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뤼도 총리의 진심어린 사과

김수완 인턴기자 kyo@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18-03-27 16:12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지난 26일 하원 연설을 통해 150여 년 전 식민정부가 집행했던 원주민 족장 6명에 대한 무혐의를 선언하며 정부의 진심어린 사과를 전했다.(사진=연합뉴스)>


한인 사회의 중요한 소식을 캐나다 서부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제보 이메일: news@vanchosun.com
밴쿠버 조선일보가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기사의 저작권과 판권은 밴쿠버 조선일보사의 소유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전재, 복사, 출판, 인터넷 및 데이터 베이스를 비롯한 각종 정보 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BC페리 직불 카드 결제 시스템...
캠룹스·켈로나행 장거리 버스...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천연 가스관 폭발 여파 기름값 161...
'써리-UBC' 직행 고속 버스 출범
이번엔 허리케인 '마이클' 북상......
추수감사절 "pumpkin patch" 이벤트...
BC페리, 연휴 성수기 밴쿠버-...
BC주 “가을 지나 벌써 겨울로”
밴쿠버도서관 옥상...
이번 주말, 대형 크루즈선...
2018 캐나다 오픈 행사 열려
연일 비소식에도 만개한 벚꽃엔딩
브롱코스 청소년 하키팀을...
밴쿠버, 첫 전기 충전 버스
브롱크스 하키팀의 비극을...
‘파이프라인 투어’ 진행 중인...
18년 간의 선수생활에 마침표를...
2018 밴쿠버 벚꽃 축제 개막
아이들과 함께 자동차의 세계로...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