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단신] 11월 29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11.29 (목)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장소: 주밴쿠버총영사관 (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및 #111E-4501 North Rd ☎(604)433-0107 제5회 열린 문학회 및 작품전시회◎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에서...
[커뮤니티 단신] 11월 29일자 단체 소식 2018.11.29 (목)
단체월참 유공자 송년회 모임◎ 월남 참전 유공자에서 송년회 모임을 연다. 일시: 12월12일(수) 오후 1시~3시 장소: On On 중식당(5640 Kingsway/604-437-4000),아씨마켓 건너편 교통: Skytrain-Royal역 도보 5분,버스#119,106(Edmonds방면/10분 간격) 회비: 1인 $30 문의 : 총무 (778)708-5523,...
유가 폭락 대책… 원유 생산 감축도 검토 중
앨버타 주가 일일 12만배럴의 원유를 수송할 화물열차들을 내년 초까지 직접 구입할 계획이다.앨버타는 이와 함께 서부 캐나다 오일 가격을 폭락시키고 있는 공급 과잉 문제 해소를 위해 생산 감축을 회사들에 요청할 것도 고려하고 있다.주수상 레이첼 노틀리는...
책임자 및 공범자 자산 동결과 입국 불허
캐나다 연방정부는 사우디 아라비아 언론인 저말 카쇼크지 살해와 관련 사우디인 17명에 대한 제재 조치를 29일 발표했다. 카쇼크지는 지난  이스탄불 사우디 영사관에서 살해당했으며 미국 정보 당국은 그에 대한 살인이 사우디 왕세자 모하메드 빈 살만의...
캐빈에서 그리즐리 베어 피습... 남편이 사살
유콘에서 한 어머니와 생후 10개월 딸이 그리즐리 베어에게 물려 숨지는 일이 일어났다. 유콘 검시국은 27일 화이트홀스 북쪽 이날슨 호수 인근 트래핑 캐빈에서 발레리 씨오렛(37, 초등학교 교사)과 그녀의 딸 아델 로숄트가 곰에 물린 뒤 사망했다고 밝혔다....
볼거리&놀거리 <197>
겨울 스포츠의 백미 중 하나인 스키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휘슬러 블랙콤은 지난 22일 첫 슬로프를 개장하고 스키어와 스노보더 맞이에 한창이다. 올해는 최근 계속된 비소식에 개장이...
캐나다 한인 공직자 토크 콘서트 2탄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과 한인 단체 KCWN, KOWIN이 공동 주최한 캐나다 한인 공직자들의 토크 콘서트가 지난 24일 오전 10시 버나비 알렌 에모트 센터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4분기 수익 53억 달러 달성...일부 "기대치보다 낮아"
캐나다 임페리얼 상업은행(이하 CIBC)의 4분기 수익률이 2018 회계연도 전체에 걸쳐 8%대로 올라섰다. CIBC는 이번 4분기 수익이 작년 분기 대비로는 더 높았지만 시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다고 보고했다.29일 CIBC는 지난 10월 31일 분기 기준 희석주당 순익이 지난해...
그동안 ‘땜질’식 수정...구역 재조정 등 100년 만의 전면 개편
밴쿠버시가 도시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시 전역에 걸친 구역 재조정(rezoning) 절차에 착수한다. 이번 조치는 이달 초 통과됐던 구역 재조정 실행을 위한 것으로 밴쿠버 시의회는 시...
공급 비해 수요 1만3천 채 초과...밴쿠버 1%로 가장 낮아
임대료도 3.6% 올라...BC주 가장 많이 오른 곳 ‘불명예’ CMHC 임대시장 보고서
임대주택 수요가 공급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서 캐나다 전체 공실률이 2년 연속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모기지 주택공사(CMHC)의 올해 임대시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전역에 걸친 공실률이 지난해 3%에서 2.4%로 0.6%나 낮아졌다. 이는 올...
더그 포드 온주수상.. 트뤼도 총리에 불만 터뜨려
더그 포드(Ford) 온타리오 주수상이 미국 자동차 GM의 오샤와 공장 폐쇄 발표 원인으로 연방정부의 탄소세 부과를 지목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추진한 탄소세가...
벨(Bell) 캐나다 소비자 불만 가장 높아
최근 인터넷, 전화, TV서비스 등 국내 무선통신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전년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신서비스 불만처리위원회(CCTS)가 지난 27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7-18 기간 CCTS를 통해 접수된 불만 신고건수는 총...
벽지 등 내부 인테리어에 한인 정서 최대한 반영
2019년 한인 전용 입주를 앞둔 뉴비스타 양로원이 한국인의 정서를 배려한 인테리어 작업 미팅을 마치고 본격적 실내 공사에 들어간다. 오유순 무궁화재단 이사장은 28일 본보와의...
미국서 부상자 보고 받아 전국 리콜
국내서 1500여 대 회수 돼
가구 판매업체 아이키아(IKEA Canada)의 확장형 테이블 ‘글리바르프(GLIVARP)’ 제품이 분리 사고 문제로 북미 전역에서 대량 리콜된다. 27일 아이키아는 지난해 2월부터 캐나다 전역에서...
[커뮤니티 단신] 2018.11.28 (수)
11월 28일 봉사단체 소식 공연 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장소: 주밴쿠버총영사관 (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및 #111E-4501 North Rd (604)433-0107 제5회 열린 문학회 및 작품전시회◎...
[커뮤니티 단신] 11월 28일자 단체소식 2018.11.28 (수)
11월 28일자 단체소식 단체밴쿠버 노인회 & 한인회 송년 행사◎ 밴쿠버 노인회와 한인화가 송년 행사를 연다. 한식 뷔페가 제공되며 선물 증정 및 경품 추첨(에어 캐나다 전 세계 왕복 항공권 2매 등)도 있다. 회비 납부자에 한해 사은품 지급과 경품 추첨...
캐나다 전국 애도...
안전 대책 재검토 여론도
4살짜리 소녀가 신나는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 구경 나왔다가 플로트(퍼레이드에 쓰이는 무개 장식차)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나 캐나다 전국에서 애도 물결이 일고 있다. 지난 24일 노버 스코셔 야마우스에서 맥컬리 코미어(4)가 이 도시의 연례 야간 점등...
소득세 수입 증가로... 부동산 경기와 무관
BC 주정부가 2018~2019 회계년도에 13억5천만달러 흑자를 낼 것으로 예상됐다. NDP 주정부의 이같은 재정 강세는 예상보다 많은 소득세 수입에 따른 것으로 과열됐던 주택 경기 덕택이 아니라는 점에서 그 건전성을 평가받고 있다.  재무장관 캐롤 제임스는...
Weather Network 예상... BC 포근하고 눈 적게 와
올겨울 캐나다는 동쪽과 서쪽이 서로 반대되는 날씨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기방송(Weather Network)은 26일 앞으로 몇달 동안 서부 캐나다는 평균 기온보다 높고 동부는 오래 지속되는 더 추운 날씨를 보일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 방송의 주임...
라지 그리월... 중독 치료 위해 의원직 사퇴
의사당 강 건너편 카지노 출입이 잦아 당국의 주시를 받고 있던 중 지난 주말 의원직을 사퇴한 자유당 소속 연방 하원의원 라지 그리월이 RCMP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사퇴 이유로 도박 중독 치료를 위해서라고 밝혔으며 자유당에서도 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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