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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잉글리시] 커피 vs. 맥주
"자, 우리 커피 타임 가집시다. 아이디어 좀 모아보게."다들 경험해봤지만, 아이디어 잘 안 나온다. 그런데 술자리에선(at a drinking bout) 술술 나온다. 그래서 "아까 회의 시간엔 잠자코 있더니(keep mum)…" 하는 핀잔을 듣기도(be told off) 한다. 분위기가 자유로우니까(be casual) 아이디어도 샘솟는(well up) 거라고들 한다. 하지만 과학적 관점에서 보면(from a scientific perspective) 이유는 따로 있다.창조성이란 두뇌 속 기존 생각들 사이의 연결고리에서 독창적인
윤희영
2013-10-07 14: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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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쌤 동영상강좌 3 "천천히 생각해 볼께"
"천천히 생각해 볼께"라는 말을 쓸 때, 과연 slowly라는 부사가 필요할까요? 지금 확인해 보세요.
밴조선교육
2013-10-07 13: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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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막 물어보세요
스티브 쌤의 동영상 강좌 두번째! 무엇이든 막 물어보는 시간입니다.
영어클리닉
2013-10-04 17: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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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구닥다리이긴 하지
'내가 좀 구닥다리이긴 하지'라는 말을 영어로 어떻게 쓸까요? 아주 오래 전에 사라진 쥬라기파크의 주인을 떠올리시면 됩니다.<▲ >
영어클리닉
2013-10-03 17: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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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를 필요 없어'
밴조선교육이 '스티브 쌤의 영어로 막말하기' 동영상 강좌를 독점 중계합니다. 톡톡 튀는 실생활 영어표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영어도사로의 길, 밴쿠버 조선일보가 함께 합니다. 서두를 필요 없다는 말, 종종 쓰게 되죠. 이럴 때는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교과서에서 배운대로 You don't need to로 시작해야 할까요? 스티브 쌤이 간단하면서도 명확한 표현을 알려 드립니다.
스티브 쌤
2013-10-03 16: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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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장 파악하기, 힌트는 '동사'에 있죠"
영상번역가 여리나씨가 알려주는 '미드 영어공부법'무조건 받아쓰기는 '비추'빈칸 채우기 등 대본 활용해야… 대화의 기술 익히는데도 도움'미드'라는 말이 더이상 낯설지 않을 정도로 미국 드라마는 이제 우리 일상의 한부분이 됐다.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을 만큼 중독성 강한 미드는 영어 공부 비법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 손님이다. '그레이 아나토미', '로스트', '크리미널 마인드', '위기의 주부들' 등 굵직한 작품을 도맡아 온 영상번역가 여리나씨도 미드로 영어에 재미를 들인 경우. 이국적인 이름에 명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이해나 기자
2013-10-02 15: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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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쓴다고 할 때, 꼭 맞는 영어 표현
점점 넘쳐나는 업부 탓에, 유쾌하지 못한 인간 관계 탓에, 종종 사표 한장 툭 던져버리고 싶을 때가 있죠. 이럴 때는 어떤 표현을 써야 제맛일까요? 아래 표현을 참고하세요. (아, 현실에서는 이 표현을 쓸 기회가 거의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어클리닉
2013-10-02 13: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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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벌이는 영어로 어떻게 할까요?
북한 경제의 특징 중 하나는 '외화벌이 회사(foreign currency earning)'가 많다는 것이다. 자립 정신 기치 아래(under the banner of the spirit of self-reliance) 기관·조직들에 자체적인 무역회사 설립 허가가 주어진(be given permission to establish their own foreign trade company) 결과다. 1990년대 후반 급속히 늘어나 현재는 200~250개 정도로 추정된다(be estimated at around 200~250).노동당,
윤희영
2013-10-01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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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up the prices 가격을 대폭 올리다
가격을 대폭 올린다는 표현, 생각보다 입에서 툭 튀어나오지 않지요? 이제부터는 jack up이라는 맛깔스러운 구동사를 떠올려 보세요. 자, 다같이 jack up the prices!<▲ >
영어클리닉
2013-09-30 10: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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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생 학부모 3인의 사춘기 자녀 대처법
'뜨거운 감자.' 해결이 쉽잖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상황을 이르는 영어식(式) 표현이다. 혼냈다간 되레 엇나갈까 봐 조심스레 대하게 되는 사춘기 청소년을 표현하기에도 적합한 말이다. 맛있는공부는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혹독한 사춘기를 성공적으로 이겨낸 명문대생 학부모 3인〈참가자 명단〉을 만났다. 이들이 자녀의 질풍노도 시기를 겪으며 얻은 깨달음을 정리했다.참가자 명단△강순선(48·서울 금천구)|서울시립대 물리학과 1년 아들을 둠△김은희(48·서울 도봉구)ㅣ성균관대 시스템경영학과 1년 아들을 둠△이응남(50·서울 영등포구)ㅣ
최민지 기자
2013-09-30 09:4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