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일부 반발…유학생 학비·기숙사료 올라
UBC가 유학생 학비를 올해 10% 인상한다는 계획을 밝혀 학생 일부가 반대하고 있다. 일부 학생들은 유학생을 더 받아야 할 상황에 유학생 대상 학비 10% 인상은 부당하다며 항의 시위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UBC의 유학생 학비는 전일제 학생(30크레딧)·밴쿠버 캠퍼스 기준 현재 재학생은 올해 학년도..
무료제공되던 성인 고등학교 과정 유료로 전환
그간 BC주민에게 교육청을 통해 무료 제공된 성인(만 19세 이상) 대상 고등교과 과정 일부가 5월 1일부터 유료로 전환된다. BC주 교육부 결정에 따라 고등학교를 졸업한 성인은 5월1일 이후부터 고교 과목을 수강하려면 수업료를 내야 한다.  고교 졸업장을 받기 위한 성인교육은 5월 1일 이후에도 계속..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영어와 수학이 역대 가장 쉽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일 발표한 ‘2015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에 따르면, 올해 수능 영어 만점자 비율은 응시생의 3.37%였으며, 이과생들이 치른 수학 B 만점자 비율은 4.3%였다. 1994학년도부터..
미국 LA타임스가 20일“미 고교 졸업생들이 대학 입학을 앞두고 진학을 갑자기 포기하는‘섬머 멜트(summer melt)’가 심각하다”고 보도했다. 하버드대 출판부는 이번달 이 현상을 조명하는 동명(同名)의 연구서를 내놨다. 진학 희망 학생들이 도중에 증발하는 현상을 왜 ‘섬머 멜트’라고 부를까?미국..
토론토대 세계 20위, UBC 32위
캐나다의 명문 대학을 세계의 다른 명문 대학과 비교한 결과, 100위권 안에는 토론토대(20위), UBC (32위), 맥길대(39위), 맥마스터대(94위)가 뽑혔다.톰슨로이터사는 매년 '더타임스하이어에듀케이션 세계대학순위'를 집계해 발표하고 있다. 2일 공개된 순위의 판단 기준은 교습환경과 연구결과 등 13가지..
BC주 공립학교 22일 일제히 개학 예정
BC주 공립학교가 오랜 파업을 접고 22일 일제히 개학한다.지난 18일 BC교사연맹(BCTF) 소속 교사들이 임시 합의안 수용가부를 투표한 결과, 86%가 수용에 찬성해 지난 6월말 이후 끌어온 파업을 종료하기로 했다. 투표에는 교사 3만1741명이 참여했다.상당수 교사들은 임시 합의안 내용에 만족하지는 않으나..
학교별로 등교시간 다른 곳도 있어 확인 필수
<2신> 짐 아이커(Iker) BC교사연맹(BCTF) 위원장은 18일 오후 9시30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16일 임시 합의안을 교사들이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22일 BC주 공립학교는 개학을 맞이하게 됐다.아이커 위원장은 "교사들은 개학 준비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향후 노조 활동에 대해서는..
이외 교육청은 19일 개학날 발표할 예정
다음 주 BC주 공립학교 개학은 BC교사연맹(BCTF)과 공립학교고용주협회(BCPSEA)의 16일 임시 합의 발표 후, 기정 사실화된 상태다. 18일 BCTF노조원의 임시 합의안 승인 투표 후, 19일 오후 투표 결과가 발표되면 개학여부가 결정되나, 이미 노사 양측은 합의안에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다음 주 개학을 기정..
교사연맹-공립학교 고용주협회 극적 임시 합의
BC교사연맹(BCTF)과 공립학교고용주협회(BCPSEA)가 16일 오전 3시50분, 극적인 고용계약 임시 합의를 발표해, 지난 6월말 이후 전면 파업 상태였던 BC주내 공립학교가 곧 개학할 전망이다.BCTF 는 오는 18일 임시 합의에 대한 수용 찬반을 묻는 투표를 노조원 대상으로 실시하고, 만약 찬성이 다수로 나오면..
교사연맹은 강제조정, 주정부는 협상안 지지
BC교사연맹(BCTF)은 BC주정부가 강제조정(Binding arbitration)을 수용하는 조건으로 파업을 중단하겠다는 안에 대해 노조원 찬반 투표결과, 99.4%가 찬성했다고 10일 발표했다. BCTF는 강제조정을 "파업 중단 해법"이라고 강조하고 있으나, 노조원 투표 전부터 BC주정부는 반대 입장을 명확하게 밝힌 바 있다. BCTF..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