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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의 부동산칼럼 주택 렌트와 소유, 어느쪽이 좋을까? 광역 밴쿠버에서 웬만큼 살만한 집을 구하자면 약 30만 달러, 월세로는 1400-1500 달러가 든다. 이자율 7%로 계산하여 월 1400달러면 20만 달러 정도의 융자를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차라리 10만 달러를...
김영식의 부동산칼럼 주택구입 절차와 요령 집을 사야겠다고 작정하였으면 그 다음은 어느 집을 어떤 절차로 구입하게 되는지 그 순서와 요령을 짚어보자. 제일 먼저 결정해야 할 것은 가격이다. 다운패이 할 수 있는 금액과 융자받을 수 있는 한도가...
김영식의 부동산칼럼 주택구입 절차와 요령(2) 사고자 하는 집을 선정하였으면 사겠다는 오파를 작성하여 주인에게 제시하게 되는데 주인이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곧바로 법률적 효력이 발생하므로 신중하게 해야 한다. 이때 자신의 에이전트를 충분히...
김영식의 부동산칼럼 주택을 파는 절차와 요령 집을 팔려고 할 때 어떤 순서와 요령이 필요할까? 어떻게 해야 원하는 때에 가장 좋은 값으로 팔 수 있을까? 리얼터에게 비싼 수수료를 주는 대신에 자신이 직접 팔면 더 유리하지 않을까? 리얼터를 쓴다면...
김영식의 부동산칼럼 911 테러사건과 우리의 생활 지난 9월 11일 아침에 일어난 테러 사건으로 인하여 온 세상이 시끄럽고 어지럽습니다. 이번 사건의 여파가 어디까지 어떻게 미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모두가 불안한 마음으로 뉴스를 지켜보며...
김영식의 부동산칼럼 911 테러사건과 우리의 생활 지난 9월 11일 아침에 일어난 테러 사건으로 인하여 온 세상이 시끄럽고 어지럽습니다. 이번 사건의 여파가 어디까지 어떻게 미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모두가 불안한 마음으로 뉴스를 지켜보며...
김영식의 부동산칼럼 격동기의 부동산 전략 가뜩이나 경기가 좋지 아니하던 때에 미국에서 그 엄청난 사건이 터지고 보니 세계경제가 크게 위축되고 사람들은 나름대로 걱정과 불안 속에 몸을 사리고 있다. 당장 급하지 아니한 일은 모두 뒤로 미루고...
김영식의 부동산칼럼 주택매매와 인스팩션 주택을 매매하는 과정에 대부분 홈 인스팩션이 수반된다. 즉 사는 사람이 인스팩션 결과를 받아보고 만족스러울 것을 조건으로 달아서 매입 오퍼를 넣게 되고 인스팩션 결과 한 두가지 문제점이 지적되면...
김영식의 부동산칼럼 리얼터의 법적지위 부동산을 매매할 때 리얼터가 개입되는 것이 보통인데 매매 당사자 본인과 리얼터는 어떤 관계에 있는가? 법적으로 리얼터는 의뢰인의 대리인(Agent)이다. 대리인은 본인의 지시에 따라 일을 처리하며 그 법률적...
경기 둔화 우려 불구 가격 오름세...하반기부터 안정될 전망
하이테크 산업과 자동차 업계의 부진 속에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한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주택 시장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회사인 로얄 르페지가 발표한 시장 동향에 따르면 연방 소득세 인하, 금리 인하 등으로...
프레저 밸리 지역 가장 활발.. 젊은 층 주택 구입 느는 추세
지난 3월 한달간 BC주 전체에서 총 5천 580채의 주택이 거래돼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9.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매매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진 곳은 일년 전보다 매매량이 12% 늘어난 프레저 밸리 지역으로 나타났다. 이 지역에서는 단독주택과 콘도,...
저금리·주택 수요 증가... 매매량도 14% 늘어나
광역 밴쿠버와 광역 빅토리아 지역에 주택 건축 붐이 일고 있다. 캐나다 모게지 주택공사는 올 1/4분기 동안 광역 밴쿠버 지역의 주택 건축 물량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4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밴쿠버 지역의 주택 건설붐을 주도하고 있는 것은 콘도로,...
콘도 거래 활성화... 모게지율 인하로 주택 구입 증가 추세
지난 3월 한달간 광역 밴쿠버 지역의 주택 시장은 콘도 거래 활성화에 힘입어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8.5%의 신장세를 보였다. 멀티플 리스팅 서비스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3월 한달간 광역 밴쿠버 지역에서는 단독 주택, 타운 하우스, 콘도 등 총 2천315채의...
앞으로 몇 달 내 미국과 캐나다가 금리를 또다시 인하할 가능성이 높아 모게지 구입자들은 구입 시기를 여름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는 전망이 나왔다. BC실업희외의 핀레이슨 수석 경제학자는 \"캐나다 중앙 은행이 미국 경기 둔화의 여파가 캐나다 경제에 위협이...
신규 건설 감소 추세... 콘도 거래 하반기부터 약세 전망
캐나다 국민들의 콘도 선호도가 경기 둔화 추세와 함께 조금씩 수그러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토론토 소재 주택문제연구소인 클레이튼 리서치사는 현재 캐나다 주택 시장의 콘도 수요는 피크에 달해있으며 앞으로 몇 달 간 강세를 보이다가 서서히 약세로...
올해 캐나다 주택 시장은 젊은 연령층 구입자들의 수요 급증에 힘입어 어느 때보다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신규 구입 수요는 연소득 6만-8만 달러 정도인 2,30대 젊은 세대주들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모게지 앤 하우징 공사에 따르면...
주택 건설 급증, 주민 4명 중 1명 "2년 내 주택 구입 희망"
BC주 주택 시장 경기가 올해 활기를 띨 것이라는 낙관론이 제기됐다. 로얄 뱅크와 TD 뱅크는 BC주 주택 시장이 슬럼프에서 벗어나 올해 다시 살아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다. 캐나다모게지 주택공사에 따르면 BC주에서 지난 1월 한달간 총 1천189채의 주택 건설이...
전년도 1월 대비 거래량 29% 증가, 가격도 오름세
지난 1월 한달간 로워 메인랜드 주택 시장에서 타운하우스 매매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밴쿠버부동산중개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한달간 로워 메인랜드의 타운 하우스 매매량은 전년도 1월에 비해 29%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알버타주와 온타리오주는 각각 6 ,7%씩 늘어
BC주의 지난해 신규 주택 건설이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몰게지주택공사(CMHC)측에 따르면 BC주의 신규 주택 건설은 지난 해 바닥세를 보인 반면 알버타주와 온타리오주에서는 신규 주택 건설이 각각 6 ,7%씩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BC주에서는...
가격 인상은 계속, 리치몬드 집값 가장 많이 올라
내년도 BC주의 주택 매매는 캐나다 다른 지역에 비해 다소 침체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밴쿠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부동산 전문회사인 \'센츄리 21 캐나다\'는 올해 BC주의 주택 거래는 캐나다에서 최저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센츄리 21 캐나다는 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