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퍼밋으로 벤쿠버로 갑니다. 

벤쿠버 다운타운에 오피스가 있어서 다운타운으로 이사를 하려합니다. 

이번에 G1로 9월 입학해야하는 아이가 있어 

해당지역 캐치먼트에 배정된 초등학교에 메일을 보내봤더니 인원이 풀로 차있다고 말합니다. 덧붙여 대기도40명정도 있다네요. 

이럴경우 워크퍼밋자녀도 입학이 안되는건지요. 

유학생으로 보고 입학이 안된다는 건지 ...영어가 서툴다 보니 잘 이해가 안되네요. 


학군에 포함된 지역이여도 학교정원이 다 차면 입학이 안되는 경우도 있나요!?

이럴경우 다른 학군의 학교를 가게되는건지...아니면 자리가 날때까지 가정보육을 해야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아에 다운타운 이사를 포기해야하나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댓글 4
참고로
2019-05-04 20:09:54
명동에 직장이 있다고 명동에 집 구하고...명동에서 아이 학교 찾는 격. 직장은 시내...집은 주거 지역에서 찾길...그래야 아이는 뛰어 놀고...엄마는 장 보기도 좋고...
알기론
2019-05-02 07:23:46
한국식으로 생각하면 이해안되죠. 마지막 언급 하신대로 출근을 단타로 한다고 단타에 살 생각부터 다시 하시길...약간 과하게 표현하면 지금 상황은 뉴욕 맨하탄 직장 있다고 맨하턴서 집 구하고 아이 공립학교 찾는거랑 유사한 상황...
지금 대충 정보
2019-05-01 22:05:57
지금 대충 정보에 의하면 5월달에 넣어서 9월달에 애들 학교 받아주는 곳은 찿기가 힘든걸로 보이네요 한아이당 1년 1만6천불 주고도 지금 등록해서는 올해엔 다니기 힘든걸로 보입니다 이게 비자 받는 타이밍이랑 애들학교 가는 타이밍이랑 앉맞아서 초기엔 힘들어요 또 교육청에선 그걸 알고 나중에 끝날때 1년치 학비 않내면 등록않해준다 등등 딴지걸고요 위에서 언급했듯이,,,처음엔 그냥 반학기 쉬고 사설 학원이나 영어 학원등에 보냅니다.
현실은
2019-05-01 22:01:35
저는 컬리지 유학생 으로 애들 무상교육후 워크퍼밋 받아서 애들 무상교육후 이민한 케이스라,제답변이 현실적으로 정확 할겁니다 대기가 40명이면 내년도 힘들듯 보입니다..교육청에서 않해줄 껍니다, 특히나 다운타운,노스밴,,버나비등, 최소 1년전에 등록해 놔야지 될겁니다 저도 이것 때문에 변호사 만났는데,,,이 나라 법이 교육청 판단에 맞긴다 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워크 퍼밋이든 컬리지 유학생 비자던 가지고 있어도 교육청 판단에 따라 하게 되어있 는게 이나라 법입니다,,, 1순위가 현지 로컬아이들. 2순위가 돈내고 다니는 유학생 아이들. 3 순위가 워크퍼밋 및 무상 교육 아이들 이렇게 되있네요 다운타운이 직장이면 현실적으로 한시간 반 정도안에 있는 교육청에 가야할 텐데 지금 5월달 에 넣어서 9월달 시작하는 교육청에 받아주는 곳을 없을듯 보입니다.. 여길 얼마나 아는지 모르겠는데,,,코퀴틀람 센터에서 다운타운 까지 출퇴근시 통근기차 넉넉 잡고 한시간 정도 걸리고...여기 넘어가면 애들 케어 하면서 아침 저녁 출퇴근이 불가할 정도 인데...그래서 많은 엄마들이 하는건 그냥 애들 사설 학원보내고 학교는 배정 될때까지 그냥 버티는 학부모도 많이 있습니다..제 지인도 제작년 UBC 연구원으로 발령났지만 코퀴 교육청 에서 자리 없다고 9개월을 그냥 기다린 후 입학했습니다 참고로 최근 워크퍼밋, 컬리지 유학비자 가지고 자녀들 무상교육 거절되는 케이스가 많이 있 습니다,,,트리니티 같은 대학은 입학도 무시험이고 또 한국어로 수업하는 학과가 있어서 그학 과는 대부분 교육보다 애들 무상교육이 목적인걸 아보츠 포드, 랭리, 써리 교육청에선 그걸 알 고 있어서 거의 대부분 애들 무상교육 거절합니다 또 워크퍼밋 있다고 되는게 아니고 교육청 마다 가이드 라인이 있습니다 공통점은 고용에 관한 거의 모든 서류를 내야하며, 매년 특정시간 이상 특정 금액 이상의 세금을 내고 있어야 합니다 단순직 저임금은 워크퍼밋 있어도 애들 무상교육 거절됩니다 참고로 저는 주당 30시간 이상이라고 가이드 라인을 첨부터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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