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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밀 교실-교사 부족이 ‘걱정거리’
BC주 학부모들이 가장 심각한 교육 문제로 꼽은 것은 학급당 학생수 과다와 교사 부족 문제였다. 조사 전문회사인 리서치코사는 유치원과 초등학교(1-7학년), 고등학교(8-12학년)에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의 BC주 교육 시스템에 대한 느낌과 인식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 따르면 학부모들은 교육 시스템에 대해 비교적 높은 만족도를 보였지만, 교실당 학생수와 교사 부족 문제에 대해서는 지역별로 차이가 있지만 모두 우려를 표시했다. 조사 대상 학부모의 83%가 BC주 교육시스템에 대해 “매우
김혜경 기자
2019-06-19 14: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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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역사문화캠프, 성황리에 열려
써리, 버나비 열방, 예랑 문화, 메이플릿지 한국어학교가 주최한 제1회 역사문화캠프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써리 장로교회에서 열렸다.한인 1.5세 및 2세 학생들에게 한국역사와 문화 체험을 전하기 위해 재외동포재단, 밴쿠버 총영사관, 써리 장로교회, 밴쿠버 한인회 후원으로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캠프는 한글학교 재학생 등 80여명의 학생과 30여명의 교사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학생들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한국 역사를 주제로 정한 이번 캠프에서 신라반, 백제반
김혜경 기자
2019-06-17 17: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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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한국 역사와 문화 체험의 기회”
한인 1.5세 및 2세 학생들이 한국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캠프가 열린다.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써리 장로교회(15964 88 Ave)에서 진행되는 이번 문화캠프는 써리, 버나비 열방, 예랑 문화, 메이플릿지 한국어학교가 주최하며 재외동포재단, 밴쿠버 총영사관, 써리장로교회, 밴쿠버 한인회가 후원한다.한글학교 재학생 및 한국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있는 80여명이 이미 신청을 마친 이번 행사는 영어권 2세들이 주축이 돼 C3가 열고 있는 문화캠프에 이어 1박2일 여정으로는 밴쿠버에서 처음으로 실시된다.송성분 써리 한국어학교 교장은
김혜경 기자
2019-06-13 12: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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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캠퍼스 성폭력’ 예방 나선다
BC주가 대학 캠퍼스 내 성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활동을 전개한다. BC주정부는 11일 교내 성폭력 퇴치와 특별 교육을 위한 76만 달러의 투자 지원을 발표, 안전한 캠퍼스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발표는 이달 초 캠퍼스 내 성폭력 예방과 대응을 주제로 열린 ‘Moving Forward Together‘ 포럼에서 이뤄졌다. BC고등교육부 멜라니 마크 장관은 이날 70만 달러 이상의 자금이 대학 캠퍼스의 성폭력 예방 정책을 개선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부에 따르면 정부 자금이 투입되는 이번 이
최희수 기자
2019-06-12 09: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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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한국어 교육…우리가 맡는다”
<▲한국어 교사의 밤 행사에 참가한 교사들. 사진 김혜경 기자>한국어 교사로서의 긍지를 다시한번 고취시킨 날이었다.‘2019 한글학교 교사의 밤’ 행사가 지난 8일 코퀴틀람 소재 이규제큐티브 플라자 호텔에서 메트로 밴쿠버 11개 한글학교 소속 1백여 명의 한인 교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지난 2017년 첫 개최 후 올해 3번째를 맞은 이 행사는 캐나다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한국문화를 전수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한인 교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과 캐나다 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김혜경 기자
2019-06-11 11: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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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재미한인 장학기금 캐나다 장학생 선발
캐나다 대사관은 2019년도 미주한인 장학기금 캐나다 지역에서 6명의 장학생을 선발한다. 일반 장학생과 음악, 미술 등 예능계, 입양 및 장애 장학생 분야로 선발하게 되며 1인당 1천 달러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지원 자격은 부모 중 한 명이 한국계인 동포학생, 입양 학생, 한국인 유학생 포함 캐나다 지역 대학 정규 학사학위 이상 과정에 재학하고 있는 한국계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으로 직전 1년간 GPA 3.0이상인 사람은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장학생 선발을 위한 심사는 GPA, 추천서, Essay
김혜경 기자
2019-06-05 15: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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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글학교 교사의 밤 개최
<▲지난 2017년 열린 교사의 밤 행사 사진 밴조선 DB>캐나다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한국문화를 전수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한인 교사들을 격려하는 ‘2019 한글학교 교사의 밤’행사가 열린다.주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과 캐나다 서부지역 한국학교 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8일 오후 5시 코퀴틀람 소재 이규제큐티브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7년 첫 개최 후 올해 3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한글학교 화합과 협력 도모 및 어려운 조건에서도 헌신적 교육 마인드로 학생들의 지도에 앞장서고
김혜경 기자
2019-06-03 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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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후유증' 겪는 우리아이, 학습 대처법은?
여름방학은 학업 성취율이 가장 많이 떨어지는 시기다. 방학 중 학업 활동을 중단한 많은 학생들이 다음 학기 개학을 맞이하고 난 후 학습능력저하를 경험하기 때문이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에 따르면 여름 방학 중 발생하는 학습능력 저하(Summer learning loss) 현상은 부모와 교육자들이 오랫동안 학업 성취에 있어 중대한 문제로 인식해 온 현상이다. 이같은 학습능력 저하는 특히 수리 영역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게 되며, 이 기간 학생들은 학기 중 배운 수학 계산능력을 2.5개월만큼 잃어버리게 된다. 또
최희수 기자
2019-05-31 12: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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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학생들 미국기업 입사 압도적 선호
캐나다 대학생들이 가장 가고 싶은 직장은 구글로 꼽혔다. 다음으로 테슬라, 애플, 마이크로 소프트와 아마존이 그 뒤를 이었다. 캐나다 회사로는 캐나다 우주국(Canadian Space Agency)와 봄바르디에 등 두 곳만이 탑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조사는 글로벌 리서치 기업인 유니버숨(Universum)이 대학의 취업 도움센터(career center)의 도움을 받아 지난해 10월-올 2월 사이에 162개 대학과 칼리지에 다니는 비즈니스, 엔지니어링/IT, 자연과학, 인문학(liberal arts)/미술(f
김혜경 기자
2019-05-31 1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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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학생들이 베이핑을 한다"
"Everybody does it." 모두가 베이핑을 한다. 써리의 한 고등학교 여학생은 이렇게 말했다. 그래서 그녀도 G10 때부터 피우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CBC 뉴스에 따르면 써리의 L.A.Matheson 세컨더리 학교에서 한 기자가 한달 동안 학생들의 생활을 지켜본 결과 수많은 학생들이 저학년 때부터 전자담배(Vapes 또는 e-Cigarettes)를 피우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십대 미성년자가 전자담배를 구입하는 건 불법이고 학교 구내에 반입하는 게 금지돼 있지만
정기수 기자
2019-05-30 13:4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