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 키스 하늬바람이 소개하는 국제경제학과…국제적 감각·인문학적 소양·실용적 지식 두루 배우는 소수정예
전세계적으로 청년 취업난이 심각하다. 이는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취업난 속에서 대학 전공은 어려운 선택이 될 수밖에 없다. 어려운 선택의 상황에 놓인 학생들을 위해 국제적 감각과 인문학적 소양, 실용적 지식을 두루 배울 수 있는 학과를 소개한다. 바로..
미국 名門 기숙학교 탐방 - 126년 역사의 우드베리 포레스트스쿨
⊙ 正直과 청렴을 가장 우선시하는 男학교⊙ 기독교 이념을 바탕으로 한 아너 시스템(Hornor system)… 거짓말, 커닝, 도둑질하면 곧바로 퇴학매년 1월은 미국 전역(全域)의 사립학교가 입학원서를 받는 때이다. 경쟁이 치열하지는 않지만 명문(名門) 사립학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통과해야 할 관문이 많다..
UBC 키스 하늬바람이 소개하는 UBC 사우더 경영대학
UBC 한인 학생회 키스(KISS)의 하늬바람은 밴쿠버 한인사회의 소통을 돕는 연결고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활동 중인 학생 기자단이다. 교육뿐만 아니라 사회,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학생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기사로 작성하고 있다. 2016년 현재 하늬바람 5기가 활동 중이다.하늬바람은 앞으로..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조기 전형 합격자를 최근 발표했다. 교외 활동을 인정하지 않는 국내 대학의 일반적인 수시모집과 달리, 해외 대학은 서류전형에서 비교과 활동을 넓게 반영하기 때문에 입시 과정이 만만치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는 9월 입학을 앞둔 ´예비 아이비리그생´을 만나 합격..
[급변하는 시대, 15년 뒤를 준비하자]
우리 아이 위한 ´미래 교육 로드맵´“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은 농경 중심이던 인류의 사회·경제구조를 완전히 바꿨어요. 지금 IT 등 과학기술 발달은 전 세계에 산업혁명보다 더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지요. 아이들이 살아갈 15~20년 뒤 미래는 우리가 살아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이 될..
저희 AKCSE Publication에서는 매주, UBC Science/Engineering 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UBC Science/Engineering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하신 학생분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통해 보다 더 생생한 UBC의 삶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매주 다양한 Science/Engineering 전공자를 만나 해당 프로그램에 대하여 얘기를 나누고 그..
월드비전 개학맞아 개발도상국 학교 돕기 권장
9월 새 학년 새 학기 개학을 맞이해 자선단체 월드비전 캐나다가 7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세계의 학구열은 과거보다 개선됐지만, 여전히 시설·인력은 부족하다. 월드비전은 취학 연령대 아동 중 재학 비율이 2000년 83%에서 올해 91%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숫자로 보면 학교 다니지 않는 아동이 2000년에..
밴쿠버 한인 장학재단, 제 17회 장학의 밤 행사 개최
밴쿠버 한인 장학재단(이사장 오유순)은 오는 12일(토) 오후 5시30분부터 밴쿠버시내 힐튼호텔 메트로타운점 크리스털볼룸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주최한다. 수여식에서는 35명의 장학생에게 총 5만5000달러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매년 한인사회의 미래 인재 육성에 높은 관심이 있는..
학부모들이 자주하는 10가지 실수
미국 대학 경쟁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입시생을 자녀로 둔 부모들이 자주하는 실수 10가지가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엘리트 어학원은 지난달 23일 밴쿠버 노먼 로스타인 극장(Norman Rothstein Theatre)에서 교육 세미나 및 장학금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미국 명문대학 합격자들과..
캐나다 정부, 신청자격 60주 이상을 34주로 축소
캐나다 정부는 내년부터 단기간 공부하는 커리어 칼리지 학생도 학자금 융자를 받을 수 있게 기준을 바꿔 7일 발표했다.커리어 칼리지는 주로 기술·직능 자격 획득을 목표로 공부하는 학교다.  스티븐 하퍼(Harper)캐나다 총리는 7일 노스 밴쿠버를 방문해 학자금 융자 신청 기준을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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