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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IT, ‘친환경’ 12층 목재 기숙사 건물 개관
▲BCIT 버나비 캠퍼스에 새롭게 문을 연 12층 규모의 기숙사 건물 / BC Government Flickr
BCIT에 새로운 기숙사 건물이 문을 열었다. 12층 규모의 대형 목재(mass timber) 구조 건물로, 총 469명이 입주할 수 있다.
BCIT 버나비 캠퍼스의 신축 기숙사 건물 개관식이 25일 열렸다. 기숙사는 공동형 싱글과 스튜디오 유닛, 1층 공용 공간, 학습 및 사무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야외 광장과도
쉽게 연결돼 포용적이고 협력적인 학생 커뮤니티 형성을 목표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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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호 기자
2025-08-26 1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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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과 함께 내딛는 UBC 첫 걸음
UBC 재학생 모임인 하늬바람이 주최하는 신입생 환영회가 개강 첫날인
9월 3일(화) 열린다.
이번 행사는 UBC에 새롭게 입학하는 신입생들이 선배들과 만나 학교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친목을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환영회는 신입생 맞춤형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수강신청 요령부터
도서관, 카페 추천, 교내 유용 서비스 안내까지 실제 도움이
되는 조언을 선배들로부터 들을 수 있다.
특히 학과별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Arts, Scie
밴조선편집부
2025-08-13 12: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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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모든 학교에 심장충격기·날록손 비치 의무화
▲벽에 설치된 자동 심장충격기. /gettyimagesbankBC주 정부가 모든 학교에 자동 심장충격기(AED)와 날록손 키트를 비치하도록 의무화한다.주 교육부는 7일, 심정지 시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자동 심장충격기와 약물 과다복용을 되돌릴 수 있는 날록손 키트를 모든 학교에 구비하는 새 지침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올해 말까지 주 내 모든 고등학교에 우선 적용되며,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2026년 9월까지 해당 장비를 갖춰야 한다.이번 정책은 2022년 심장 질환으로 친구를 잃은 밴쿠버 포인트그레이 세컨더리 11학년 토비아스
최희수 기자
2025-08-08 10: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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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어교사들, 랭리서 캐나다 공교육 간담회 참석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 주관으로 전남 지역 중·고등학교 영어교사들이 지난 6일, 랭리의 트리니티 웨스턴 대학교를 찾아 캐나다 공립학교의 교육정책과 현장을 이해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사브 라이 랭리교육위원과 장민우 전 BC주 다문화자문위원이
참석해, 현지 교육의 다문화적 특성과 특수 교육정책, 교사
수급 현황 등을 중심으로 한국 교사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라이 교육위원은 “BC주의 공교육 핵심은 포용성”이라고 강조하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에서 비롯되는
밴조선편집부
2025-08-07 14: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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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학, 환경·사회 기여도 평가서 美 대학 압도
▲퀸즈대 전경.캐나다 대학들이 지속가능성 실천 분야에서 미국 대학들을 압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타임스 고등교육(THE)이 발표한 2025년 ‘대학 영향력 순위’(University Impact Ranking)에서 캐나다가 북미 지역 최상위를 휩쓸었다.이번 순위는 유엔(UN)의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종합 평가를 포함한 18개 항목을 기준으로, 전 세계 130개국 2526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THE는 교육·연구·지역사회 기여·지속가능한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매긴다.그 결과
최희수 기자
2025-06-18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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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교사 폭언으로 하루 정직··· 무슨 말 했길래?
BC주 북부의 한 교사가 학생에 폭언을 한 이유로 하루 정직 처분을
받았다.
10일 BC주 교사 규제
위원회(BC Commissioner for Teacher Regulations, 이하 위원회)는 BC주 교육청 57(프린스조지) 소속 교사 잉그리드 앤 스텡글러(Stengler)에게 하루 정직
처분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위원회에 따르면 스텡글러는 지난 2023년 6월 프린스조지 소재 고등학교에서 9학년 학생들을 가르치던 중 A 학생에게 “자리로 돌아가지 않으면 죽여버릴 거야
손상호 기자
2025-06-10 15: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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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학과 전쟁’에 캐나다 대학으로 몰린 미국인들
UBC 캠퍼스 / UBC미국인들의 캐나다 대학 지원률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 보조금을 활용해 진보적 정책 폐지와 반(反)이스라엘 시위 통제를 추진한 영향으로 분석된다.15일(현지 시각) CNN은 “미국에 거주하는 학생들 중 더 많은 이들이 캐나다 대학에 지원하거나 국경 북쪽에서 공부하려는 의사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대학 예산을 삭감하고 외국인 학생 비자를 취소한 결과”라고 보도했다.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 밴쿠버 캠퍼스는 2025학년도 미국인들
김송이 기자
2025-04-16 07: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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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꿈나무 총출동’ 수학경시대회 등록하세요
지난해 SFU에서 열린 수학경시대회 당시 모습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AKCSE) 밴쿠버 지부(지부장 문은덕)가 주최하는 2025
수학경시대회가 오는 5월 3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버나비 SFU 캠퍼스에서
개최된다.
밴쿠버, 토론토, 오타와
등 AKCSE 소속 10여 개 지부가 참가하는 이 대회는
캐나다 BC주 학교에 재학 중인 4~11학년 학생이라면 국적이나
문화적 배경 상관없이 누구든지 등록 및 참가가 가능하다.
경시대회의 문제는 캐나다 커리
밴조선편집부
2025-04-07 08: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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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콴틀렌 대학, 유학생 급감에 ‘교수 70명 해고’
▲콴틀렌 폴리테크닉 대학 써리 캠퍼스 전경. 메트로 밴쿠버에 위치한 콴틀렌 폴리테크닉 대학(Kwantlen Polytechnic University, KPU)이 유학생 수 급감으로 약 4900만 달러의 수입 손실을 입으면서 교수진 70명에게 해고 통보를 할 예정이다.로리 클랜시(Laurie) 콴틀렌 대학 인사부 부총장은 “우수한 교수진을 보유한 대학이기에 이번 결정이 매우 안타깝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연방정부의 유학생 수 제한 조치가 대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올해만 2000명의 학생이 감소했고 내년
최희수 기자
2025-03-14 11: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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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토론토대에서 최고로 평가된 전공 분야는?
▲UBC 캠퍼스 전경.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가 세계 대학 순위에서 주요 학문 분야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가 발표한 ‘2025 세계대학 학과별 순위’(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2025)에 따르면, UBC는 생명과학·의학(Life Sciences & Medicine) 및 자연과학(Natural Sciences) 부문에서 각각 25위, 22위를 기록하며 세계 최상위권 대학으로 평가받았다.QS 랭킹은 매년 종합 순위를 발표하는 것 외에도, 전
최희수 기자
2025-03-13 11: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