년 제9차 캐나다 한국학교 학술대회에서 명정수 밴쿠버 한국어학교 교장이 제5대 연합회장으로 선출됐다.캐나다 전 지역 41개 학교 교장 및 대표자가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명 회장은 찬성 31(반대 10)로 압도적 지지를 받아 제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 2년의 연합회를 이끌게 된 명 회장은 "내년에 밴쿠버에서 치러질 2020년 학술대회를 비롯한 주요 행사와 각 지역 한국학교간 협력을 통한 연합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대신했다. 캐나다
김혜경 기자
2019-05-22 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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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최초 청년토론장 “2030포럼” 열린다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청년 세대간 교류 및 정보교환, 기성세대와 청년세대와의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오는 25일(토) 한남슈퍼 옆 엔벌리 아트 펙토리에서 ‘2030포럼’ 행사를 가진다.동 행사는 캐나다에 잠시 거주하다 한국으로 돌아갈 젊은 세대들에게는 캐나다에 관한 정보를, 어린 나이에 부모와 함께 캐나다에 왔거나 현지에서 태어난 젊은 세대들에게는 한국에 대한 정보를 상호 교환할 수 있게 함으로써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티브김 코퀴틀람 시의원이 ‘캐나다
최희수 기자
2019-05-21 16: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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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부모 따라 입시 강요 말고···남다른 미래 교육해야”
“남다른 부모는 자녀와 함께 미래를 준비합니다.”지난 18년간 교육정책을 담당하며 세 자녀를 키워온 강정자(44) 교육부 교원정책과장은 이 같이 강조했다. 그는 앞서 교육부 내에서 ▲인적자원개발 ▲연구개발 ▲국제협력 ▲초·중등교육 등 여러 분야를 두루 거쳤다. 특히 교육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전문가들을 만나며 미래에 필요한 인재를 깊이 고민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금까지의 인재상과는 달라야 한다는 것. 따라서 부모의 교육관에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강 과장은 “아이들을 키우면서 이들이 살아갈 미래 세
밴조선에디터
2019-05-13 14: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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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세들의 사회 진출 ‘징검다리’역할
밴쿠버 한인 장학재단(이사장 김지훈)의 ‘2019년도 장학생 선발 모집’이 오는 31일 마감된다.1인당 2천 달러에서 최고 5천 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한인 장학재단은 한인사회 및 캐나다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 양성과 지원을 목표로 지난 1999년 비영리단체로 설립된 이후 매년 밴쿠버 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재단측은 학업 성취도, 특기 및 봉사활동 등을 종합 평가해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759명의 학생들에게 총 1백4만5600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
김혜경 기자
2019-05-10 11: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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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봉사장학생(TaLK) 체험담 공유 행사 열려
밴쿠버총영사관(정병원 총영사)은 오는 14일(화) 밴쿠버 공립 도서관에서 정부초청 영어봉사장학생(TaLK) 등 총 60여 명을 초청해 ‘TaLK Alumni/New Scholar Gathering’ 행사를 진행한다. 정부초청 영어봉사장학생(TaLK)이란, 재외동포 및 케네디언이 일정액의 장학금을 받고 거주 등의 혜택을 받으면서 한국의 농산어촌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봉사를 하는 대학생 및 졸업생 등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을 이미 경험한 기존 장학생들이 계속하여 한국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는 한편,
밴조선편집부
2019-05-09 16: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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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오카나간 캠퍼스 학생 수 2만명 늘린다
UBC 오카나간 캠퍼스(UBCO)가 오는 2040년까지 대대적인 캠퍼스 부지 확장에 나선다. 이와 함께 신입 및 편입생 입학 정원도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UBC이사회는 28일 켈로나 시의회에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UBCO 아웃룩 2040’ 보고서를 제출, 향후 20년 동안 오카나간 캠퍼스의 학생 수가 약 8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UBC이사회는 2040년까지 UBCO 캠퍼스의 학부 학생 수가 작년 가을에 집계된 9973명보다 증가한 1만8000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억 달러 규
최희수 기자
2019-04-29 1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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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학교대상 시설 개선 본격 추진
써리시 소재 학교들에 대한 교사(校舍)증설 및 시설 개선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BC주 존 호건 수상과 롭 플레밍 교육부 장관은 18일 남동부 써리에 소재한 설리반 하이츠 초등학교에서 이 학교 교사 증설 등을 위해 960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학교 증설 자금은 써리 교육위원회의 150만 달러의 기부금과 이전 자유당 정부가 지난 2016년 공약했던 390만 달러에 더해 추가로 지원되는 돈으로 지금까지 공사 미진행에 따라 지출되지 않았었다. 호건 수상은 “총 1500만 달러의 자금이 이
김혜경 기자
2019-04-19 13:0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