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와 미국, 이 콜라이 출현 비상
"로메인 상추 먹지 마세요." 캐나다와 미국 보건 당국이 새로운 이 콜라이 (E. coli) 출현에 따라 로메인(Romaine) 상추 경보를 내렸다. 캐나다 보건부는 이 병균 돌발로 퀘벡에서 15명, 온태리오에서 3명이 병들었으며 이 가운데 6명이 입원했다고 밝혔다....
<▲ 22일 캐나다 기상청은 목요일 밤 캠룹스와 메리트 사이의 코퀴할라 고속도로(Coquihalla Hwy)에 최대 20~30cm가량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저녁 남부 톰슨...
랭리 학부모 측 '사과 요구' 청원 등장... 23일 학부모 회의서 논의 시도키로
"욱일기 논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진실된 사과를 원합니다"랭리 소재의 한 중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욱일기 게양 논란이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랭리 지역 주민과 한인...
돈세탁 방지 새 지침서 발표 / 온라인 '익명제보제' 도입 / "불법자금 적발 능력 강화할 것"
‘검은 돈 세탁 천국’으로 지구촌의 지탄을 받아온 BC주가 난세를 다스릴 수 있는 묘안을 내놨다. 경제적 강자의 불공정행위를 엄단하기 위한 ‘익명 제보제’ 도입이 핵심이다.20일 BC주...
다음주 주말까지 예상... 기온은 높아
지난 주말까지 대체로 맑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던 메트로밴쿠버에 한 주간 비소식이 이어진다.21일 캐나다 기상청은 이번주 수요일부터 시작된 궂은비가 다음주까지 일주일 내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한주간 내렸다...
연말 북미 최대 쇼핑 특수 기간인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와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평소 베스트바이와 월마트 등 대형 쇼핑몰에서 눈여겨 보았던 상품들이...
[커뮤니티 단신] 11월 21일자 봉사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11.21 (수)
공연·전시 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장소: 주밴쿠버총영사관 (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및 #111E-4501 North Rd (604)433-0107 제5회 열린 문학회 및 작품전시회◎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에서...
[커뮤니티 단신] 11월 21일자 단체 소식 2018.11.21 (수)
2018년 캐나다 한국문협 송년회   ◎ 캐나다 한국문협에서 송년회를 연다.  일시: 12월 4일 (화) 오후 5시 장소: '엉클윌리스' 뷔페식당 (버나비 메트로타운) 내용: 1부-작품 낭송회(애송시, 창작시 및 수필 각 1편) 2부-송년회 참가대상: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친환경차 시장 활성화 '본격 시동'..."전기자동차로 전환·대체할 것" / 내년 초 입법 발의 목표
BC주가 오는 2040년까지 주내 자동차 배기가스 ‘제로(Zero)’를 목표로 친환경차 시장 활성화에 앞장설 전망이다.20일 주정부는 대기 오염의 주요 원인인 자동차 배기가스의 감축을 위한...
<▲하얀 설원 위에서 튜브 썰매 체험이 가능한 오로라 겨울 축제(Aurora Winter Festival)가 오는 23일부터 12월 30일까지 밴쿠버 콩고드 퍼시픽 플레이스에서 열린다. 6주간 진행되는 이 겨울...
2.5~3% 성장으로 주택 경기 하락분 상쇄
400억달러 규모 LNG Canada 프로젝트 착공으로 BC의 향후 2년간 경제 전망이 아주 밝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센트럴 1 크레딧 유니온이 20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키티맷 지역에 180억달러 수출 터미널과 62억달러 천연가스 수송 파이플라인 건설이 포함된 사업이...
노조 측, "냉각기간 제의 거절" 연방의회 개입 가능성 높아져 / 우편물 적체 최대위기... 연말 배송 불편 가중될 듯
캐나다 우편공사의 노사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지난달 22일 시작된 우편공사노조 파업은 노사간 팽팽한 대립으로 12월을 넘겨 장기전으로 접어들 태세다. 지난 19일 우편공사가...
대표적 온라인 사기 방식과 주의할 점
쇼핑의 계절 연말은 온라인 사기의 계절이기도 하다.블랙 프라이데이에서 크리스마스까지의 1개월이 1년 중 온라인 사기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달이다. 캐나다 사기 방지 센터 (Canadian Anti-Fraud Center, CAFC) 가 제시하는 대표적인 사기 방식과 주의 사항들을 소개한다....
감사원, “세금 신고 감사와 검토, 납세자마다 달랐다”
CRA(Canada Revenue Agency, 국세청)가 감사와 검토 과정에서 모든 납세자들을 동등하게 대우하지 않는 것으로 감사원 조사 결과 나타났다.CRA는 소득세법(Income Tax Act)에 따라 모든 캐네디언들이 그들의 세금 신고를 올바르게 하도록 제츨 서류를 감사하고 검토해야 할...
세인트 마이클즈 학생들, 교내 성폭행 등 혐의
토론토 경찰은 시내 명문 사립학교 학생 6명을 성폭행 등의 혐의로 19일 기소했다. 이들에게는 폭행, 성폭행, 무기에 의한 폭행 등 세 가지 혐의가 적용됐다. 모두 14~15세의 운동부 학생들인 이들은 이날 5천~7천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경찰은 현재 두 건의...
운전 자격 클래스 4 이상, 서비스 개시 늦어져
BC에 우버(Uber)와 리프트(Lyft) 같은 승차공유(Ridesharing 또는 Ride-hailing) 영업이 시작되는 법안이 마련됐다.그러나 운전자 조건을 택시와 같은 클래스 4 또는 상업용 면허 소지자로 제한하고 영업 개시 시기도 빨라야 내년 말로 예정이 되어서 야당과 업계,...
재정적으로 얼마나 필요합니까? Canada Mortgage & Housing Corporation(CMHC) 등에서 발간하는 자료에 따르면 주택을 구입하고자하는 분들은 두가지 기준을 고려하실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DTI(Debt to Income: 총부채상환비율)와 LTI(Loan to...
BC주 전체 투표율 20%...이달 30일까지 투표 완료해야
BC주 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캐나다포스트의 파업으로 인한 배송 지연에 대비해 유권자들에게 이번주 내로 투표를 실시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19일 선거관리위원회는...
캐나다 서부 최초 허용안 발표… 수술비 국비 지원
BC주가 성전환자의 권리를 폭넓게 인정하는 ‘성전환 법’을 새로이 추진한다. 지난 16일 BC보건부는 2019년부로 성전환을 원하는 이들에게 성적 정체성에 맞는 수술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고, 동시에 수술 비용을 전폭 지원하는 방향으로 기존 정책을...
[기고] 내가 왜 여기 있을까 2018.11.19 (월)
박성희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깔깔대다 흐느끼다 침묵하다 생각한다.내가 왜 여기 있을까.집에서 밖에서 여행 중에도 늘 이런 생각을 한다.내가 왜 여기 있을까.혼자 있거나 누군가와 함께 할 때, 아름다운 자연 풍경 앞에서도 문득문득 알고 싶다.내가 왜 여기 있을까.거울 보면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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