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中 스마트폰 광고서 '은은한 섹시미'

스포츠조선=조윤선기자

최종수정: 2011-12-19 15:27

배우 송혜교가 중국 CF에서 여신포스를 뽐냈다.

중국 언론매체들은 지난 10일 송혜교가 중국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인 스마트폰의 광고 스틸컷을 보도했다.

송혜교는 광고에서 청순한 매력이 아닌 시크하면서도 은은한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환한 미소와 함께 긴 머리를 휘날리며 여성미를 드러낸 그는 타고난 아름다운 자태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모습을 연출해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광고 촬영은 지난달 대만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여신같다", "중국에서도 빛이 난다", "세상을 다 가진 얼굴", "한국 대표 미인답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시네코드 선재에서 열린 '2011 올해의 여성영화인 축제'에서 영화 '오늘'로 올해의 여성영화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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