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용의자 조나단 맥레넌 무장 위험 있어
토론토 요크 지역 경찰이 지난 23일 리치몬드힐에서 발생한 여성 납치 사건 용의자에 대해 전국 수배령을 내리고 얼굴을 공개했다.요크 지역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27세의 조나단...
2만여 명 피해 예상… 이용자 계정 폐쇄조치 해야
에어캐나다 모바일앱을 이용하는 가입자 2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최근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에어캐나다는 지난 8월 22일에서 24일 사이 에어캐나다의 모바일 앱에서 비정상적인...
“경제상황에 선제적 대응 필요”...1.75%로 조정될 듯 폴로즈 총재 ‘잭슨 홀 미팅’서 언급
연방 중앙은행 총재가 오는 9월 열리는 정기 금리정책 회의에서 현재 1.50%인 기준금리 인상을 강력하게 시사했다.  스테판 폴로즈 연방 중앙은행 총재는 이번주 미국...
코트라, 내달 26일, 취업 박람회 개최 사전신청 마감 9월3일까지, 서류 전형 통과자 개별 인터뷰 통보
한인들의 현지 기업 취업 진출을 도와줄 대규모 박람회가 열린다.KOTR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이 주최하는 2018 하반기 취업 박람회가 내달 26일 다운타운 소재 수톤 플레이스 호텔(Sutton...
[커뮤니티 단신] 8월 29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8.28 (화)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장소: 밴쿠버 한인회(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 주밴쿠버총영사관 (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및 #111E-4501 North Rd ☎(604)433-0107 한국문협 밴쿠버 지부...
[커뮤니티 단신] 8월 29일자 단체 소식 2018.08.28 (화)
단체2018년 하반기 늘푸른 장년대학 개강◎ 일시 및 기간: 9월 11일(화) ~12월 9일(일) 과목 및 일정: 스마트폰 강좌(화 오전 11시-12시/강사 이동호 ☎ 604-868-0617), 연필데생(수 오전10시-12시/강사 아이린 박 ☎ 604-435-7913), 팝송영어(목 오전 10시-12시/강사 이원배 604-435-7913),...
<▲ 막바지 여름을 앞두고 칠리왁(41310 Yale Rd)에서는 해바라기 축제가 한창이다. 지난 22일 정식 개장한 칠리왁 선플라워 페스티벌(Sunflower Festival)은 17여 가지 종류에 이르는 다양한...
캔 용기 제조 결함.. 자발적 회수 조치
BC주의 유명 맥주 브랜드 보웬 아일랜드(Bowen Island) 캔 맥주가 용기 제조상 결함으로 리콜된다. 28일 보웬 아일랜드 맥주의 제조사인 BC 주류 유통(BC Liquor Distribution Branch, LDB)과 노담...
45년 만에 내셔널타이틀 탈환 엄청난 팬 몰려 응원...박성현은 세계 1위 자리 지켜
여자 하키선수에서 골퍼로 전향한 브룩 헨더슨(21)선수가 지난 27일 사스캐처완주 레지나 와스카나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캐나다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에서 캐나다...
[뉴스] NAFTA 타결 막바지 충돌 2018.08.28 (화)
미국 “차 고율관세 수용” 압박-캐나다 “중산층 이익 보호돼야”
미국과 멕시코 간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나프타) 개정 협상이 27일 타결된 이후 캐나다와 미국간 막바지 충돌이 계속되고 있다. 27일 협정에서 캐나다 제외를 위협했던 트럼프...
두 번째 감염보고… 홍역 노출 가능성 높아져
밴쿠버 국제공항에 내려졌던 홍역 비상령이 뉴웨스트민스터까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BC질병관리본부(BCCDC)는 홍역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한 감염자가 뉴웨스트민스터 지역의 한...
[기고] 단골 이발사 2018.08.27 (월)
이현재 / 캐나다 한국문협
이민 와서 골치 거리 중의 하나가 머리를 깎는 일이었다. 주변에 이발소가 거의 없었고 몇개 있던 미용실은 익숙지가 않았다. 한국에서는 한번도 미용실을 간 적이 없다. 이민 와서처음 머리를 깎은 곳은 동네 타운 홈의 거실이었다. 거실 한쪽에 커튼을 치고 달랑...
조규남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구불거리며 이어지는 옛날얘기 길은          할머니와 손주와 영혼이 엮기는 길          옛 것이 새싹으로 피어나는 길          세월의 간격이 손 맞잡는 길          두 발을 움직여 길을 걷는...
섬별 줄리아 헤븐 김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푸근한 겨울비가 새벽녘부터 부산스럽게 내리던 올 이월이 시작되는 날이었다. 나는 밴쿠버 시온 선교합창단의 지휘자선생님의 권유로 손양원 창작 오페라 밴쿠버 공연유치 준비 팀에 합류하게 되었다. 그 당시 나는 손양원 창작 오페라에 대해 무지해서 타이틀로...
[기고] 바람 앞에 서면 2018.08.27 (월)
추정 강숙려 /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바람 앞에 서면 흔들린다흔들리는 것이 어디 갈대뿐이랴너도 흔들리고 나도 흔들리는 세상의 흔들림에우리가 울던 그 어느 가을 날 아침처럼오랜 세월의 그리움이 꽃으로 피던약이 되는 시간 앞에서는세월도 꽃으로 핀다. 하나둘 우리 곁을 바람처럼...
창립 30주년 맞이 3천 달러 장학금 지급… 신입 공개채용도 실시
밴쿠버 한인신용조합(이하 신협)이 2018/19년도 한인신협의 조합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5일(토)까지 장학생 지원자를 모집한다.한인신협은 30주년 맞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10명 이상의 장학생을 선발, 자격 심사를 진행해 1인당 3천달러의 장학금을...
27일 오전 또다른 대기질 주의보 발령...대기질 4단계 기록
오늘(27일) 오전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일대에 새로운 대기질 주의보(Air Quality Advisory)가 내려졌다. 지난 주말 내린 비로 주내 전역에 번진 산불 연무는 완전히 걷혔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산불 미세먼지는 여전히 남아있는 상태다. 캐나다 환경부에...
뇌종양으로 투병하던 존 매케인(81)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지난 25일(현지 시각) 별세한 가운데 그의 빈자리를 채울 후임자 선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매케인은 1987년부터 32년...
지난 일주일 동안 60만 헥타르 불타... 500여곳 진행 중
올해 BC주 산불이 역대 최악이었던 지난해보다 피해가 더 커질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올해 산불이 BC주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역대 최악으로 치닫고 있지만 그나마 다행인 점은 지난해와 달리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상대적으로 크게 발생하지 않고...
[커뮤니티 단신] 8월 25일자 봉사 단체 및 종교계 소식 2018.08.24 (금)
공연·전시유형길 화백 작품 전시◎ 유형길 화백은 ‘나의 영원한 평화의 상징’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장소: 밴쿠버 한인회(1320 East Hasting st., Vancouver) 주밴쿠버총영사관 (1600-1090 W. Georgia St., Vancouver) 및 #111E-4501 North Rd ☎(604)433-0107 한국문협 밴쿠버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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