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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주 사전투표율 이전보다 13% 늘어
  • BC주 ‘산불 비상사태’ 종료
  • 밴쿠버, 가고 싶은 캐나다 도시 2위
  • “10일부터 사전 투표 돌입”
  • 스탠리 파크 ‘사람 습격’ 코요테 안락사 결정
  • 앨버타, 백신 맞으면 100달러 준다
  • 올가을, 피카소 밴쿠버 찾는다
  • 캐나다,12~17세 대상 모더나 백신 승인
  • ‘백신 카드 효과?' 접종 예약률 껑충
  • “BC주 올가을에 폭풍우 몰아친다”
  • 밴쿠버 아일랜드에서도 산불 피해
  • "경기도 보고, 백신도 맞고"
  • “올 7월, 기상 관측 역사상 가장 더웠다”
  • BC 전역에 전기차 충전소 40개 신설
  • 워크인 접종 이벤트로 BC 접종률 '껑충'
  • 캐나다 정당 대표 “난 절대 백신 안 맞아”
  • "페리 터미널에서 백신 버스 만나요"
  • 재스퍼·위니펙 '올해 세계 최고의 여행지' 선정
  • BC주 산불 확산에 ‘비상사태’ 선언
  • BC ‘살인 폭염’ 한 주 동안 808명 숨져
  • 11월 크루즈 운항 재개···내년 봄 첫 출항
  • 다음주 밴쿠버 공원서 음주 가능해진다
  • 트뤼도 총리, AZ-모더나 교차접종 완료
  • BC 마을 전체가 화염에··· 산불로 1000명 대피령
  •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나다데이는 계속돼야”
  • 주말 기름값 사상 최고치 경신할 듯
  • 83년 기록 깬 무더위···"뜨거운 여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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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조선영상뉴스] ✔BC북부 '서킷 브레이커' 재시행 ✔백신 거부 요양원 근로자 2천명 '무급 휴직' ✔BC, 약물중독 치료 지원 확대 ✔호건 BC 수상 팬데믹 후 지지율 최저
  • [밴조선영상뉴스] ✔백신접종자, 미국 육로 국경 넘으려면? ✔유선 전화 보이스피싱 주의 ✔BC여성, 자다가 수박 만한 운석이 ‘쿵’ ✔제한 속도 위반 운전자의 황당 핑계
  • [밴조선영상뉴스] ✔미국, 백신접종자에 육로 국경 개방 ✔BC주 5~11세 백신 접종 ✔AZ 접종자 미국 항공 입국 허용 ✔캐나다 내 가장 신뢰받는 전문직은?
  • [밴조선영상뉴스] ✔캐나다, 확산세 한 풀 꺾여 ✔캐나다 일자리 수, 팬데믹 이전 수준 ✔영주권 취득 세 달 연속 상승 ✔실내 마스크 의무 5세까지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 신청
  • [밴조선영상뉴스] ✔한국, 해외 접종완료자도 ‘백신 인센티브’ 적용 ✔BC 집값 상승세 올해 말까지 ✔BC주 어린이 코로나 확산세 ✔원주민 추념의 날 ‘휴가’ 트뤼도, 결국 사과
  • [밴조선영상뉴스] ✔연방정부, 백신 접종 의무화 이달 말 시행 ✔청혼 이벤트 경비행기 추락 ✔미국-캐나다 국경 결혼식 ✔써리 총격···한 명 사망 ✔BC주 코로나19 현황
  • [밴조선영상뉴스] ✔BC 요양시설 백신 의무 다음주부터 ✔加 소상공인 경기 전망 비관적 ✔BC 백신카드 수칙 위반 벌금 ✔BC 공무원 백신 의무 접종 ✔하키 선수, 코로나로 심근염
  • [밴조선영상뉴스] ✔BC 요양시설 거주 고령층 3차 접종 본격 개시 ✔캐나다 7월 GDP 전월비 0.1% 하향세 ✔보건부, 애드빌 감기약 2종 리콜 ✔곰에게 먹이 줬다가···6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