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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요계 발라드, 댄스, 힙합을 대표하는 가수 아이비, DJ DOC, 테이, 홍경민이 펼치는  'K-POP 3색 콘서트'가 밴쿠버에서 열립니다. 춤과 노래가 어우러진 버라이어티 공연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일시 11월 25일(일)...
[포토] 'K-POP 3色 콘서트' 열립니다 2007.11.17 (토)
가수 아이비, DJ DOC, 테이, 홍경민 출연 11월 25일 퀸 엘리자베스 극장
한국 가요계 발라드, 댄스, 힙합을 대표하는 가수 아이비, DJ DOC, 테이, 홍경민이 펼치는  'K-POP 3색 콘서트'가 밴쿠버에서 열립니다. 춤과 노래가 어우러진 버라이어티 공연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일시 11월 25일(일)...
강숙려 주부 (포트 코퀴틀람)
남편, 아뺐?무엇을 먹고 무엇을 좋아하는가....
현 밴쿠버‘Bach’, ‘Leoni’ 합창단, 밴쿠버한인연합교회 성가대지휘자 심효일 씨
◇ 72년 이민을 온 이후 우리 가요를 많이 접하지 못했다는 그는, 한국을 가면 친구들과 어쩌다 노래방을 가서 부르는 18번 곡이 조영남의‘제비’,‘빨간 구두아가씨’,‘J에게’등이라며 웃었다. 음치들을 위해 그의 조언은‘노래를 잘 하기 위해 노력하지...
총영사관 19일 병무설명회 개최
자녀의 병역문제에 관하여 궁금하신 점은 없으십니까? 밴쿠버 총영사관은 동포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소시키고자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를 모시고 다음과 같이 병무설명회를 개최합니다. 평소 본인이나 자녀의 병역의무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던 분들의 많은...
[교민] 전기충격총 사건, 특검 요구 2007.11.16 (금)
지칸스키씨 동영상 공개 후 비난 여론 높아
밴쿠버공항에서 경찰에 전기충격총을 맞고 숨진 폴란드...
주정부 2300만달러 지원
BC주정부가 오카나간 칼리지 켈로나 캠퍼스 교육센터를 위해 총 2300만달러의 지원책을 발표했다. 고든 캠벨 주수상은 “오카나간 칼리지는 BC주 내륙 경제를 이끌어갈 고급 인력 양성의 전초기지”라며 “현재 총 6000여명이 공부하고 있는 오카나간 칼리지...
[교민] 加 인구대비 경찰 수 증가 2007.11.16 (금)
인구 10만명당 195명 美·英 등에 비해 부족
캐나다 경찰 인력이 지난 1993년 이후 인구대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금년도 5월 15일을 기준으로 캐나다 전체 경찰 숫자는 총 6만4134명으로 인구 10만명당 195명을 기록했다. 경찰은 금년에 1만1853명의 여성 경관을 고용하고...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 선정 발표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선정하는 최고 안전등급 차종에 현대·기아차의 4개 차종이 포함됐다. 1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IIHS는 가장 최근의 자동차 추돌 시험 결과를 토대로 이 중 현대차의 미니밴 앙트라지와 SUV인 싼타페와 베라크루즈,...
코퀴틀람 RCMP 수색 중
재판을 기다리던 조직폭력배가 탈출해 종적을 감춰 코퀴틀람 연방경찰(RCMP)이 수색에 나섰다. 이 사건은 메트로 밴쿠버 일대 연방경찰과 시경이 최초로 조직폭력진압팀을 구성해 대대적인 기자회견을 하고 폭력배 체포에 나선지 하루 만에 발생해 행정기관의 관리...
[교민] 연방정부 경제정책은 '74점' 2007.11.16 (금)
캐나다 사업가들이 평가한 정부 경제정책 부채상환 “환영”·GST 인하는 “글쎄…”
캐나다 연방정부의 현 경제정책을 캐나다 사업가들은 100점 만점에 74점으로 평가했다. 낮은 점수처럼 보이지만 같은 기준의 평가에서 짐 플래허티 연방 재무부 장관은 역대 장관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 컴파스사가 업계 지도자들과 CEO 패널을 대상으로 실시한...
‘야크 홈폰’ 加 전화 시장 진출
야크 커뮤니케이션스(Yak Communications)가 새로운 통합요금 서비스를 들고 캐나다 전화 시장에 뛰어 들었다. 캐나다 통신업계에서 장거리 전화로 명성을 쌓은 야크 커뮤니케이션스는 밴쿠버와 토론토를 비롯한 캐나다 주요 도시에 야크 홈폰(Yak Home Phone)이라는...
이민자 절반, 최우선 순위로 꼽아
캐나다 이민자 10명 중 7명(70%)은 당장 생활비를 걱정하면서도 거의 절반이 자녀 교육비만큼은 향후 12개월 동안 저축해놓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로얄뱅크(RBC)가 입소스-리드사에 의뢰, 이민자를 대상으로 향후 12개월간 경제적 목표와...
겨울철 강풍·폭우 시즌…잦은 정전 사고 우려 정전 대처 요령 숙지하고 비상용품 갖춰둬야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강풍과 폭우로 BC주 밴쿠버 아일랜드와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서 대규모 정전 피해와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 캐나다 현충일 연휴에는 최고 시속 100km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어 밴쿠버 아일랜드와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서 한때 최고...
“컴퓨터 때문에…”
캐나다 최대의 항공사인 에어 캐나다의 컴퓨터 문제로 16일 오전 토론토 공항의 승객 수천여명이 비행기를 타지 못하고 발을 구르며 기다렸다. 16일 새벽 4시경 캐나다 최대인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서 발생한 컴퓨터 문제는 항공사의 중앙 예약시스템과 캐나다...
시즌 할인권 구입, 지금이 적기
본격적인 스키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이럴 때 미리미리 준비해둔다면 누구보다 알차고 실속있는 겨울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밴쿠버 인근 스키장부터 샅샅이 확인해두자. 사이프러스 스키장 사이프러스 스키장은 해발 1450m의 마운틴 스트라찬과 1220m의 블랙...
J.P 모건 “내년 3.5%까지 인하” 전망
캐나다 중앙은행이 조만간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국제무역수지가 예상보다 줄었고 제조업체의 매출실적도 저조한 때문이다. 수입제품의 가격이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박이 낮아져 중앙은행의 물가 고민은 한시름 놓은 상태....
[뉴스] 주거용 전기료 내년 인상 2007.11.16 (금)
4월부터…업소용은 인하
내년 4월 1일부터 BC하이드로(BC Hydro) 전기료가 주거용과 관개용(농업용)은 인상되고 업소용(사무실포함)과 산업용은 인하된다. BC하이드로는 15일 “지난 10월 26일 BC설비위원회(BCUC)가 향후 3년간 주거용과 업소용 전기료에 대한 균형을 맞출 것을 결정한 결과 이를...
[포토] UBC방문학자회 정기 세미나 2007.11.16 (금)
김왕배 교수 ‘문명과 야만’ 발표
UBC방문학자회는 오는 11월 28일 오후 4시 UBC 밴쿠버 캠퍼스내 아시안센터 초이 빌딩(120호 강의실)에서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연세대 사회학과 김왕배 교수가 ‘문명과 야만: 세계화 시대의 한국사회’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추한 한국인’ 근절 캠페인 2
캐나다에서는 가족 일원 누구에 상관없이 어떠한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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